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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오직 참사랑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6-40절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오늘 말씀은 목숨을 다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고,  

목숨을 다한 ‘하나님 섬김의 도’에 대한 말씀으로 사람을 대할 때에도

하나님을 대할 때에도 그렇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여러 교훈과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 핵은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 같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끊어지면 아무리 진리를 전하고 외쳐도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런 본(本)을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하시고 가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지만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 왔는지 체험하게 됩니다.

말씀으로 기도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치 않아도 내가 평생 동안 하나님을 사랑해도

그동안 받은 것을 못 다 갚는 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형제를 사랑하라!

이 두 계명은 율법의 대 강령입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잘 사랑합니다.

유대민족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은 사랑했지만,

형제를 사랑하지 못했기에 형제 가운데 온 구세주를 몰라봤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눈을 떠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계속 대하다 보면

소돔 땅의 롯이 천사를 대접하듯이 그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소돔 땅은 형제들을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치 않았기 때문에 심판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했으나 형제를 사랑치 못했기 때문에

형제 가운데 보내 준 메시아를 맞지 못해 구원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에 완전히 눈을 떠서 불붙은 사랑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관념적인 사랑’ 이 아닌 실질적인 뼈에 와 닿는 사랑,

먼저 하늘을 사랑하는 참사랑의 삶 살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9월 09일 정명석 목사의 수요말씀 정리본>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쉬지 말고 기도하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18절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의 소통과 교통’이며,

‘간절한 대화’이며 ‘간구’입니다.

세상의 어떤 일을 하는 데도

몇 시간, 며칠, 몇 달의 시간이 들어가고,

어떤 것을 설득하는 데도 진지하게 설명해 줄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큰일을 놓고 기도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또 30분, 1시간을 기도하더라도 간절히 하여 ‘깊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는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때 전적으로 해야 그 일이 표가 나지요?

그처럼 <기도>로 집을 짓듯이, 차를 몰고 수 백리를 달리듯이,

공부할 때 빠져서 하듯이,

산을 오를 때 한두 시간을 가야 정상에 다다르듯이 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마음이 둔해서 귀한 날이 와도 모르니

자기를 쏘는 문제, 자기를 쏘는 못된 생각, 자기를 쏘는 어려움들을 놓고

끝까지 기도하여 해결받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힘을 받아 말씀을 들어도 깊이 깨닫고 힘을 받으며

그 영향으로 육신도 힘이 나고 삼위의 생각으로 행하니 형통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본격적으로, 전적으로, 간절히, 강력히 기도하여

그 기도를 듣고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는 역사가 모두에게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월명동뉴스] 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 월명동으로 옮겨져



 나무가 사람의 발길을 멈추고 바라보게 만드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왕벚꽃나무, 벚나무,
동백나무처럼 꽃이 아름다워 바라보게 되는 나무가 있는가 하면 나
무의 웅장함으로 사람의 눈길을 끄는 나무도 있다. 그 나무를 뽑자고 하면 느티나무일 것이다.

괴목(槐木)·규목(槻木)·궤목(樻木)·거(欅)라고도 하며 가지가 고루 사방으로 자라서 수형이 둥글게 되는
 경향이 강하고 수피는 비늘처럼 떨어지는 느티나무는 높이는 26m, 지름은 3m에 이르며, 어릴 때의 성장
이 빠르고 비옥한 땅에서 잘 자라며 햇볕을 좋아하는 양성의 나무이다. 수관이 크고, 고루 사방으로 퍼지고
 짙은 녹음을 만들며, 병충해가 없고 가을에는 아름답게 단풍이 들어 마을 입구 정자나무로서 가장 뛰어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 느티나무이다.

이러한 느티나무 한 그루가 지난 3월 29일 충북 보은에서 월명동 감나무 주차장로 옮겨졌다.  이번에 옮겨
진 느티나무의 높이는 약 5m, 지름은 100전이다. 이 느티나무는 옮겨지기 전부터 월명동 교회 교인들의
 기도를 받으며 어렵게 옮겨진 나무이다. 




 3년 전부터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에 옮겨 심을 2~3m짜리 나무를 찾고 있던 중 충북 보은에 있던 이 느티
나무를 알게 되어 "어릴 때 잘 안 크지만 어느 정도 큰 상태면 탄력을 잘 받아 잘 크니 가져오자" 라고 하여
 가져 오게 되었다.

