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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 이 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 화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환경만 벗어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 벗어나야 된다. 그 방법은 자신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행실을 하면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다 른 사람으로 바꾸어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 어나지 못한다. 저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행하여 무 지를 벗어나라. 원시인적인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 원으로 나와서 살아라.

‘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자기 행 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다 . 이렇게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 적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생각의 축복이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10월 20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시편 121편 1-2절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요한복음 14장 14-16절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생들에게 각종 축복을 주실 때, 각자의 ‘뇌’에 축복할 것을 입력해 주어 그것이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우리가 생각난 그것을 ‘실천’하면, 축복을 얻게 하십니다.

어떻게 축복을 받는지 모르면 ‘내 생각인가? 신경 쓰니까 생각나는 것인가?’ 하며, 그것을 행하지 않게 됩니다.

생각의 축복은 어느 때는 번뜩 번개처럼 생각이 떠오르고, 어느 때는 잊어버렸던 꿈이 생각나듯 아련히 생각이 나고, 어느 때는 영감으로 번쩍 생각이 스쳐 옵니다. 이와 같이 생각이나 영감이 오면, 성자 주님을 부르며 묻고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성자 주님의 생각에 집중해야,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지난날 생각으로 축복을 받은 것을 알고 행했다면 축복 받았을텐데, 성자 주님께서 주신 축복을 몰라서 못하고 그냥 지나가 버린 것이 생각날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들었으니, 행할 것이 생각나고 기억나고 감동되어 깨달아지면, 그것이 축복임을 알고 즉시 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각 사람에게 합당한 축복을 주시고자 우리 인생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생각의 축복>을 주시어 생각이 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으로 깨닫게 하며, 우리가 행할 때에 지혜와 힘, 능력과 담대함, 자신감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며 도우시고 역사하시는 삼위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10월 20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3115?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전도서 3장 11절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매일 오는 기회’도 잡고, ‘지금까지 기다렸던 최고의 기회’도 잡아 희망을 이룹니다.

모두 겪어 봤지만,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닙니다.


‘기회를 잡을 기회’가 있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어정쩡하게 섣불리 하다가 각종 기회를 놓치고, 울고 후회하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는 기회가 안 오는데도 막연히 희망으로 기다리는 자들도 있습니다. 혹시 다시 기회가 오더라도 다른 센터로 달리 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하는 기회’를 꼭 주십니다. 이 기회가 일생의 모든 기회 중 가장 큰 기회입니다. 또한 각자 개성대로 소원을 이루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성자 주님도 기회를 보고 오시니, 기도하고 성자 주님께 마음 문을 열고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성자 주님이 기회를 보다가, 그 순간 역사하고 행하십니다.

기회가 오면, 생각이 감동되어 행해집니다. 기회가 오면, 영감도 오고 육감도 옵니다. 여건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행하십니다. 그때가 기회입니다. 그때 해야 됩니다.

매일 매사에 차원을 높여야 더 좋은 기회가 옵니다.

<기회의 때>는 행할 수 있는 제일 적기로서 일억 천만금의 때입니다. 기회는 어느 때는 1초, 어느 때는 1분, 어느 때는 1시간, 어느 때는 하루 왔다가 가니, 기회가 왔을 때 열 일 제치고 최우선권으로 행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기회를 알고 잡습니다. 또한 기회를 위해 예비하고 준비하고, 뇌 체질·마음 체질·몸 체질을 만들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또한 기회를 잡으려면,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는 때로서,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처음 있는 때로서 누구에게나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다. 이 기회만은 꼭 잡아야 됩니다.

봤을 때가 기회이며, 들었을 때가 기회이며, 가까이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모두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하고 열렬히 행하여 기회를 잡고 행하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976?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몰라서 못 하는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2일]



[주 제]몰라서 못 하는 자같이 억울한 자는 없다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

역대하 35장 20-25
20)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고린도전서 2장 8절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억울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크게, 혹은 작게 억울한 일들을 당합니다. 이에 마음이 분하여 울분을 터트리며 밤낮 “억울하다. 분하다.” 말합니다.


돈을 사기당하기도 하고, 믿었던 자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합니다. 억울함은 여러 가지로 당합니다.
사람이 ‘알 것을 모르는 것’, ‘할 일을 몰라서 못 한 것’이 참으로 억울한 일입니다.
알면, 행하여 고통을 안 받고 복을 받고 기뻐 감격하며 삽니다.


