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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 건축 시작

▲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건축하고 있는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


폭염이 단 하루도 쉬어가지 않고 기세가 더욱 커지고 있다. 35℃를 오르내리는 가마솥 더위도 잊은채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은 9일부터 시작된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공사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에 정범석 목사는 무더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생기지 않기 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작업시 유의사항에 대해 교육을 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건축하고 있는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 


이번 연회장 성전 건축에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해외 봉사자 30여명과 국내 봉사자 10여명이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작업 중 무더위에 성전건축가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계속 제공하여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했으며, 가장 더운 시간인 13시부터 17시까지는 작업을 멈추고 쉬게 해서 현장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무더위에 소홀해지기 쉬운 안전모 및 안전대 등의 착용 역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성전건축하고 있는 자연성전 성전건축가들


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성전 건축가들이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 온열질환 환자가 생기지 않고 은혜 속에서 건축이 진행되길 바란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야심작아 
보고봐도 
보올수록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누가봐도 
한번보고 
스쳐갈몸 
아니로다 
하나님이 
구상하신 
작품이라 
이러하다 

너와나와 
몸과마음 
모아서로 
하나님이 
만드셨다 
긴긴세월 
사연들을 
말하려면 
혓바닥에 
침마르고 
감격눈물 
땅젖는다 
감사하며 
사랑하며 
써야한다 

깨끗하게 
불철주야 
관리하며 
섭리후손 
길이길이 
천년동안 
모두같이 
써야한다
생명구원
시키려고
만든대로
보람있고
만족하게
써야한다

하늘에서
들려온다
나와같이
사랑하며
써야만이
표적보며
가치있게
기뻐하며
쓸수있다
너의몸도
이러하다




[월명동 소식] 정명석 목사가 설립한 월명동 풍경 - 여대생처럼 智와 美를 자아내는 나리꽃의 향기


 


 오색 찬란한 아름다운 색으로 월명동을 덮었던 봄꽃들이 다 지고 상큼하고 수줍어 보이는 여대생의 미소처럼 붉은 색을 띄는 나리꽃이 피어 월명동을 꾸며주고 있다. 야심작, 청기와 한옥, 33톤 바위 뒤쪽에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 주변 등으로 나리꽃이 활짝 피었다.


나리는 백합의 순수한 우리말로, 장미, 국화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이다. 나리꽃은 4~5월에 개화하고, 나리꽃이 피면 봉숭아, 분꽃과 함께 따서 손톱에 물을 들이거나 종이나 천에 무늬를 그린다고 한다.




'나리'는 자기보다 높은 상대방을 가리키거나 벼슬아치를 부를때 쓰는 '나으리'에서 온 말이다. 특히 나래꽃 중에서 참나리는 높임을 받는 꽃 중에서도 높임을 받을 만한 으뜸 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백합과인 나리꽃에는 여러가지 전설이 있다. 천지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창조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이른 아침에 백합을 창조했다는 말이 있다. 또,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를 따먹고 쫓겨나 세상의 고통을 겪게 되면서 이브가 괴로워하면서 흘린 눈물이 땅에 떨어져 백합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의 전설에는 옛날 어느 고을에 원님 아들의 겁탈을 피해 낭떠러지로 몸을 던진 아가씨의 무덤에서 피어난 꽃이 나리꽃으로, 피어나서도 누가 함부로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를 뿜어 쫓았을 만큼 정절의 미덕을 상징하고 있어 꽃말도 '순결',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나리’가 붙은 우리 토종 백합으로는 참나리, 하늘나리, 날개하늘나리, 중나리, 털중나리, 땅나리, 솔나리, 큰솔나리, 말나리, 하늘말나리, 섬말나리 등 10여 종이나 된다.
 



나리꽃은 '풍요의 상징' 이기도 한다. 그래서 나 리꽃이 많이 피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 해서 해마다 나리꽃이 피는 것으로써 그해의 기상을 점쳤다고 한다.  올해 유난히 나리꽃이 많이 핀 월명동!! 생명 풍년, 민족의 경제 풍년, 말씀 풍년, 주님 사랑 풍년이 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참고]네이버 지식백과

http://god21.net/Square/News/Main/View/28655?page=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0일 새벽말씀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영이 영원히 거할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해 사는 곳인데,
육이 육만을 위해 사니 결국 그 영이 천국에 못 가고 끝난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못 믿으면서 자기가 천국에 갈 줄 알고
만족하며 그 차원에서만 산다.
 
