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정명석 총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정명석 총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를 펴신다.

“정명석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22장 2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이사야 45장 23절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사연 있는 곳>에 집을 짓고 땅도 사고,

<사연이 있는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하여 같이 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사연과 뜻이 있는 곳>에 ‘목적을 구상’하시고

<하늘과 사연이 있는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려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이었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솔로몬 왕’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의 사연이 있는 그곳>에다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또한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외가로 가는 길에

<돌단을 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가

하늘 문이 열리고 천사들이 오르내리던 장소>가 있습니다.

<사연이 있는 이곳>에는 ‘벧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장소가 되어

<사연 역사>를 펴 나가게 됐습니다.


신약 때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사연이 있는 곳>에

복음을 전하여 역사를 펴 나가고, 성전도 세워 그곳에서

후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이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사연이 있는 곳>에 <삼위가 사랑하는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사연 역사>를 꼭 만들어 나가십니다.


과거에 울부짖으며 하나님을 찾은 사연,

진리를 찾고 옳은 길을 찾기 위해 간구한 사연,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살았던 사연,

선조나 부모가 자손과 자식이 잘되기를 빌었던 사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던 사연,

세상에서 살면서 ‘인생이 잘 먹고 잘살고 좋은 학교와 좋은 직장에 가면

인생의 목적을 이룬 것인가?’ 생각하면서 ‘인생의 허무’를 느끼고

신을 찾은 사연 등 하나님은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여

하나님의 역사로 불러오십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사연’을 잊거나 생각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고 살면,

제 갈 길로 가게 되니, 모두 <지난날의 사연, 하늘과 맺은 인연의 사연>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연의 대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8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정리본>



[국내소식] 하늘과의 사연 넘치는, '제2회 기독교복음 선교회 총재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

  ▲ 경기 전에 선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월명동 교회 선수팀



제2회 기독교복음 선교회 총재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지난 10월 25일에 월명동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남녀 총 18개 팀이 참가하여 약 200여 명의 선수들이 배구를 함으로 주님과의 사연을
 만들어 나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남자부에서는 작년에 신앙에 입문한 중부대 배구선수가 포함된 마전교회팀과 우승후보였던 서울 주
님의 교회가 결승경기를 치렀다. 치열한 경기 결과 마전교회팀이 이번 대회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행사 관계자는 "정명석 총재의 평소 가르침대로 이기고 지는 것보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평화배구
를 함으로서 경기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모두가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화창한 날씨로 함께 해주시며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http://god21.net/Square/News/Local/View/32421

[월명동뉴스] 장수와 기개의 상징인 느티나무, 월명동으로 옮겨져



 나무가 사람의 발길을 멈추고 바라보게 만드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왕벚꽃나무, 벚나무,
동백나무처럼 꽃이 아름다워 바라보게 되는 나무가 있는가 하면 나
무의 웅장함으로 사람의 눈길을 끄는 나무도 있다. 그 나무를 뽑자고 하면 느티나무일 것이다.

괴목(槐木)·규목(槻木)·궤목(樻木)·거(欅)라고도 하며 가지가 고루 사방으로 자라서 수형이 둥글게 되는
 경향이 강하고 수피는 비늘처럼 떨어지는 느티나무는 높이는 26m, 지름은 3m에 이르며, 어릴 때의 성장
이 빠르고 비옥한 땅에서 잘 자라며 햇볕을 좋아하는 양성의 나무이다. 수관이 크고, 고루 사방으로 퍼지고
 짙은 녹음을 만들며, 병충해가 없고 가을에는 아름답게 단풍이 들어 마을 입구 정자나무로서 가장 뛰어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 느티나무이다.

이러한 느티나무 한 그루가 지난 3월 29일 충북 보은에서 월명동 감나무 주차장로 옮겨졌다.  이번에 옮겨
진 느티나무의 높이는 약 5m, 지름은 100전이다. 이 느티나무는 옮겨지기 전부터 월명동 교회 교인들의
 기도를 받으며 어렵게 옮겨진 나무이다. 




 3년 전부터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에 옮겨 심을 2~3m짜리 나무를 찾고 있던 중 충북 보은에 있던 이 느티
나무를 알게 되어 "어릴 때 잘 안 크지만 어느 정도 큰 상태면 탄력을 잘 받아 잘 크니 가져오자" 라고 하여
 가져 오게 되었다.