옮기기 위해 땅을 파서보니 작년에 있었던 도로 확장작업으로 인해 1m 가량 나무 몸통이 흙으로 덮이게
 되면서 뿌리가 3분의 1이 썩어 있었다. 뿌리가 너무 많이 썩어 죽을 확률이 높은 나무이기에 가져오는 것
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정명석 목사는 "살려보자"라고 하여 월명동 감나무 주차장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느티나무 가식 작업을 담당한 이민우 목사는 "이 느티나무는 옮길 때부터 힘든 조건이 많았다. 바닥에서
 물이 나고 나무 옆에 전신주들이 많아 크레인을 타고 어렵게 가지치기를 했다. 모든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
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기적적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라고 하며  "뿌리가 많이 썩어있는 나무이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살려고 새로운 가지를 치며 몸부림친 나무이다. 이 나무가 살아나게 된다면 아주 멋진 나
무 골동품이 될 것이고, 만약 죽게 되더라도 공예품으로 멋진 조각품이 될것이다."라고 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려고 몸부림치며 강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역사로 기적적으로 월명동으로
 옮겨진 이 나무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멋있게 남아지길 바란다.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6805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8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도 사랑하며 같이 살고,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서도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려고 창조했다.
이것을 100% 알려면, 배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창조 목적대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자만 안다.

천하를 호령하며 사는 자도 그 하찮은 번데기만 한 총알 하나 맞으면 끝난다.
인생도 모든 삶 속에서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혜로 세상과 사랑을 다스리고 네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라.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들에게
영원히 좋은 것을 주신다.
 
예전에 호텔 400개를 가지고 있는 호텔의 왕을 만났다.
그와 오랫동안 이야기를 해 보았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나이는 80세가 넘었다.
그는 자기 집을 으리으리하게 지어 놓고, 문을 금으로 크게 만들어 놓고 살았다.
그는 자기 부인과 함께 세계에서 사귄 사람들을 자기 집에 데려다가
365일 집에서 파티를 열어 식사를 대접하며 살았다.
그것이 삶의 보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허리에 병이 걸려 고통이 심하다고 말했다.
집에는 방이 100개 가까이 있었고, 차고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차 30대가 있었다.
그러나 모두 타지 않아서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늙어서 차를 타고 다니고 싶지 않다 했고, 허리가 아프니 차를 타는 것이 고통이라고 했다. 
육적으로 만들어서 누리면 얼마나 누리겠느냐.
영혼을 만들어 영이 그같이 누려야 영원히 누린다.
육은 세상에서 소나무만큼도 오래 못 산다. 육은 소나무 생명의 10분의 1만큼도 못 산다.
그것을 알고 계산하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된다.
 
하루 같은 인생살이 반복해도 그리도 모르느냐.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중앙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꽃축제 21일 개막

[중앙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꽃축제 21일 개막



해발 340m서 봄꽃 향연 만끽하세요. 자연꽃과 사람꽃이 어우러지는 봄꽃축제

새봄을 맞아 꽃들이 생명력을 발산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운데 4월과 5월 사이 해발 340m 고지에서 수만 명의 인파를 초대하는 봄꽃 향연이 열린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오는 21일부터 한 달여 간 충남 금산군 석막리 ‘월명동’ 자연수련원 일대에서 ‘2012 향기나 꽃꽃 축제’를 열고, 수만 종의 봄꽃 향기를 선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과 세계 회원 뿐 아니라, 회원들의 가족, 인근 상춘객들을 초대해 진정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그 아름다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오는 21일 꽃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자연과 미술축제, 미술전시회, 꽃길 산책투어, 축제사진 콘테스트, 여행수기 쓰기 등이 펼쳐진다. 주말마다 다채로운 행사 및 체육대회가 진행되며, 신앙인들을 대상으로 예수님께 드리는 편지 및 소망의 카드 코너를 운영,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해외 회원들을 위한 외국어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행사기간 중 다음달 5일에는 ‘주님사랑의 집’ 기공예배가 열리며, 같은 달 12일에는 회원들의 가족들을 초대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기쁨의 축제’가 진행된다. 이어 15일에는 스승의 날 기념 예술제가 펼쳐져 관현악 및 합창, 무용, 재즈, 치어, 연극 등 국내 정상급 수준의 예술가들이 꽃과 어우러진 예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선교회 관계자는 “이번 꽃 축제는 창조주 하나님이 최고로 아름답게 창조한 자연 꽃과 사람(人)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수련원 ‘월명동’은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되어 꽃뿐만 아니라 희귀한 자연석으로 쌓아올린 세계적인 돌조경이 웅장하게 둘러싸여 있다. 또한 자연성전으로 일컫는 넓은 잔디밭과