<천국>은 오직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온전히 사랑하며,
오직 성삼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랑의 세계다.
고로 천국에 가려면, 이 세상에서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부귀영화나, 권세나, 물질이나, 이성 사랑이나, 예술을 누리며 만족하게 살아도
세상에 속한 삶은 결국 ‘육’으로도 ‘영’으로도 남는 것이 없다.
‘영’에게 결국 남는 것은 흑암 세상 영원한 고통뿐이다.

저마다 ‘현실’에도 ‘미래’에도 문제없이 살아야 된다.
현실 삶만 기쁘고 즐거우면 안 된다.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미래에 지옥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8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도 사랑하며 같이 살고,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려고 창조했다.
이것을 100% 알려면, 배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자만 안다.

천하를 호령하며 사는 자도 그 하찮은 번데기만 한 총알 하나 맞으면 끝난다.
인생도 모든 삶 속에서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혜로 세상과 사랑을 다스리고 네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라.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들에게
영원히 좋은 것을 주신다.
 
예전에 호텔 400개를 가지고 있는 호텔의 왕을 만났다.
그와 오랫동안 이야기를 해 보았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나이는 80세가 넘었다.
그는 자기 집을 으리으리하게 지어 놓고, 문을 금으로 크게 만들어 놓고 살았다.
그는 자기 부인과 함께 세계에서 사귄 사람들을 자기 집에 데려다가
365일 집에서 파티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며 살았다.
그것이 삶의 보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허리에 병이 걸려 고통이 심하다고 말했다.
집에는 방이 100개 가까이 있었고, 차고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차 30대가 있었다.
그러나 모두 타지 않아서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늙어서 차를 타고 다니고 싶지 않다 했고, 허리가 아프니 차를 타는 것이 고통이라고 했다. 
육적으로 만들어서 누리면 얼마나 누리겠느냐.
영혼을 만들어 영이 그같이 누려야 영원히 누린다.
육은 세상에서 소나무만큼도 오래 못 산다. 육은 소나무 생명의 10분의 1만큼도 못 산다.
그것을 알고 계산하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된다.
 
하루 같은 인생살이 반복해도 그리도 모르느냐.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9일]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요한복음 8장 43-45절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전능자를 모르고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떠나지 못합니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됩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뱀이 낳으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고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9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703?page=

[중앙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꽃축제 21일 개막

[중앙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꽃축제 21일 개막



해발 340m서 봄꽃 향연 만끽하세요. 자연꽃과 사람꽃이 어우러지는 봄꽃축제

새봄을 맞아 꽃들이 생명력을 발산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운데 4월과 5월 사이 해발 340m 고지에서 수만 명의 인파를 초대하는 봄꽃 향연이 열린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오는 21일부터 한 달여 간 충남 금산군 석막리 ‘월명동’ 자연수련원 일대에서 ‘2012 향기나 꽃꽃 축제’를 열고, 수만 종의 봄꽃 향기를 선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과 세계 회원 뿐 아니라, 회원들의 가족, 인근 상춘객들을 초대해 진정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그 아름다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오는 21일 꽃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자연과 미술축제, 미술전시회, 꽃길 산책투어, 축제사진 콘테스트, 여행수기 쓰기 등이 펼쳐진다. 주말마다 다채로운 행사 및 체육대회가 진행되며, 신앙인들을 대상으로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 및 소망의 카드 코너를 운영,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해외 회원들을 위한 외국어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기간 중 다음달 5일에는 ‘주님사랑의 집’ 기공예배가 열리며, 같은 달 12일에는 회원들의 가족들을 초대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기쁨의 축제’가 진행된다. 이어 15일에는 스승의 날 기념 예술제가 펼쳐져 관현악 및 합창, 무용, 재즈, 치어, 연극 등 국내 정상급 수준의 예술가들이 꽃과 어우러진 예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선교회 관계자는 “이번 꽃 축제는 창조주 하나님이 최고로 아름답게 창조한 자연 꽃과 사람(人)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수련원 ‘월명동’은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되어 꽃뿐만 아니라 희귀한 자연석으로 쌓아올린 세계적인 돌조경이 웅장하게 둘러싸여 있다. 또한 자연성전으로 일컫는 넓은 잔디밭과

호수, 폭포수, 팔각정, 소나무, 약수 등 13가지의 자연보물을 간직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자연성전은 창조주의 작품인 자연 속에서 영광 돌리는 처소로서 홀로 조용히, 또는 함께 모여 기도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 끊이지 않는다.