옮기기 위해 땅을 파서보니 작년에 있었던 도로 확장작업으로 인해 1m 가량 나무 몸통이 흙으로 덮이게
 되면서 뿌리가 3분의 1이 썩어 있었다. 뿌리가 너무 많이 썩어 죽을 확률이 높은 나무이기에 가져오는 것
을 포기하려고 했지만 정명석 목사는 "살려보자"라고 하여 월명동 감나무 주차장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느티나무 가식 작업을 담당한 이민우 목사는 "이 느티나무는 옮길 때부터 힘든 조건이 많았다. 바닥에서
 물이 나고 나무 옆에 전신주들이 많아 크레인을 타고 어렵게 가지치기를 했다. 모든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
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기적적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라고 하며  "뿌리가 많이 썩어있는 나무이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살려고 새로운 가지를 치며 몸부림친 나무이다. 이 나무가 살아나게 된다면 아주 멋진 나
무 골동품이 될 것이고, 만약 죽게 되더라도 공예품으로 멋진 조각품이 될것이다."라고 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려고 몸부림치며 강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역사로 기적적으로 월명동으로
 옮겨진 이 나무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멋있게 남아지길 바란다.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6805

[jms정명석목사] 인생에 대한 좋은글귀,신앙에 도움되는 글귀,깊은내용글귀



   지도자는 유능하지 못하면 배우고 해라.

안 그러면 ‘자기 생명’도 죽이고, ‘타인의 생명’도 죽이게 된다.






 모든 자를 다 구하고 자기도 구할 수 있는 시간에

자기만 살려고 도망치면, 자기가 살았어도 그 대가와 고통을 받게 된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와 일체 되어 하는 자는 ‘비행기로 가는 자’다.

열심히 하는 자는 ‘차로 가는 자’다.

보통으로 하는 자는 ‘자전거로 가는 자’다.

그저 따라가는 자는 ‘걸어가는 자’다.  





 늦으면, 누가 방해하지 않는데도 자기가 아무리 속력을 내도,

목숨 걸고 해도 안 되는 것이다.  





 열 일 제치고 먼저 할 일을 해 보아라.

그러면 먼저 한 일로 인해 두 번째 일, 세 번째 일은 손해가 안 간다.





 네가 너를 구원하기 위해 뛰고 달려야 될 시대다.

누가 해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아라.  






 <세월>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자기>가 뛰어야 해결된다.





 매일 자기 생명을 위해 기도해라.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 이 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 화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환경만 벗어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 벗어나야 된다. 그 방법은 자신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행실을 하면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다 른 사람으로 바꾸어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 어나지 못한다. 저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행하여 무 지를 벗어나라. 원시인적인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 원으로 나와서 살아라.

‘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자기 행 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다 . 이렇게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 적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0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0일 새벽말씀






‘좋은 나무, 좋은 열매’이듯이, ‘좋은 마음·정신·생각과 좋고 건강한 육체’다.

정신이 건강한 만큼 육신도 건강하게 된다.

자기 목적지를 제대로 아는 자는 가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목적지를 향해서 간다 .

어떤 자가 바닷물을 가지고 염전을 만들었다 . 바닷물이 증발되어 소금이 남기까지 ‘끝까지 ’ 지켜보는 자는 형성된 소금을 얻는다. 중간에 하다가 말면 바닷물에서 끝나고 만다 . 신앙도 그러하다.

인생들 모두 세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 즐기며 산다. 그 육신과 마음·정신·생각이 세상에 빠진 대 로 그 영혼은 흑암에서 살고 있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9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9일 새벽말씀





사람은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대로 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 이 되어서 그 ‘사랑’을 받고 그 ‘말씀’을 받아서 융합 작 용을 하며 마음먹고 행해야 된다. 언제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육체, 혼체, 영체가 온전 히 만들어지기까지다.

자기 육의 때가 있다. 그때 만들기다. 아름다운 남녀도 때가 있다. 젊었을 때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아 기른다. 이와 같이 젊은 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받아 행함으 로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서 어떤 영광을 받아도 자기 영을 구 원하지 못하면 허무하고, 무가치하다. 왜 허무하고 무가치한지, 그리고 얼마나 손 해이고 해를 받는지, 그 이유가 너무 많아서 말로 못다 하고 글로 못다 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8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8일 새벽말씀






자기 나쁜 마음·정신·생각을 다 버리면 영원히 없어지고, 안 버리면 영원히 가지고 있게 된다. 좋은 마음으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가지고 살아라.

