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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실히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자세히 보고
들을
자세히 들어라
그렇지 않으면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른다

다시 보고 들을 없는 것을
형식으로 보고 들으면
보고 들어도
아무 소용없다

생명에
관한 일이면
어찌하냐

보고 들을
자세히 보고 들어야
어데 가도
확실하게
말해 주고
증거한다
생각할
자세히 생각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생각했어도
확실히 모른다
말할
확실히 말해라
그렇지 않으면
듣는 자가
듣고도 모른다

행할
확실히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해도 후회다
해도 문제다

<2012년 4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확실히'>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생각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뇌에서
 생각이
 성자께
 창끝이
 꽂히듯
 집중해
 버리면
 불의의
 생각이
 틈타지 
 못한다
 

 <2013년 6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생각'>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9970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한 몸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사랑하면
 두 몸이라도
 한 몸 되고

 미워하면
 한 몸이라도
 두 몸 된다

 참사랑은
 둘이 있어도
 한 몸이다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죽은 사랑도
 살아난다
 

 <2011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순금 사랑'>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9717?page=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순금 사랑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사랑을
 하려거든
 내게는
 순금 사랑
 해 다오

 어디 가도
 빛을
 잃지 않는
 변치 않는
 순금 사랑
 해 다오

 환난 핍박
 억울함을
 당하여도
 변치 않는
 깨끗한 사랑
 해 다오

  <2011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순금 사랑'>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8536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마음 과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마음이 
 동산이다 

 말씀이 
 나무다 

 동산에 
 나무와 열매가 
 아름답고 
 신비하다 

 보암직 
 먹음직 
 에덴동산이다 

 마음의 실과다 
 뇌의 실과다 


 <2011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마음 과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고래 새우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새우 떼들
 고래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태워

 고래
 속이 타서
 바닷물을
 들이마셔
 타는 속을
 식히니

 새우 떼가
 온 데 간 데
 없어졌다
 

<2012년 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고래 새우'>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8322?page=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기다리는 자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기다리는 자는
 신이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사람 쓰고
 하늘의 뜻을
 보여 주며
 약속대로
 행하건만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자를
 눈으로 보고
 모시려 하니
 세월이 
 오고 가도록
 기다리다가
 늙어 버렸다

 기다리는 자, 
 시대가 바뀌니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쓰고
 행하신다

 기다리는 자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
 최고로 사랑하는 자
 그를 쓰고
 행하신다 
 

 <2012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기다리는 자'>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7897?page=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영원한 길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하늘과 땅의 길
인생길 두 곳 향해
동시에 
안 가진다

땅을 등지고
영원한 생명길
하늘 길만
주와 같이
가야 된다

축복 주면
그것은
여름철 나무 그늘같이
잠깐씩 들어가 쉬었다
하늘 영원한
인생길을 
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황금 문이
앞에 보인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영원한 사랑과
이상의 세계다
거기를 
가야 한다
 

 <2012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영원한 길'>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7614?page=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응답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진실한  
   기도는   
 전능자 
 하나님 
 듣고서 
 운명을 
 좌우를 
 시킨다 
  

 전능자 
 하나님 
 응답을 
 한것을 
 그누가 
 틀어서 
 바꿀자 
 있으랴 
  

 사탄과 
 악인들 
 발악을 
 하여도 
 결국엔 
 심판을 
 받고서 
 지옥의  
 고통을 
 더받게  
 된단다 
  

 진실한 
 기도만 
 천사가 
 가지고 
 올라가  
 하나님 
 보좌에 
 놓는다 
 하나님  
 보시고 
 때맞춰 
 합당한 
 응답을 
 주신다 


 이말을 
 믿고서 
 감사를 
 하면서 
 기다려 
 있으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다 그래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나나너나  


죽음에서  


살려주면  


살려준자  


사랑하며  


믿고따라  


인생들을  


살려야지  


않겠느냐  


     


구사일생  


살려주니  


자기인생  


위해서만  


바삐살다  


때가되어  


죽을날이  


닥쳐오니  


그제서야  


하나님도  


구세주도  


찾는구나  


   