기사원문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951473&cloc=olink|article|default


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63

[한국대학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돌보석축제' 개최

[한국대학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돌보석축제'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총회장 목사 정명석)가 월명동 자연수련원에서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제2회 월명동 돌보석축제를 개최한다.

2011년에 시작한 돌보석축제는 첫해 입장객이 4만명을 돌파하는 등 5월에 열리는 월명동 꽃꽃축제와 더불어 이곳의 연중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청정지역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수련원은 자연상태를 인공적으로 훼손하지 않고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조성됐으며, 정총재만의 거석 조경공법으로 웅장한 돌조경이 조성돼 있는 것이 특색이다.

돌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우주탄생과 지구생성 시점까지 생각한다면 돌 하나가 생기기까지 무려 137억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셈"이라며 "각각의 돌의 모습이 지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자연을 귀하게 만들어 오신 것처럼 우리 생명도 그만큼 가치성과 존엄함을 갖고 있음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고 축제 취지를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소나무와 다양한 나무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는 산책로뿐만 아니라 자연 야생미를 그대로 드러내는 바위를 보며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정경뉴스] JMS 정명석 총재 사건 사회문제인가 종교전쟁인가

[정경뉴스] JMS 정명석 총재 사건 사회문제인가 종교전쟁인가

 「진실의 판명은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십자가의 길을 갈 뿐」


최근 탈퇴자들의 기자회견 및 관련 보도로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사건이 다시금 관심을 끌고 있다. 일명 ‘JMS 사건’은 1999년 반JMS조직의 제보로 언론에 보도돼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10년에 걸친 법정공방 끝에 2009년 4월 23일, 정명석 총재가 10년 형을 받음으로써 일단락된 사건이다. 작년 11월부터 등장한 선교회 탈퇴자들의 조직 ‘JMS 피해보상대책협의회(이하 피대협)’는 선교회와 정 총재에 대한 집단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잊혀져가던 JMS 사건을 다시 들춰내고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언론의 오보로 인해 JMS로 세간에 알려져 있다. JMS는 Jesus’ morning star의 약자로서 예수님의 새벽별이 되자는 신앙운동을 뜻하며 공식적인 단체명은 아니다. 본 기사에서는 ‘선교회’로 표기하되 문맥 상 필요 시 ‘JMS’로 표기한다.

                                           ▲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피대협의 주장은 과거 반JMS의 주장과 대동소이하며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선교회 정명석 총재에게 측근들이 조직적으로 성상납을 해왔고, 현재도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정 총재의 사주로 선교회가 조직적으로 반대자들을 테러해왔으며 정 총재가 현재도 테러를 사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대협은 언론보도 및 시위 등을 통해 사회문제로 여론을 조성하는 한편 선교회 측에 집단피해보상을 요구해왔으나 선교회가 이에 응하지 않자 다수의 고소, 고발, 진정 건을 쏟아내고 있다.
그 사이 피대협의 주장을 보도한 몇몇 언론사는 정정·반론보도를 했다. 한 언론사는 피대협의 주장을 그대로 담아 옥중에 있는 정 총재가 현재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보도해 정정보도와 함께 명예훼손에 대한 유감표명을 하기도 했다.
 
현재 이 사건을 주로 보도하는 언론사는 일부 기독교언론들이다. 메이저 언론사들은 신중하게 사건의 귀추를 주목하는 눈치다. 피대협의 주장을 뒷받침할 뚜렷한 증거가 없고, 몇 가지 모순점들이 눈에 띄기 때문이다. 1999년부터 JMS 사건을 보도해온 SBS 방송이 손해배상 및 방송보도금지청구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과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이유도 있다.