별이 형성될 때도 먼저는 가스 물질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 질’ 에 따라서 그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선하게, 혹은 악하게 만들어진 다. 자기 마음이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성자의 마음이 되어 행하면, 그 마음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자기 영의 형체를 온전하게 만든다.

곡식들도, 과일들도, 고기들도, 물질들도 어떤 ‘질’이냐에 따라서 크면서 그 형태가 만들어져 결과체가 된다.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질에 따라서 그 혼 도 영도 형체가 변화되어 천국의 형체, 낙원의 형체, 선영계 형체, 지옥의 형체로 결정된다. 이는 전능자의 창조 법칙이다.

마음·정신·생각을 백지라고 하자. 열두 가지 색깔의 물감 중에서 어떤 색을 받 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종이의 색깔 형체가 결정된다. 사람의 혼체와 영체도 자기 마음이 받아들이는 대로 형체가 되어 버린다.

나쁜 것을 받아들였을 때 잘못 받아들인 것 을 알고 버리고 회개하여 다시 좋은 것을 받아들이면, 마치 옷이 검게 더러워진 것을 빨아 버려 깨 끗하게 되듯 한다.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그러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7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7일 새벽말씀





해도 달도 별도 멀리서 볼 때는 ‘원’인데, 가 보면 ‘평지’다. 지구는 가까이 볼 때는 ‘평지’이지만, 실상은 ‘원’이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체는 다르다. 하나님도 인간이 생각할 때 어떠하다고 생각 하지만, 실체는 그렇지 않다.

썰물일 때 각종 그릇을 갖다 놓고, 밀물이 들어온 후에 바닷가에 가 보면 그릇 이 물에 잠겨 있다.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성자가 자기에게 왔 다 가셔도 결국 자기 생각만 남아 있지, 성자의 생각은 잠겨서 남아 있지 않다.

누구나 자기 뜻대로 만들지 않으면, 어느 누 구도 자기 뜻대로 만들어 줄 사람은 없다. 고로 인간은 자기 목적을 두고 행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을 만들지 않으셨으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뜻대로 인간을 만들 자가 없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할 일을 행하신다.

상대적인 존재는 홀로 존재하는 것보다 수백 배, 수천 배, 수만 배나 이상(理想)을 이 루며 존재하게 된다. 신과 인간이 하나 되면, 그 육이 빛나는 태양 같이 육의 세계를 살게 되고, 그 영도 영원한 찬란한 세계로 갈 수 있다.

홀로 행하면서 얻으면, 한 면만 얻는다. 둘이 행하면서 얻으면, 양면을 얻는다. 성자와 같이 행하면서 얻으면 성자가 주신 영의 세계의 것을 얻고, 또 자기가 생각하고 행함으로 육의 것을 얻 는다. 고로 양면을 얻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6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6일 새벽말씀





‘말씀’은 전쟁터의 놋 성벽과 같다. 전쟁터의 놋 성벽은 생명을 보호하는 방어막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성자다. 그러니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행하는 자를 감히 사탄과 악인들이 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

말씀을 듣고서 행하지 않는 자는 전쟁터에서 갑옷을 받고도 입지 않는 자와 같아서 화살이 심장을 향해 날아오면 화살이 심장에 꽂혀 죽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거짓 없이 믿어라. 그래야 말씀을 행하게 된다. 말씀으로 힘을 받는다!

성자가 시대 말씀을 준다. 고로 메시아는 ‘말 씀과 같이’ 온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5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5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시대마다 주시는 ‘시대 말씀’을 듣고 시인하고 믿고 행하면 ‘인 침을 받은 자’로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를 받아들이고, 그 시대 구원자를 받아들인 자다. 하나님도 심판하여 해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축복해 주신다. 고로 사탄도 그를 해하지 못한다. 악한 자들도 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명하 여 천사가 지켜 주게 하신다.

인 침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된 다. 곧 삼위가 선포하시는 시대 말씀을 100% 믿고 받아들이고, 말씀을 주는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고 , 자기 죄를 고백하여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된다.

시대 말씀을 100% 믿고 시인하고 행하는 자가 ‘인 침을 받은 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 으로 천지를 창조했다. 그리고 ‘말씀’으로 구원한다. 곧 세상에 구원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말씀’ 을 주어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함으로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는 자들을 사망 에서 구원하여 그 영이 하늘나라에 오게 한다.

‘말씀’이 없으면, 마치 비가 오지 않아 가물어 식물들이 말라 죽고 동물들이 기갈로 죽듯이 , 영혼도 성장이 멈추고 사망권에 묻히게 된다 .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