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소식]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동 자연성전 청기와 감나무 아래에서 보이는 월명동 풍경ⓒ 만남과대화
금요일인 13일 월명동 자연성전은 이른 장마가 사그라지면서, 햇볕이 쨍쨍하고 태양 빛이 찬란한 날씨를 보였다.
오후 한때 구름이 많아지면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다.
월명동 자연성전 청기와 앞 큰 감나무 밑으로 베트남,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방문한 기독교복음선교회 해외 회원들이 모여 앉아 성삼위와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월명동 자연 성전 예술가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청소하며, 더 아름답게 꾸몄다.
정명석 목사는 “ 너희가 다니는 교회 신경 쓰고 열심히 해야 한다. 일해야 할 일이 생각난다. ” 하고 하시며 “건강을 생각하며 운동도 적당히 하고, 매일 살펴야 한다.”라고 말씀했다. 또한,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의 건강뿐 아니라 부모님들 건강도 신경을 쓰며, 자신의 신앙과 육신의 삶도 신경쓰라고 당부했다.
[월명동 소식] 무더위로 지친 마음과 몸을 씩혀줄 월명동 자연성전 약수 샘의 굴
[월명동 소식]
무더위로 지친 마음과 몸을 씩혀줄 월명동 자연성전 약수 샘의 굴
▲ 월명동 자연성전 청기와 감나무 아래에서 보이는 월명동 풍경ⓒ 만남과대화
본격적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는 굴속의 시원함과 생명수처럼 흐르는 시원한 약수 샘으로 더위를 씻어내고 동굴의 신비함과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무더위로 지친 마음과 몸을 씩혀줄 월명동 자연성전 약수 샘의 굴
▲ 월명동 자연성전 청기와 감나무 아래에서 보이는 월명동 풍경ⓒ 만남과대화
'가마솥 더위'가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지금,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을 찾을 수밖에 없다. 월명동에서 가슴속까지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월명동 자연 성전 잔디밭 약수 샘의 굴로 몸을 피해 보면 좋다.
본격적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월명동 자연 성전에서는 굴속의 시원함과 생명수처럼 흐르는 시원한 약수 샘으로 더위를 씻어내고 동굴의 신비함과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월명동 자연 성전은 해발 300~400m 이상으로 지역이 높아 더위가 덜하다. 그래서 월명동 자연성전에 부는 바람은 더위로 지친 몸과 하루의 피로를 식혀주는 청량제 역할을 해준다.
월명동에 부는 시원한 바람이, 온 세계 사람들에게 사연으로 불어가 많은 분이 방문하길 바라본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거꾸로 보여도 바로 보아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잠언 4장 25-26절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같은 존재물, 같은 사람이라도
바로 보는 자가 ‘보화를 찾은 자’가 됩니다.
사람도 ‘거꾸로’ 보면,
완전히 다른 형상과 모양으로 보입니다.
사람을 ‘거꾸로’ 보면, 보잘것없이 보이지만
바로 보면, 형상과 모양이 제대로 보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여 감탄합니다.
만물을 ‘거꾸로’ 보면,
멋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고 신비함도 없습니다.
코를 ‘거꾸로’ 보십시오. 멋이 있겠습니까?
만물도, 인생도, 작품도 그러합니다.
바로 못 보는 자는 ‘거꾸로 보는 자’입니다.
온전하게 생각하는 자는 ‘바로 생각하는 자’입니다.
사람도 만물도 ‘바로’ 보아야 보화를 찾을 수 있으니
‘바로’ 보고 사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생각이 온전하지 못하면 육이 무용지물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시편 33편 11절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편 40편 5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시편 92편 5절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왜 생각이 온전하지 못하면 육도 무용지물일까요?
생각은 ‘핵, 근본, 생명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전기’와 같고, 육은 ‘전깃줄’과 같습니다.
생각은 ‘열매’와 같고, 육은 ‘나무’와 같습니다.
생각은 ‘속’과 같고, 육은 ‘겉’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생각은 ‘핵, 근본, 생명 역할’을 하니,
생각을 잘하고 늘 자기 생각을 귀히 관리해야 합니다.
생각이 흐리멍덩하면, 육의 행실도 흐리멍덩합니다.
고로 생각을 선하게 하고 아주 잘해야 합니다.
항상 자기 앞에 ‘두 가지 생각’이 옵니다.
하나는 해야 될 것이고, 하나는 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생각을 주와 일체시키고, 선하게 하고, 지혜롭게 판단하여
해야 될 것은 꼭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꼭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배우고 기도하며 주와 일체 된 생각으로
자신을 만들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다 그래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나나너나
죽음에서
살려주면
살려준자
사랑하며
믿고따라
인생들을
살려야지
않겠느냐
구사일생
살려주니
자기인생
위해서만
바삐살다
때가되어
죽을날이
닥쳐오니
그제서야
하나님도
구세주도
찾는구나
인생들은
미련하여
이리산다
무지하다
무식하다
인정없고
냉정하다
낸들이제
때다가고
어찌하냐
행한대로
가는거다
<2013년 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다 그래'>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인간의 행실이 말이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시편 19편 3-4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원어민이 아무리 그 나라 언어를 잘해도
듣는 사람이 그 나라 언어를 모르면
원어민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듣습니다.
또 원어민이 아무리 그 나라 언어를 잘해도
상대가 발음을 제대로 못 하면
원어민도 상대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듣습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잘 말씀해 주셔도
자기가 하나님의 말귀를 알아들을 수준이 안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습니다.
또 하나님이 아무리 잘 말씀해 주셔도
자기가 하나님 앞에 제대로 말을 못 하면,
하나님은 그와 대화하지 못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을 하지 않아도 아시지만
하나님과 대화하며 같이 살려면,
하나님 앞에 제대로 말하고 표현해야 하니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잘 통하는 방법이 있으니
곧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듣고 행하면,
그 행위가 ‘실제 언어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립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행위의 말을 듣고 대답하십니다.
대답은 ‘말’로 하지 않고
‘실체’ 곧 만물, 여건, 환경, 할 일로 답을 주십니다.
이 말씀을 중히 여기고 평생 행하여
매일 ‘받을 것’을 받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인간의 행실이 말이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시편 19편 3-4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인간의 말이 어떻게 ‘하나님’께 전달될까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진정 귀히 여기고 행하면,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리게 됩니다.
또 인간이 행한 것이 ‘화면’이 되어 하나님이 다 보십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귀히 여기고 행한 것이
영적으로 번역이 되어 10배, 100배 더 강도 높게
하나님이 눈에 보이고 하나님의 귀에 들립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인간’에게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이 우리의 이름을 부르면서 말로 하지 않고,
만물이나 여건이나 환경으로 답을 주십니다.
이때 성령이 감동시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람이 통합니다.
세상에서도 ‘언어’는 참 귀하고 큽니다.
‘언어’가 없어서 대화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 하게 됩니다.
언어가 있으니 서로 대화하고 통하며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대화’해야
서로 대화하고 통하며 뜻을 이룰 수 있으니
매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행하고
만물 계시도 공부하여
모두 ‘하늘 공통어’를 배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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