 ▲ 천국성령운동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최우선’으로 하자는 신앙운동으로서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2009년 7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 천국성령운동 집회장면.

몇몇 언론들은 피대협 대표 김진형(가명) 씨가 사기죄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사실, 기독교 정통교단에서 가짜 목사안수증을 받은 의혹 등을 폭로하며 김 씨의 여론몰이에 동조하지 말 것을 경고하기도 했다.



피대협, “JMS 사건은 사회문제다” vs 선교회, “근거 없는 여론몰이다”

피대협 대표 김 씨는 테러 위협과 미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지난 2월부터 언론에 제보해왔다. 그러나 김 씨가 정 총재를 살인교사 혐의로 고발, 진정하고 미행자로 추정되는 자들을 남양주경찰서에 신고한 사건은 4월 2일, 무혐의로 수사가 종결됐다.
 ▲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오직 하나님께 호소라라는 정 총재의 가르침에 따라 나라의 위기를 하나님께 호소하는 구국기도회 모습. 정 총재의 투옥 이후 또다시 위기를 맞은 선교회는 지난 3월 1일부터 40일간의 '에스더 기도'에 이어 70일 작정기도를 하고 있다.

한편 선교회 반대자를 폭행하고 9년 동안 도망 다니다가 최근 자수한 탈퇴자 민모 씨는 3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정 총재가 테러교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민 씨는 3월 13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선교회 김 아무개 목사의 지시로 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가 3월 28일 김 아무개 목사와 함께 기자회견에 나와서는 “정 총재가 교사했다”고 말을 바꿨다. 구체적인 테러교사의 근거에 대해서는 “정 총재의 교사를 받은 이모 씨가 테러 제안을 했으며, 자신은 정 총재의 정확한 교사가 아니라 ‘기도해주겠다’는 격려전화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민 씨가 지목한 이 씨는 이미 법원에서 정 총재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 범행으로 밝혀져 2006년 7월 20일 2년형을 받고 형기를 마친 상태다. 당시에도 반JMS 활동의 주동자들이던 고소인과 김도훈(가명) 씨는 배후를 밝혀달라며 법원에 진정서를 넣은 바 있다.

속내를 들여다보면, 민 씨는 증거도 없이 정 총재가 테러를 지시했다고 주장한 셈이다. 그런데 기자회견 전후 기독교 언론들은 일제히 “정 총재가 탈퇴자들에 대한 테러를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하면서 민 씨의 ‘주장’을 ‘사실’화했다.

또 다른 피대협 회원 장모 씨는 자신의 두 딸이 가출해 현재 선교회 측 교회에 다니고 있다며 1인 시위를 벌이다 선교회 측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선교회로부터 일방적으로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장 씨의 주장은 여과 없이 기독교언론에 보도됐고, 또 다른 이슈로 번질 기세다.

 ▲ 1999년부터 반JMS조직이 언론의 왜곡·편파보도로 여론몰이를 하며 선교회와 정 총재에게 돈을 요구해온 증거들. 정 총재는 10여 년간 무수한 고소·고발을 당했지만 자신은 한 번도 상대를 고소·고발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장 씨의 주장과 달리 장 씨의 두 딸은 2년째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두 딸은 “부모가 피대협 대표 김 씨의 사주로 회사까지 그만두고 시위를 하고 있다”며 “부모가 원하는 대로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으니 시위를 중단시켜 가정의 평화를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2010년에도 “JMS 때문에 딸들이 가출했다”며 1인 시위를 했다. 그런데 실제 경찰조사 결과 딸들은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강제개종교육으로 가출한 사실이 밝혀져 여성보호센터에서 보호받기도 했다.