그 일을 몰라서 못 하므로 여러 고통을 받고, 고생 하고, 사망으로 가고, 그 영이 영원한 지옥으로 가서 살게 됩니다.
고로 할 일을 몰라서 못 하는 것이 그렇게도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지난날에 자기가 행한 일들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알 것을 몰라서 못 한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몰라서 행하지 못하여’ 얻을 것을 못 얻고, ‘행했어도 할 일이 무엇인지 몰라서 헛된 일만 행하여’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원하는 일은 되지도 않고, 돈 투자·시간 투자·물질 투자·몸 투자를 했건만 100% 중의 1%도 도움이 되지 않고 헛수고로 끝났습니다.


알 것을 모르는 것이 참으로 억울한 일입니다. 고로 ‘알도록’ 주께 배우고 기도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최고로 알아야 될 일’과 ‘이 시대에 절대 알아야 될 일’은
곧 <성자 주님의 재림과 휴거>입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억울한 자입니다.


아는 자가 복입니다. 아는 것이 일억 천만금의 황금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뜻을 알고 행하여, 다시는 억울한 일을 당하지 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2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557?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15일]



[주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1-16절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자께서는 육으로는 ‘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영으로는 ‘혼’을 통해 계시해 주십니다.

성자께서 ‘어떤 만물’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만물의 이치를 알고 잘 살펴야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범사에 합당하게 대해야 됩니다.

성자 주님은 꿈에나 기도 중에 합당하면, 혼체에게 계시할 것을 보여 주십니다.
이때 육이 기도를 많이 해야 주님의 계시를 확실히 받습니다.
그런데 잠에서 깨면, 혼이 꿈에서 본 것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는 그 면에서 육신이 흐지부지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혼이 신령하려면, 육신이 신령하도록 기도를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살고,
사명자들과도 서로 화평하게 잘 지내야 됩니다.

성자는 평소 육의 삶을 가지고 꿈에 혼체에게 계시해 주기도 하시고, 혹은 사전에 혼체에게 그 육신의 행위를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신령한 것은 신령한 혼이나 영으로 분별하고 판단한다.’ 했습니다.
고로 신령한 것은 성자께서 말씀으로 신령한 것을 가르쳐 주시니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은 육에 속해 있기에 늘 써먹으며 삽니다.
수시로 문자가 왔는지 확인하고, 수시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성자 주님’은 그렇게 수시로 찾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보다 수억만 배 더 뛰어난 ‘혼과 영’은 이 귀한 때에 그리 중요한데도 써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 스마트폰’만 사용하지 말고, 1억 천만금 이상의 값이 나가는 ‘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혼은 자기 육신을 통해 신령해지니 저마다 자기 육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굳건하게 하며, 육이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 혼으로 깊이 알고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한국과 몇 나라는 한가위를 맞게 됩니다. 모두 성자 주님과 부모와 형제들과 함께 추석 명절 잘 보내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15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465?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시대가 가면,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8일]

[주 제] 시대가 가면,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27장 41-44절 41)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42)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
43)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
44)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


창세기 28장 5절5)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

창세기 31장 17-18절17)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
18)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


창세기 37장 3-11절
3)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4)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5)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창세기 37장 23-28절23)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의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가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
24)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25)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낙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26)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27)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28)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창세기 41장 38-43절38)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크고 성장합니다. 크는 과정 중에는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악평도 합니다.

가정에서도 민족 안에서도 그러하고, 세계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종교 안에서도 구시대 종교인들과 새 시대 종교인들은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살면서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악평도 합니다.

그러다가 그 시대가 가면 서로 커서 자기 갈 길로 가게 되고 자기 삶의 터전에서 각각 살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그동안 못 한 것을 얼마나 실천하면서 사느냐가 문제이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면서 영도 육도 건강하게 화평으로 보람을 누리며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평화로운 시대가 왔는데도 그럭저럭 태만하게 살고, 몸 관리를 못 해 아프고, 게을리 살면 과거에 고생한 보람도 없고 가치가 없습니다.

이제는 뇌 체질과 몸 체질을 잘 만들어서 영도 육도 최고로 건강하게 살면서,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시대의 복을 누리면서 살아야 할 때입니다.

이때! 각자 진실로 기도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 주님을 사랑함으로 기뻐하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모두 각자 해야 됩니다. 과거의 체질을 가지고서는 하나님께서 앞날에 더 차원 높여 주시는 것들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서로 화평하게 지내고 영육 강건하여 지금 이때 삼위가 주시는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8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336?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작은 조건, 큰 대가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일]


[주제] 작은 조건, 큰 대가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창세기 25장 31-34절
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창세기 27장 25-29절
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41장 37-43절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마태복음 16장 15-20절 (메시아를 알아본 조건으로 천국 열쇠를 받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장 23절 (믿음의 조건으로 능력을 받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로마서 10장 13절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또 이 시대까지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조건 - 대가>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준 조건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성자 주님은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으십니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십니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압니다.

