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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차원 높여 실천하자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차원을 높이는 데는 ‘과정’이 있습니다.

산 넘고 물 건너는, 고생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높이는 데 지불하는 돈’과 같고,

‘차원을 높이는 데 필요한 대가’라서 꼭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차원을 높일 수 있는 힘과 생각, 몸’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도, 힘이 있는데도 잘 행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 그 힘이 없어져 차원을 높이지 못합니다.

<시간>도 쓰지 않으면 없어지듯, <행할 힘>도 쓰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주께서 ‘행할 말씀과 힘’을 주시니,

‘그 방향과 힘’을 가지고 매일 실천하여 차원 높이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입이 가벼우면, 그 입이 휴지가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입이 가벼우면,

그 입이 휴지가 된다.

휴지는 어디에 쓰냐.

코를 풀고, 밑을 닦는 데 쓴다.

입이 가벼운 자는 휴지와 같이 쓰인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그리스도는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리러 온 것이 아니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그리스도는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리러 온 것이 아니고,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지 않아 죽은 자를

살리러 왔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삼위와 함께 택하고 행한것만 영원하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사람은 <자기가 원하고 좋아서 행한 것>이라도 

시간이 가면 싫어지고 후회하게 됩니다.

사람은 한계에 처해서 멀리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켜서 한 일>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떤 것을 막론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람이고 기쁨’입니다. 


왜 그럴까요? 


삼위는 멀리 내다보시고 선택하여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삼위는 영원하시어 계속 역사하시니

그 보람과 기쁨도 함께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일>을 계속해 보십시오.

육신 일생, 영혼 영원까지 잘했다고 그리 좋아하고 기뻐하며,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면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자기가 선택하되 전능하신 삼위와 함께 택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을 하기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지금>이 귀하고 중합니다. 

<지금>이 나중을 좌우하니 모두 지금 그렇게 삼위와 함께 택하고 행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죄가 있으면, 죄 때문에 될 것도 안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죄가 있으면, 죄 때문에 될 것도 안 된다.
 
그러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 심판을 받는다.
 
꼭 회개하여 청산해라.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8200?page=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상천하지를 통틀어도 하나님의 그 전지전능하심을 따라갈 수 없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상천하지를 통틀어도
 
하나님의 그 전지전능하심을 따라갈 수 없다.
 
전지전능하시기에 만물과 인생들을 다스리신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8183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인간으로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이니,

본인이 변함없이 뛰고 달리며 직접 그 삶을 살면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와 <같은 생각>,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몸>이 어디에 있으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삼위와 일체’ 되어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고 늘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살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올 한 해 동안 계속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시계가 가지 않으면 죽은 시계가 되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시계가 가지 않으면 죽은 시계가 되고,

지구가 가지 않으면 죽은 지구가 되듯이,

사람도 행하지 않으면 죽은 존재가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모든 학문과 지식은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데서 나왔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모든 학문과 지식은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데서 나왔다.
 
 
고로 모두 하나님과 연결시켜 깨달아야 된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8105?page=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가 간절하고 섬세하고 세밀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가 간절하고 섬세하고
 
세밀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그 기도가 삼위께 상달되어 들어주시느냐,
 
삼위께 상달되지 않아 안 들어주시느냐가 결정된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8087?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실천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2장 17절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올해는 빛을 잡듯 빠르게 실천하라고 했는데

빛을 잡듯 실천하려면 평소에 ‘길’을 잘 만들어 놔야 합니다.


그러려면 

첫째, 실천하기 전에는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혜로 깨닫고, 영적으로 분별하고 판단하고,

담대하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실천하려면, 실천할 것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가 실천할 수 있는 것도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시간이 있어도 못 합니다.

‘생각’에는 한계가 있으니,

꼭꼭 ‘기록’해 놓고 잊지 않도록 수시로 보고,

확인하면서 하나하나 신속하게 실천해야 합니다.


셋째, 실천하고 나서는, 그 일을 다 했다고 놀면서 시간을 보내면

빨리한 보람이 없고, 다음 일을 할 때 시간에 쫓기게 됩니다.

고로 실천했으면, 잠시 충전만 하고

바로 ‘다음 할 일’을 하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넷째, 실천할 때는 ‘성령과 주’를 부르면서 같이 해야 합니다. 

혼자 하면 힘들고, 제대로 못 하고,

해서는 안 될 것도 자기중심으로 하게 됩니다.

또 혼자 하면 이상적인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힘도 약하니

꼭 ‘성삼위’를 부르면서 같이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 ‘실천으로만 해결된다!’ 

연속해서 행하면서, 정녕코 ‘실천 도전’을 하고,

평소에 늘 실천하여, 실천이 밀리지 않게 하기 바랍니다.


2017년 실천의 해!

실천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삼위의 실천의 능력’이 충만하여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과 <시간>을 두고

초를 다투듯, 빛을 잡듯, 경주하듯 뛰고 달려

승리하여 얻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꿈을 두고 실천하자.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야고보서 1장 22-25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모든 일을 할 때 경주하듯 전심으로 뛰고 달리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해야 승리합니다.


올해는 ‘처음부터 뛰고 달리는 자’가 되어

경주하듯, 아예 최선을 다해 뛰기 바랍니다.
  

<올해 받을 것>도, <올해 1월에 받을 것>도

뛰고 달리며 실천하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결심이 생기고, 깨닫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빛을 잡듯 빨리 실천하며 얻게 됩니다.


마치 경주하며 겨루듯, 목적지를 향해 뛰어보십시오.

여러분이 뛰고 실천하면, 삼위가 밀어 주고 끌어 주십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꿈과 약속은 1년 365일 잊지 말고 

늘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또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러면 <순간의 기회>에 순간 판단하고 실천하여 

기회를 잡고 얻게 됩니다.


여러분도 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약속>, 

그리고 <말씀>을 잊지 말고, 

간절히 기도하며 꼭 실천하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섬세한 차원이 최첨단 차원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섬세한 차원이 최첨단 차원이다.

고로 사람도 존재물도 섬세하게 만들어야

더 신비하고 아름답고 귀하고 가치가 있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영원한 길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하늘과 땅의 길
인생길 두 곳 향해
동시에 
안 가진다

땅을 등지고
영원한 생명길
하늘 길만
주와 같이
가야 된다

축복 주면
그것은
여름철 나무 그늘같이
잠깐씩 들어가 쉬었다
하늘 영원한
인생길을 
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황금 문이
앞에 보인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영원한 사랑과
이상의 세계다
거기를 
가야 한다
 

 <2012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영원한 길'>
 
 
 
http://www.god21.net/Godworld/InspirationPoem/Main/View/47614?page=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눈으로 보이는 데까지만 보이듯 생각하는 데까지만 생각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눈으로 보는 데 까지만 보이듯 생각하는 데 까지만 생각난다.
 
 
 
그러므로 자꾸 생각해야 높이 있는 숨은 것들을 생각해 낸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8011?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