선교회 측은 장 씨가 많은 청소년들이 오가는 학원주변에서 선정적인 사진과 문구를 붙여 놓고 1인 시위를 하면서 지나가던 여성들에게 “너 창녀지? 얼마 받고 몸 팔았냐? 더러운 ×” 등의 심한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으로 주민들의 항의를 받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행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항의하던 선교회 여성 두 명과 실랑이를 벌인 적은 있으나 몸싸움이나 집단 폭행은 전혀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사건은 현재 송파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피대협의 주장은 선정적인 가십거리가 될 만한 요소를 갖고 있어, 세간의 관심을 끌어 모으기에 좋다. 그러나 명확한 증거가 없어 보여 법정공방이 진행되더라도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선교회 측은 과거에도 반JMS조직이 증거 없는 여론몰이로 재판에 영향을 끼쳤다며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선교회는 정 총재에 대한 판결이 돈을 노리고 허위제보를 한 반대자들로 인해 억울하게 내려졌다는 입장이다.

갈등의 원인은 ‘돈’

선교회 측과 피대협 측의 갈등은 ‘돈’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피대협은 정 총재가 대법원 판결로 범죄자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속아서 바쳤던 헌금을 돌려주고 피해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선교회 측은 탈퇴자들 대부분이 정 총재 재판 이후에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이고, 재판이 끝난 지 3년이나 지난 지금 와서 속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이다.


▲ 선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30여 년간 엄격한 도덕적 생활과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월명동 수련원에서 경로잔치를 하는 모습

특히 선교회에 따르면 피대협 대표 김 씨는 거액의 채무를 지고 있다. 이 때문에 정 총재가 수감 중인 점을 이용해 허위 주장을 퍼뜨리며 언론을 무기로 자신의 돈 문제를 해결하려는 속셈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김 씨는 작년 10월 12일, 채무자들에게 채무 변제 약속을 하고 고소취하 합의서를 작성한 사실이 있다. 김 씨는 지난 4월 20일, 공갈·협박·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가 현재 광주북부경찰서의 수사를 받고 있다.

과거에도 정 총재의 재판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반JMS조직이 돈을 요구했던 사실이 폭로돼 재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2010년 2월 몇몇 언론들은 반JMS 주동자들이 2005년 11월 17일 선교회에 20억을 달라고 요구했던 녹취록과 1999년 11월 15일 작성한 반성문, 2005년 3월 17일, 7월 21일 작성한 사과편지를 공개했다.

반성문은 “정명석 총재님을 음해하고 추문을 실어 불명예를 입히고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깊은 반성을 한다”는 것이었고, 사과편지는 “지금까지 오해를 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을 준 점을 사과드린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정 총재는 2005년 8월 3일 김 씨에게 답장을 보내 “사랑하는 애인도 싸우면 원수가 되는데, 예수님 말씀대로 싸우면 누구든지 원수 되고 마음 괴로운 것”이라며 “6년 동안 나의 근심과 갖은 고통이 되었는데, 나를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양심에 고백까지 해놓고 돈을 요구한다면 내 생각이 또 깊기만 하다”고 했다.

선교회에 돈을 요구하던 김 씨와의 협상이 결렬되자 2006년 4월 18일 김 씨는 중국에서 정 총재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여성들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에서는 앞 다투어 정 총재가 중국에서 성폭행 사건을 일으켜 국제적인 망신거리가 됐다고 보도했다.

정 총재는 반JMS의 제보로 중국에서 체포돼 공안에 구금되었다가 한국으로 송환됐다. 결국 정 총재는 객관적인 자료 없이 양측의 서로 다른 진술만 존재하는 상태에서 10년형을 선고받았다. 판결은 뚜렷한 증거 없이 법관의 자유심증에 의해 내려졌다.

JMS 사건, 종교개혁에 수반되는 종교전쟁인가

선교회 측은 정 총재 재판이 기독교의 마녀사냥에 상업주의 언론이 합세해 만든 여론재판 성격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교회는 기존 기독교와 다른 교리로 인해 이단으로 규정된 바 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된 예수가 증거 없는 여론재판으로 십자가형을 받았고, 역사적으로 기독교의 이단논쟁이 수많은 억울한 피해자를 양산했듯이,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정 총재 재판에 기독교의 입김이 작용했고, 이미 사회적인 여론으로 몰매를 맞은 상태에서 범죄자로 낙인찍힌 정 총재가 불리한 재판을 받은 것은 당연했다는 설명이다. 선교회 관계자는 “정 총재 재판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청원서를 냈고, 반JMS조직의 주축이 기독교인들이라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고 말했다.
  