호수, 폭포수, 팔각정, 소나무, 약수 등 13가지의 자연보물을 간직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자연성전은 창조주의 작품인 자연 속에서 영광 돌리는 처소로서 홀로 조용히, 또는 함께 모여 기도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 끊이지 않는다.

기사원문 :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951473&cloc=olink|article|default


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63

[한국대학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돌보석축제' 개최

[한국대학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돌보석축제'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총회장 목사 정명석)가 월명동 자연수련원에서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제2회 월명동 돌보석축제를 개최한다.

2011년에 시작한 돌보석축제는 첫해 입장객이 4만명을 돌파하는 등 5월에 열리는 월명동 꽃꽃축제와 더불어 이곳의 연중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청정지역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수련원은 자연상태를 인공적으로 훼손하지 않고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조성됐으며, 정총재만의 거석 조경공법으로 웅장한 돌조경이 조성돼 있는 것이 특색이다.

돌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우주탄생과 지구생성 시점까지 생각한다면 돌 하나가 생기기까지 무려 137억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 셈"이라며 "각각의 돌의 모습이 지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자연을 귀하게 만들어 오신 것처럼 우리 생명도 그만큼 가치성과 존엄함을 갖고 있음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고 축제 취지를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소나무와 다양한 나무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는 산책로뿐만 아니라 자연 야생미를 그대로 드러내는 바위를 보며 생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정경뉴스] JMS 정명석 총재 사건 사회문제인가 종교전쟁인가

[정경뉴스] JMS 정명석 총재 사건 사회문제인가 종교전쟁인가

 「진실의 판명은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십자가의 길을 갈 뿐」


최근 탈퇴자들의 기자회견 및 관련 보도로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사건이 다시금 관심을 끌고 있다. 일명 ‘JMS 사건’은 1999년 반JMS조직의 제보로 언론에 보도돼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10년에 걸친 법정공방 끝에 2009년 4월 23일, 정명석 총재가 10년 형을 받음으로써 일단락된 사건이다. 작년 11월부터 등장한 선교회 탈퇴자들의 조직 ‘JMS 피해보상대책협의회(이하 피대협)’는 선교회와 정 총재에 대한 집단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잊혀져가던 JMS 사건을 다시 들춰내고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언론의 오보로 인해 JMS로 세간에 알려져 있다. JMS는 Jesus’ morning star의 약자로서 예수님의 새벽별이 되자는 신앙운동을 뜻하며 공식적인 단체명은 아니다. 본 기사에서는 ‘선교회’로 표기하되 문맥 상 필요 시 ‘JMS’로 표기한다.

                                           ▲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피대협의 주장은 과거 반JMS의 주장과 대동소이하며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선교회 정명석 총재에게 측근들이 조직적으로 성상납을 해왔고, 현재도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정 총재의 사주로 선교회가 조직적으로 반대자들을 테러해왔으며 정 총재가 현재도 테러를 사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대협은 언론보도 및 시위 등을 통해 사회문제로 여론을 조성하는 한편 선교회 측에 집단피해보상을 요구해왔으나 선교회가 이에 응하지 않자 다수의 고소, 고발, 진정 건을 쏟아내고 있다.
그 사이 피대협의 주장을 보도한 몇몇 언론사는 정정·반론보도를 했다. 한 언론사는 피대협의 주장을 그대로 담아 옥중에 있는 정 총재가 현재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보도해 정정보도와 함께 명예훼손에 대한 유감표명을 하기도 했다.
 
