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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은 영적인 자에게 귀한 것을 주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은 영적인 자에게 귀한 것을 주신다.
 
 
 
육적인 자는 귀한 것을 받아도 모른다. 써도 모른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9148?page=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5일 새벽말씀



<신>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듣는 자가 귀를 기울인다.

절벽에 서서 절망 속에 있던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고 내려와 사는 것같이,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고 끌려 나와 사는 것같이,
사망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의 생명 밧줄>을 던져 줘야
생명들이 그것을 잡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너뛰어 살아난다.

‘시대 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며 시대 말씀으로 생명을 관리하면,
성령이 친히 함께하시어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불같이 뜨겁게 역사해 주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0일 새벽말씀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영이 영원히 거할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해 사는 곳인데,
육이 육만을 위해 사니 결국 그 영이 천국에 못 가고 끝난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못 믿으면서 자기가 천국에 갈 줄 알고
만족하며 그 차원에서만 산다.
 
<천국>은 오직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온전히 사랑하며,
오직 성삼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랑의 세계다.
고로 천국에 가려면, 이 세상에서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부귀영화나, 권세나, 물질이나, 이성 사랑이나, 예술을 누리며 만족하게 살아도
세상에 속한 삶은 결국 ‘육’으로도 ‘영’으로도 남는 것이 없다.
‘영’에게 결국 남는 것은 흑암 세상 영원한 고통뿐이다.

저마다 ‘현실’에도 ‘미래’에도 문제없이 살아야 된다.
현실 삶만 기쁘고 즐거우면 안 된다.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미래에 지옥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8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도 사랑하며 같이 살고,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려고 창조했다.
이것을 100% 알려면, 배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자만 안다.

천하를 호령하며 사는 자도 그 하찮은 번데기만 한 총알 하나 맞으면 끝난다.
인생도 모든 삶 속에서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혜로 세상과 사랑을 다스리고 네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라.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들에게
영원히 좋은 것을 주신다.
 
예전에 호텔 400개를 가지고 있는 호텔의 왕을 만났다.
그와 오랫동안 이야기를 해 보았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나이는 80세가 넘었다.
그는 자기 집을 으리으리하게 지어 놓고, 문을 금으로 크게 만들어 놓고 살았다.
그는 자기 부인과 함께 세계에서 사귄 사람들을 자기 집에 데려다가
365일 집에서 파티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며 살았다.
그것이 삶의 보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허리에 병이 걸려 고통이 심하다고 말했다.
집에는 방이 100개 가까이 있었고, 차고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차 30대가 있었다.
그러나 모두 타지 않아서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늙어서 차를 타고 다니고 싶지 않다 했고, 허리가 아프니 차를 타는 것이 고통이라고 했다. 
육적으로 만들어서 누리면 얼마나 누리겠느냐.
영혼을 만들어 영이 그같이 누려야 영원히 누린다.
육은 세상에서 소나무만큼도 오래 못 산다. 육은 소나무 생명의 10분의 1만큼도 못 산다.
그것을 알고 계산하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된다.
 
하루 같은 인생살이 반복해도 그리도 모르느냐.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7일 새벽말씀






기회를 ‘정신’이라는 손으로 잡아 놓고, ‘온몸’으로 잡아 행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시동이 걸린 것이다.
불의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즉시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을 꺼라.
좋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이 걸렸을 때 바로 운전하듯 행하여라.

자기 때가 되어 하더라도 모두 자기편이 아니고,
줄다리기 할 때같이 모두 하나 되어 좋아서 도와주지 않는다.
그래도 자기 때이니 자기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 해 하는 것이다.
그들 역시 자기 때가 되면 누가 안 도와도 자기가 열심히 해야 된다.

제때 익은 과일은 맛있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때 지나면 말라서 초라하고 없어진다.
제때에 못 하면, 하나님도 “저것은 못 한 것으로 끝내야지, 어쩔 수 없다.” 하신다.
 
두뇌의 차원과 지능을 발달시켜 죽음에서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9일]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요한복음 8장 43-45절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전능자를 모르고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떠나지 못합니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됩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뱀이 낳으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고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9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703?page=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영적으로 만들어라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영적으로 만들어라

영적인 자가 말씀을 잘 깨달으면서 듣는다
영적인 자가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안다
영적인 자가 더 마음 천국을 누린다
영적인 자가 능력도 크고, 생각도 크고, 행함도 크다
영적인 자가 다스리게 된다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어라!



-2013년 5월 1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MinuteQT/View/19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