 ▲ 의료의 사각지대인 오지 산골과 장애우 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에 무료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의료봉사단.

기존 기독교와 배치되는 선교회의 교리는 선교 초창기부터 계속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그중에서도 문제의 발단이 된 교리는 ‘창조타락론’이다. 창조타락론은 성경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이성범죄를 한 것으로 해석한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면서 창조법칙에 따라 성장한 두 남녀가 결혼을 통해 이성 관계를 해야 하는데 이를 어겨 형벌을 받았다는 얘기다. 선교회측은 이런 교리를 바탕으로 혼전순결을 주장해왔다. 기존 기독교는 선악과를 실제 과일로 해석하거나 여러 가지 비유로도 해석하지만 아직까지 일치된 견해는 나오지 않고 있다.

창조타락론은 피대협과도 갈등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피대협은 정 총재가 창조타락론을 이용해 메시아인 자신과의 성적 결합을 통해서만 깨진 하나님과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없어 의혹에 그치고 있다.

선교회는 “소문이 아닌 진실을 보기 바란다. 정 총재는 사랑을 통한 구원을 가르쳐왔지만 그 사랑은 하나님, 예수님과의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이다. 정 총재는 그 사랑을 실천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사람’이지 ‘신’이 아니다. 30여 년간 가르친 설교영상과 문서가 그 증거다.”라고 반박했다.
 ▲ ‘지구촌은 하나님의 정원’이라는 사상으로 선교회는 태안 앞바다 기름제거 등의 국토환경 정화, 도시환경 미화 활동을 펼쳐왔다.
선교회는 “영적인 사랑을 육적인 사랑으로 착각한 이들이 잘못된 사고를 고치지 못하고 탈퇴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라며 “오히려 혼전순결, 술, 담배까지도 금지하는 금욕적인 교리로 깨끗하고 도덕적인 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선교회 수십만 신도가 사회적으로 매도를 당해 피해가 막심하다”고 호소했다.

돈 문제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기독교의 이단논쟁과 결부된 JMS와 반JMS 간 갈등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교 갈등은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았으니 말이다. 한 기독교계 인사는 JMS 사건과 관련해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종교단체라고 해서 갈등이 없는 건 아니다. 여러 가지 갈등이 존재하고 돈과 관련된 갈등은 비일비재하다”며 “특히 돈과 관련되면 갈등의 골이 깊고 해결하기도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JMS 사건도 어느 한쪽이 완전히 물러나야 갈등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세계 50개국 회원교회가 생방송으로 참여하는 천국성령운동 집회 장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국경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회통합에 저해가 되는 기독교의 이단논쟁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유대인 율법학자였던 가말리엘 율법사의 조언이 인상적이다.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 선교회 본부가 있는 충남 금산의 월명동 자연성전. 건물이 없는 잔디밭과 돌 위에서 수만 명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든 발상은 선교회의 개혁적인 성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mj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073


[전자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향기나 꽃꽃향기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향기나 꽃꽃향기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가 4월 21일부터 약 한 달간 봄맞이 꽃축제를 개최한다.

"향기나 꽃꽃향기"라는 주제로 올해 2회째 열리는 이번 꽃축제는 작년 꽃축제 부대행사에 대한 만족에 힘입어 열리게 됐다. 지난해 꽃축제를 통해 마련됐던 사생대회, 백일장 및 가족사진 콘테스트, 문화산책 코스 스탬프 찍기 행사 등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작년과 똑같은 프로그램이 아닌 더 새롭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축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곳은 "살아있는 모든 것이 예술이다"라는 정명석 목사의 모토아래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을 토대로 꾸준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꽃축제는 5월 20일 까지 금산 월명동 자연수련원(www.hananim.or.kr)에서 개최되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예술 공연과 전문 체육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원문 : http://shopbiz.etnews.co.kr/16177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44

[OBS] "JM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무혐의 처분

[OBS] "JM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무혐의 처분



서울동부지검은 기독교복음선도회, 약칭 'JMS'가 모델 학원을 운영하면서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고소 사건과 관련,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모 씨가 제출한 JMS 정명석 총재를 비롯한 간부 13명의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을 조사한 결과, 증거불충분으로 모두 혐의없음 처분했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924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43

[모모뉴스/뉴스웨이브]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세계무료 의료봉사’초석마련

- 기독교복음선교회 CGM 의료 봉사단 아름다운 봉사 이야기 -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는 ‘cgm 세계 평화 의료 봉사단’으로 하여금 예수님의 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의료를 선사하는 사랑의 의료, 봉사정신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cgm 의료 봉사단은 300여명의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안과 전문 의사들과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치위생사, 의대생 간호과 학생 등으로 구성된 전문 의료인 봉사단이다.