현재 이 사건을 주로 보도하는 언론사는 일부 기독교언론들이다. 메이저 언론사들은 신중하게 사건의 귀추를 주목하는 눈치다. 피대협의 주장을 뒷받침할 뚜렷한 증거가 없고, 몇 가지 모순점들이 눈에 띄기 때문이다. 1999년부터 JMS 사건을 보도해온 SBS 방송이 손해배상 및 방송보도금지청구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과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이유도 있다.

 ▲ 천국성령운동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최우선’으로 하자는 신앙운동으로서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부흥의 전기를 마련했다. 2009년 7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1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 천국성령운동 집회장면.

몇몇 언론들은 피대협 대표 김진형(가명) 씨가 사기죄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사실, 기독교 정통교단에서 가짜 목사안수증을 받은 의혹 등을 폭로하며 김 씨의 여론몰이에 동조하지 말 것을 경고하기도 했다.



피대협, “JMS 사건은 사회문제다” vs 선교회, “근거 없는 여론몰이다”

피대협 대표 김 씨는 테러 위협과 미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지난 2월부터 언론에 제보해왔다. 그러나 김 씨가 정 총재를 살인교사 혐의로 고발, 진정하고 미행자로 추정되는 자들을 남양주경찰서에 신고한 사건은 4월 2일, 무혐의로 수사가 종결됐다.
 ▲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오직 하나님께 호소라라는 정 총재의 가르침에 따라 나라의 위기를 하나님께 호소하는 구국기도회 모습. 정 총재의 투옥 이후 또다시 위기를 맞은 선교회는 지난 3월 1일부터 40일간의 '에스더 기도'에 이어 70일 작정기도를 하고 있다.

한편 선교회 반대자를 폭행하고 9년 동안 도망 다니다가 최근 자수한 탈퇴자 민모 씨는 3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정 총재가 테러교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민 씨는 3월 13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선교회 김 아무개 목사의 지시로 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가 3월 28일 김 아무개 목사와 함께 기자회견에 나와서는 “정 총재가 교사했다”고 말을 바꿨다. 구체적인 테러교사의 근거에 대해서는 “정 총재의 교사를 받은 이모 씨가 테러 제안을 했으며, 자신은 정 총재의 정확한 교사가 아니라 ‘기도해주겠다’는 격려전화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민 씨가 지목한 이 씨는 이미 법원에서 정 총재의 지시가 아닌 자발적 범행으로 밝혀져 2006년 7월 20일 2년형을 받고 형기를 마친 상태다. 당시에도 반JMS 활동의 주동자들이던 고소인과 김도훈(가명) 씨는 배후를 밝혀달라며 법원에 진정서를 넣은 바 있다.

속내를 들여다보면, 민 씨는 증거도 없이 정 총재가 테러를 지시했다고 주장한 셈이다. 그런데 기자회견 전후 기독교 언론들은 일제히 “정 총재가 탈퇴자들에 대한 테러를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하면서 민 씨의 ‘주장’을 ‘사실’화했다.

또 다른 피대협 회원 장모 씨는 자신의 두 딸이 가출해 현재 선교회 측 교회에 다니고 있다며 1인 시위를 벌이다 선교회 측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선교회로부터 일방적으로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장 씨의 주장은 여과 없이 기독교언론에 보도됐고, 또 다른 이슈로 번질 기세다.

 ▲ 1999년부터 반JMS조직이 언론의 왜곡·편파보도로 여론몰이를 하며 선교회와 정 총재에게 돈을 요구해온 증거들. 정 총재는 10여 년간 무수한 고소·고발을 당했지만 자신은 한 번도 상대를 고소·고발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장 씨의 주장과 달리 장 씨의 두 딸은 2년째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두 딸은 “부모가 피대협 대표 김 씨의 사주로 회사까지 그만두고 시위를 하고 있다”며 “부모가 원하는 대로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으니 시위를 중단시켜 가정의 평화를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장 씨는 2010년에도 “JMS 때문에 딸들이 가출했다”며 1인 시위를 했다. 그런데 실제 경찰조사 결과 딸들은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강제개종교육으로 가출한 사실이 밝혀져 여성보호센터에서 보호받기도 했다.