인생들은  


미련하여  


이리산다  


무지하다  


무식하다  


인정없고  


냉정하다  


낸들이제  


때다가고  


어찌하냐  


행한대로  


가는거다  





<2013년 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다 그래'>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열 내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바람이  
 내곁에 
 실존해 
 있어도 
 뛰면서 
 열내야 
 확실히 
 느낀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은밀히 
 내곁에 
 실존해 
 계셔도 
 누구나 
 믿으며 
 사랑을 
 하면서 
 열심히 
 열내야 
 느끼게 
 되리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인생 최고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주 편 - 

 돈은 

 종이다 



 금은 

 쇠다 



 다이아몬드는 

 돌이다 



 나는 

 사람이다 



 내가 

 최고다 



 내 속에 

 영원한 보화 

 빛보다 수백억만 배 

 빠른  

 영이 있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사연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대지의 눈은 
 저렇게도 푹 쌓이고 
 슬픈 사연 사연 
 나뭇가지마다 
 눈같이 무겁게도 쌓였구나 

 여기 있어도 저기 가도 
 몸 저리고 마음 저리는 고통은 
 마찬가진데 
 눈까지 저렇게 쌓여 
 내 갈 길을 막는구나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뜻이 있겠지 

 그가 나를 막는구나 
 겨울철 눈으로 
 갈 길을 푹 덮어 막는구나 
 님들과 같이 지내며 
 하늘의 긴긴 사연 
 얘기나 하고 가야지 

 내일이면 
 나도 감고 님들도 가리 
 저 쏟아지는 눈도 물러가고 
 환난도 물러가리 
 몸 저리고 마음 저린 고통도 
 사라지리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꽃 고백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꽃이내게 

윙크하며 

오라한다 

꽃이나를 

왜오란지 

눈치챘다 

꽃이내게 

말하기를 

아름답고 

많고많은 

꽃많은데 

어쩜그리 

저를사랑 

하느냐고 

감격하며 

꽃의인생 

모두바쳐 

살겠다고 

고백한다 
  


아, 

감격해라 

기쁘도다 

사랑스런 

네모양이 

없어져도 

꽃나무만 

남더라도 

영원토록 

사랑하리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꾸준히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너라는 단어는 

 참으로 무서운 

 세상의 단어다 

 네단어 누구나 

 실천만 한다면 

 누구나 초인이  

 되고야 마누나 


 변화도 되어서 

 체질도 바뀌고 

 천국도 가오며 

 휴거도 결국에 

 할수가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 

 위대한 단어냐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날아간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체질에 
 배이어 
 행하니 
 시간이 
 날아를 
 가누나 
  
 고통이 
 어데에 
 있느냐 
 빠져서 
 행하니 
 취해서 
 느끼며 
 창살속 
 세월이 
 해뜨고 
 해진다 
  
 이제는 
 체질에 
 배이인 
 기도를 
 할때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인2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오늘도 

늦더라도 

확인 안 했으면 

딴 주관권에서 

지금쯤 

허공에 빠져 

헤맬 것이다 

하루에  

알거지가 되어 

문전걸식을 

하였으리라 

  
확인이란 

방법으로 

하나님이 

너를 돕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인1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확인하고
행하라
하나님이
너를 돕는 방법이다
음성이다

만일
확인 않고
행하다가는
너의 희망 깨지어
온데간데없어져
포탄같이 터져
산산조각 나
날아가듯 하리라

몸은 깨지고
상처투성이 되어
문전걸식
앞장서게 되고
사람들이 말 안 해도
하나님의 말씀
경히 여기고
확인 않고 행했구나
거울삼고 쳐다보고
무심코들 지나간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시동 걸렸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바쁘다고
 다른 일에 빠지고
 죽기 살기로 하다 보니
 한 세월이 갔구나
 오래가니
 마음 엔진
 녹이 슬었다
 시의 시동
 관리 시동
 안 걸린다

 이리저리 몇 주일을
 끌고 다니니
 열나서
 마음 시동 이것들도
 걸렸구나

 이제부터
 달려 본다
 내 달리고 행하면
 섭리세계 모두들도
 마음 발길
 몸의 발길
 점점 빨라지어
 돌풍 치는 소리들이
 들려오고
 거두기와
 시의 소리
 파도처럼 일어나리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문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겉보기엔 

 문이 

 제일 작았는데 

 확인하니 

 제일 넓다 

 확인이 

 좁은문을 

 넓혀 준 것이다 

 벌릴수록 

 커지는 

 짝짝 벌어지는 

 마음의  

 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