주로 인적이 드문 첩첩 산중 오지 산골에서부터 태안반도 까지 상반기 여러 곳에서 아름다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사실 cgm 의료 봉사단은 해년마다 의료의 사각지대인 오지 산골과 장애시설, 노인요양 시설을 돌며 정기적 무료 의료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으로 태안 쪽에 좀 더 많은 봉사 활동을 진행 했다.
 
또한, 무료 봉사 인연을 맺은 지, 10여년이 되는 첩첩 산골 충남 금산군 석막리 마을 봉사는 의미 있는 봉사 이다.
 

봉사한 참여한 의사는 정형외과 전문의, 안과 전문의,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과 내과 전문의치과 한의사 10여명과 간호사들과, 약사와 학생들까지 해서 마을 주민들보다 오히려 봉사단의 수가 많았다. 안과에서 전문 기계와 치과의 치료의자와 각종 약들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온 것이 작은 종합병원을 방불케 했다.

 ▲ 의료 봉사단 의료 시술 사진     ©이뉴스   
 
석막리 마을 회관으로 찾아온 주민들은 병원도 약국도 수 십리 떨어진 곳에 있어서 아파도 쉽게 병원에 갈 수 없고, 약 구하기도 어려운 터라, 이날 진료는 마을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 마을 주민 할머니 한분은 “매년마다 잊지 않고, 이 먼 곳까지 찾아와 주는 의사선생님 덕분에 마음까지 치료되는 것 같다” 며 눈물 글썽인 마음속 감사에 이날 참석한 봉사단도 눈시울을 적셨다.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원장은 “바쁜 병원일 때문에 더 자주 찾아와 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고, 오늘 하루 시간이 너무 짧아 더 많이 치료하지 못했지만, 건강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드리고 갑니다”라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평화 의료 봉사단이 다른 의료 봉사단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정신과 가르침으로
예수님께서 가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하며, 한 생명 한 생명을 긍휼히 대하셨던 모습을 삶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다.  


 지난봄에 태안지역 의료 봉사에 거의 전원이 참석해, 정성껏 무료 의료 진료를 진행했으며, 지역주민으로부터 감사패와 각종 표창장도 받았다.
 
또한 의료 봉사단은 각 지역별로도 장애우 시설이나 노인 요양시설에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 던지 아프고 병든 자들을 찾아가 사회의 어두운 곳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묵묵히 빛을 발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momonews.hankyung.com/sub_read.html?uid=13505 / http://newswave.kr/sub_read.html?uid=106982§ion=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42?page=4

[모닝뉴스/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 올바른 아버지상 위한 ‘제 1회 아버지 포럼’

JMS‘올바른 아버지상 정립을 위한’ 포럼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2세 교육의 근간이 되는 올바른 아버지상 정립을 위해, 지난달 17일 ‘제 1회 아버지 포럼’을 개최 했다.

‘아버지의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예수님이 원하는 가정의 목자로서의 삶을 되새김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 됐다.

바쁜 일상을 벗어던지고,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이날 행사 프로그램은‘DID로 세상을 이겨라’라는 책을 써낸 송수용 대표의 성공학 강의와 장봉수 목사의 말씀이 있었고, 이어서 200여명의 아버지들이 10개 조로 나뉘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주최한 이신동 아버지 아카데미 국장은 “자녀들은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을 느낀다”면서 “아버지라는 위치를 부여받았지만, 그 위치에 맞는 역할을 제대로 감당했는지 되돌아보는 귀한 자리였으며, 스스로를 반성하고 아버지의 참모습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돼었다”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기사원문 : http://www.morningnews.co.kr/article.php?aid=128080114225703006 /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40486§ion=s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