선교회 측은 장 씨가 많은 청소년들이 오가는 학원주변에서 선정적인 사진과 문구를 붙여 놓고 1인 시위를 하면서 지나가던 여성들에게 “너 창녀지? 얼마 받고 몸 팔았냐? 더러운 ×” 등의 심한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으로 주민들의 항의를 받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행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항의하던 선교회 여성 두 명과 실랑이를 벌인 적은 있으나 몸싸움이나 집단 폭행은 전혀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사건은 현재 송파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피대협의 주장은 선정적인 가십거리가 될 만한 요소를 갖고 있어, 세간의 관심을 끌어 모으기에 좋다. 그러나 명확한 증거가 없어 보여 법정공방이 진행되더라도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선교회 측은 과거에도 반JMS조직이 증거 없는 여론몰이로 재판에 영향을 끼쳤다며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선교회는 정 총재에 대한 판결이 돈을 노리고 허위제보를 한 반대자들로 인해 억울하게 내려졌다는 입장이다.

갈등의 원인은 ‘돈’

선교회 측과 피대협 측의 갈등은 ‘돈’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피대협은 정 총재가 대법원 판결로 범죄자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속아서 바쳤던 헌금을 돌려주고 피해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선교회 측은 탈퇴자들 대부분이 정 총재 재판 이후에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이고, 재판이 끝난 지 3년이나 지난 지금 와서 속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입장이다.


▲ 선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30여 년간 엄격한 도덕적 생활과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월명동 수련원에서 경로잔치를 하는 모습

특히 선교회에 따르면 피대협 대표 김 씨는 거액의 채무를 지고 있다. 이 때문에 정 총재가 수감 중인 점을 이용해 허위 주장을 퍼뜨리며 언론을 무기로 자신의 돈 문제를 해결하려는 속셈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김 씨는 작년 10월 12일, 채무자들에게 채무 변제 약속을 하고 고소취하 합의서를 작성한 사실이 있다. 김 씨는 지난 4월 20일, 공갈·협박·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가 현재 광주북부경찰서의 수사를 받고 있다.

과거에도 정 총재의 재판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반JMS조직이 돈을 요구했던 사실이 폭로돼 재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2010년 2월 몇몇 언론들은 반JMS 주동자들이 2005년 11월 17일 선교회에 20억을 달라고 요구했던 녹취록과 1999년 11월 15일 작성한 반성문, 2005년 3월 17일, 7월 21일 작성한 사과편지를 공개했다.

반성문은 “정명석 총재님을 음해하고 추문을 실어 불명예를 입히고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깊은 반성을 한다”는 것이었고, 사과편지는 “지금까지 오해를 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을 준 점을 사과드린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정 총재는 2005년 8월 3일 김 씨에게 답장을 보내 “사랑하는 애인도 싸우면 원수가 되는데, 예수님 말씀대로 싸우면 누구든지 원수 되고 마음 괴로운 것”이라며 “6년 동안 나의 근심과 갖은 고통이 되었는데, 나를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양심에 고백까지 해놓고 돈을 요구한다면 내 생각이 또 깊기만 하다”고 했다.

선교회에 돈을 요구하던 김 씨와의 협상이 결렬되자 2006년 4월 18일 김 씨는 중국에서 정 총재에게 피해를 당했다는 여성들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에서는 앞 다투어 정 총재가 중국에서 성폭행 사건을 일으켜 국제적인 망신거리가 됐다고 보도했다.

정 총재는 반JMS의 제보로 중국에서 체포돼 공안에 구금되었다가 한국으로 송환됐다. 결국 정 총재는 객관적인 자료 없이 양측의 서로 다른 진술만 존재하는 상태에서 10년형을 선고받았다. 판결은 뚜렷한 증거 없이 법관의 자유심증에 의해 내려졌다.

JMS 사건, 종교개혁에 수반되는 종교전쟁인가

선교회 측은 정 총재 재판이 기독교의 마녀사냥에 상업주의 언론이 합세해 만든 여론재판 성격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선교회는 기존 기독교와 다른 교리로 인해 이단으로 규정된 바 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된 예수가 증거 없는 여론재판으로 십자가형을 받았고, 역사적으로 기독교의 이단논쟁이 수많은 억울한 피해자를 양산했듯이,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정 총재 재판에 기독교의 입김이 작용했고, 이미 사회적인 여론으로 몰매를 맞은 상태에서 범죄자로 낙인찍힌 정 총재가 불리한 재판을 받은 것은 당연했다는 설명이다. 선교회 관계자는 “정 총재 재판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청원서를 냈고, 반JMS조직의 주축이 기독교인들이라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고 말했다.
  

 ▲ 의료의 사각지대인 오지 산골과 장애우 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에 무료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의료봉사단.

기존 기독교와 배치되는 선교회의 교리는 선교 초창기부터 계속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그중에서도 문제의 발단이 된 교리는 ‘창조타락론’이다. 창조타락론은 성경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이성범죄를 한 것으로 해석한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면서 창조법칙에 따라 성장한 두 남녀가 결혼을 통해 이성 관계를 해야 하는데 이를 어겨 형벌을 받았다는 얘기다. 선교회측은 이런 교리를 바탕으로 혼전순결을 주장해왔다. 기존 기독교는 선악과를 실제 과일로 해석하거나 여러 가지 비유로도 해석하지만 아직까지 일치된 견해는 나오지 않고 있다.

창조타락론은 피대협과도 갈등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피대협은 정 총재가 창조타락론을 이용해 메시아인 자신과의 성적 결합을 통해서만 깨진 하나님과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없어 의혹에 그치고 있다.

선교회는 “소문이 아닌 진실을 보기 바란다. 정 총재는 사랑을 통한 구원을 가르쳐왔지만 그 사랑은 하나님, 예수님과의 영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이다. 정 총재는 그 사랑을 실천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사람’이지 ‘신’이 아니다. 30여 년간 가르친 설교영상과 문서가 그 증거다.”라고 반박했다.
 ▲ ‘지구촌은 하나님의 정원’이라는 사상으로 선교회는 태안 앞바다 기름제거 등의 국토환경 정화, 도시환경 미화 활동을 펼쳐왔다.
선교회는 “영적인 사랑을 육적인 사랑으로 착각한 이들이 잘못된 사고를 고치지 못하고 탈퇴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라며 “오히려 혼전순결, 술, 담배까지도 금지하는 금욕적인 교리로 깨끗하고 도덕적인 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선교회 수십만 신도가 사회적으로 매도를 당해 피해가 막심하다”고 호소했다.

돈 문제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기독교의 이단논쟁과 결부된 JMS와 반JMS 간 갈등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교 갈등은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았으니 말이다. 한 기독교계 인사는 JMS 사건과 관련해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종교단체라고 해서 갈등이 없는 건 아니다. 여러 가지 갈등이 존재하고 돈과 관련된 갈등은 비일비재하다”며 “특히 돈과 관련되면 갈등의 골이 깊고 해결하기도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JMS 사건도 어느 한쪽이 완전히 물러나야 갈등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세계 50개국 회원교회가 생방송으로 참여하는 천국성령운동 집회 장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국경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회통합에 저해가 되는 기독교의 이단논쟁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유대인 율법학자였던 가말리엘 율법사의 조언이 인상적이다.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 선교회 본부가 있는 충남 금산의 월명동 자연성전. 건물이 없는 잔디밭과 돌 위에서 수만 명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든 발상은 선교회의 개혁적인 성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mj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073


[전자신문]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향기나 꽃꽃향기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 제2회 '향기나 꽃꽃향기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가 4월 21일부터 약 한 달간 봄맞이 꽃축제를 개최한다.

"향기나 꽃꽃향기"라는 주제로 올해 2회째 열리는 이번 꽃축제는 작년 꽃축제 부대행사에 대한 만족에 힘입어 열리게 됐다. 지난해 꽃축제를 통해 마련됐던 사생대회, 백일장 및 가족사진 콘테스트, 문화산책 코스 스탬프 찍기 행사 등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작년과 똑같은 프로그램이 아닌 더 새롭고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축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곳은 "살아있는 모든 것이 예술이다"라는 정명석 목사의 모토아래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을 토대로 꾸준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꽃축제는 5월 20일 까지 금산 월명동 자연수련원(www.hananim.or.kr)에서 개최되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예술 공연과 전문 체육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원문 : http://shopbiz.etnews.co.kr/16177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44

[OBS] "JM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무혐의 처분

[OBS] "JM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무혐의 처분



서울동부지검은 기독교복음선도회, 약칭 'JMS'가 모델 학원을 운영하면서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고소 사건과 관련,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모 씨가 제출한 JMS 정명석 총재를 비롯한 간부 13명의 아동청소년 성 보호법 위반 등을 조사한 결과, 증거불충분으로 모두 혐의없음 처분했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924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43

[모모뉴스/뉴스웨이브]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세계무료 의료봉사’초석마련

- 기독교복음선교회 CGM 의료 봉사단 아름다운 봉사 이야기 -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는 ‘cgm 세계 평화 의료 봉사단’으로 하여금 예수님의 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의료를 선사하는 사랑의 의료, 봉사정신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cgm 의료 봉사단은 300여명의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안과 전문 의사들과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치위생사, 의대생 간호과 학생 등으로 구성된 전문 의료인 봉사단이다.

주로 인적이 드문 첩첩 산중 오지 산골에서부터 태안반도 까지 상반기 여러 곳에서 아름다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사실 cgm 의료 봉사단은 해년마다 의료의 사각지대인 오지 산골과 장애시설, 노인요양 시설을 돌며 정기적 무료 의료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으로 태안 쪽에 좀 더 많은 봉사 활동을 진행 했다.
 
또한, 무료 봉사 인연을 맺은 지, 10여년이 되는 첩첩 산골 충남 금산군 석막리 마을 봉사는 의미 있는 봉사 이다.
 

봉사한 참여한 의사는 정형외과 전문의, 안과 전문의,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과 내과 전문의치과 한의사 10여명과 간호사들과, 약사와 학생들까지 해서 마을 주민들보다 오히려 봉사단의 수가 많았다. 안과에서 전문 기계와 치과의 치료의자와 각종 약들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온 것이 작은 종합병원을 방불케 했다.

 ▲ 의료 봉사단 의료 시술 사진     ©이뉴스   
 
석막리 마을 회관으로 찾아온 주민들은 병원도 약국도 수 십리 떨어진 곳에 있어서 아파도 쉽게 병원에 갈 수 없고, 약 구하기도 어려운 터라, 이날 진료는 마을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 마을 주민 할머니 한분은 “매년마다 잊지 않고, 이 먼 곳까지 찾아와 주는 의사선생님 덕분에 마음까지 치료되는 것 같다” 며 눈물 글썽인 마음속 감사에 이날 참석한 봉사단도 눈시울을 적셨다.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원장은 “바쁜 병원일 때문에 더 자주 찾아와 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고, 오늘 하루 시간이 너무 짧아 더 많이 치료하지 못했지만, 건강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드리고 갑니다”라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평화 의료 봉사단이 다른 의료 봉사단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정신과 가르침으로
예수님께서 가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하며, 한 생명 한 생명을 긍휼히 대하셨던 모습을 삶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다.  


 지난봄에 태안지역 의료 봉사에 거의 전원이 참석해, 정성껏 무료 의료 진료를 진행했으며, 지역주민으로부터 감사패와 각종 표창장도 받았다.
 
또한 의료 봉사단은 각 지역별로도 장애우 시설이나 노인 요양시설에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 던지 아프고 병든 자들을 찾아가 사회의 어두운 곳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묵묵히 빛을 발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momonews.hankyung.com/sub_read.html?uid=13505 / http://newswave.kr/sub_read.html?uid=106982§ion=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042?page=4

[모닝뉴스/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 올바른 아버지상 위한 ‘제 1회 아버지 포럼’

JMS‘올바른 아버지상 정립을 위한’ 포럼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2세 교육의 근간이 되는 올바른 아버지상 정립을 위해, 지난달 17일 ‘제 1회 아버지 포럼’을 개최 했다.

‘아버지의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예수님이 원하는 가정의 목자로서의 삶을 되새김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 됐다.

바쁜 일상을 벗어던지고,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이날 행사 프로그램은‘DID로 세상을 이겨라’라는 책을 써낸 송수용 대표의 성공학 강의와 장봉수 목사의 말씀이 있었고, 이어서 200여명의 아버지들이 10개 조로 나뉘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주최한 이신동 아버지 아카데미 국장은 “자녀들은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을 느낀다”면서 “아버지라는 위치를 부여받았지만, 그 위치에 맞는 역할을 제대로 감당했는지 되돌아보는 귀한 자리였으며, 스스로를 반성하고 아버지의 참모습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돼었다”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기사원문 : http://www.morningnews.co.kr/article.php?aid=128080114225703006 /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40486§ion=sc5


[뉴스웨이브] 기독교복음선교회 ‘제 5회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 장년부 주최 5천 여명 참석 

▲ 기독교복음선교회 ©


기독교복음선교회 2010년 계절 행사인 ‘가족과 함께 기쁨의 축제’가 어느덧 다섯 해를 맞아, 지난달 24일 토요일 월명동수련원에서 5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장년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같이 월명동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 주었다.

체험 한마당 행사는 가족노래방,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제기차기, 투호, 스포츠마사지, 귀반사, 떡매치기, 먹거리장터, 월명동투어, 월명동사진전시, 구상미술관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이루어졌으며, 참가가들 모두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모처럼 자녀들의 손을 꼭 잡고 서울 방배동에서 온 이정자씨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공기 좋은 곳에 오니 너무 기분이 좋고, 사랑이 마음속깊이 샘솟는 것 같다”며 “이 곳은 정말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장소이고, 여기 오신 모든 분들도 정말 하늘을 진실 되게 사랑하시는 분들 같다”며 방문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을 담당한 배재용 목사는 “가족과 함께 봄내음 가득한 자연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최대한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족의 사랑과 화합의 중요성 그리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해마다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가족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 http://newswave.kr/sub_read.html?uid=99259§ion=sc3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4858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7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7일 새벽말씀





정신이 펜이다.

육신은 기구다.

‘정신이 펜’이라는 말은... 정신으로 쓴다는 말이다.
‘펜’ 없으면 못 쓰듯이, ‘정신’이 없으면 못 쓴 다는 말이다.

‘정신’은 마치 몸의 힘과 같다. 무거운 물건을 드는 데 힘을 일체시키지 않 으면 못 들듯이,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제대로 못 한다.

정신이 집중된 단계에서 영적 세계도 들어간다.

성자는 영이시니, 정신이 집중돼야 통한다.

동물들이 사냥하기 전에는 전체를 본다. 그러다가 사냥할 동물이 있으면, 그때는 전 체를 안 보고 하나만 보고 사냥한다. 그래야 잡는다. 이와 같이 정신을 쓰는 것이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니, 모든 것을 이해하고 알아야 된다.” 하셨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돈을 벌고 싶다면

[JMS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돈을 벌고 싶다면


시간은 돈이다.
돈은 안 쓰고 아끼면 그냥 있지만, ‘시간’이라는 돈은 제시간에 안 쓰면 사라져 버린다.
기도하여라.
자기를 귀히 만들어라.
그러면 하루라는 같은 시간도 일억 천만금같이 귀히 쓴다.
어린 자들은 시간을 줘도 귀히 못 쓴다.
성장하고 깨닫고 알수록 시간을 귀히 쓴다.
사람들은 저마다 같은 시간도 자기 차원대로 쓴다.

-2013년 4월 22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MinuteQT/View/18930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6일 새벽말씀






어느 때는 주가 갖추고 따라와야 된다고 하 고, 어느 때는 갖추지 말고 따라오라고 한다. 왜 그럴까? 상황에 따라서다. 그 상황은 말하지 않는다.

주는 하지 말라고만 하지, 왜 하지 말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안 함으로 인해서 본 인이 답을 받기 때문이다.

주가 말하면, 믿고 사랑하며 기뻐하면서 따 라라! 그러면 ‘왜’ 그러한지 문제가 풀린다.

예수님은 어부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했다. 베드로는 “당신이 누구인데 따라야 합니까?” 묻지 않고, 즉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답을 주면 안 된다. 알고 따르면, 사람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 고, 순리로 되지도 않는다.

성자가 한 가지 비유를 통해서 깨닫게 해 주 시면 만 가지, 억 가지를 깨달아라!

잔칫집의 기둥이 흔들리면 집이 통째로 다 흔들리듯, 사람의 ‘마음’이 흔들리면 만사가 흔들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