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됩니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안 지키면, 그에 대한 ‘형벌’을 크게 받습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지키면, 그에 대한 ‘대가’ 역시 크게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조건을 주셨을 때, 그때 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조건’은 ‘약속’이기도 합니다. 고로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약속을 지키면, 해 줄 것을 해 주십니다. 고로 성자 주님과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고 못 한 것이 있는지,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해도 안 될 때 기도하면, 성자께서는 “이렇게 해라.” 하며 ‘조건’을 주십니다. 그것을 지키면, 원하는 것이 됩니다.

기도해야 ‘성자께서 주신 조건’을 깨닫고 받아 조건을 행하게 됩니다.

조건을 받고 행하는 것은 금덩이입니다. 작은 조건을 세웠는데, 성자께서는 조건을 세운 것의 10배, 100배, 1000배로 갚아 주십니다.

지켜야 할 조건을 주시고 그에 따른 상당한 대가를 주시며 조건을 행할 수 있도록 감동 주시는 삼위의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에게 충만하여 조건을 알고 행하여 큰 대가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209?page


성자 사랑의 집 느티나무 화단 정리


월명동은 성자 사랑의 집 경관조성을 위해 느티나무 주위를 대리석으로 둘러싸는 작업을 27일부터 시작했다.

이 작업을 위해 10여명의 대만 회원과 미국 회원들이 자원 봉사를 했다.

건물의 미관을 해치는 옹벽 대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단을 조성하고 조경화단 등을 통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가고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2149

성자 사랑의 집에 걸리는 정명석 목사의 그림 작품

                                             ▲  그리스도의 반석
▲  몸부림의 걸작
 

성자 사랑의 집 지하 1층에 정명석 목사의 미술 작품인 '몸부림의 걸작', '그리스도의 반석'이 걸려 볼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형상도예는 정명석 목사가 그린 그림을 타일로 구워 만들어 내기까지 3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20cm의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54개의 타일로 이루어진 정명석 목사의 그림 작품은 퍼즐 형식으로 맞춰졌으며 총 길이는 180cm정도로 제작되어 더욱 멋스럽고 웅장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정명석 목사의 미술작품과 더불어 제2회 돌보석 축제 때 발표되었던 김덕민 목사의 월명동 전경 그림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여서 성자 사랑의 집을 아름답게 빛내주고 있다.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2146

나무와 꽃과 돌이 조화를 이루며 멋을 내는 성자 사랑의 집


성자 사랑의 집 앞에 명품 분재가 희귀 수석과 맥문동이과의 조화를 잘 이루며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이 작업은 7월부터 진행되어 약 1달에 걸쳐 16일에 완성됐다.

성자 사랑의 집 앞에 심어진 분재 소나무는 월명동 문화관 옆에서 3년동안 수영을 떠서 관리를 하다 이번에 이곳으로 옮겨졌다.

분재 소나무의 운치를 더해주는 맥문동은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 아파트나 빌딩의 그늘진 정원에 많이 심어져 있다. 맥문동 꽃은 5∼8월에 피고 자줏빛이며 수상꽃차례의 마디에 3∼5개씩 달린다.

분재 주위에 있는 세개의 수석은 전남 화순에서 월명동으로 옮겨졌고, 올 때부터 표면에 이끼와 담쟁이가 자라있어서 전체적인 조화의 자연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분재와 꽃 작업을 한 일본인 성지사역자 슈지씨는 "나무와 돌과 꽃이 조화를 이루며 성자 사랑의 집의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해줄 것을 기대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1956


마음치료 해주는 월명호 개장



월명호가 하계 수련회와 여름철을 맞아 7월 29일 월요일에 개장했다.

월명동 자연성전 연못수영장과 폭포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원할 때는. 최소 2주전부터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수영장을 사용하는 회원들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수영모,수경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그리고 발의 안전을 위해 아쿠아 슈즈를 신어야 한다. 또한, 화장품과 썬크림을 깨끗하게 씻은 뒤에 입장이 가능하다.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연못 돌조경에서 장난치 것과 다이빙을 금지하고, 연못 수영장 옆으로 설치된 계단으로만 출입이 가능하다.


출처: 만남과 대화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1671

성자 사랑의 집 화려한 야간조명 밝힌다



성자 사랑의 집이 화려한 LED 조명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간 경관의 아름다움을 위해 성자 사랑의 집의 외부 16개 기둥에 다양한 색상이 연출되는 LED 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성자 사랑의 집 경관 조명은 7월 31일부터 밤 8시 넘어서 점등돼 매일 밤 색다른 아름다운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성자 사랑의 집 경관 조명을 본 한 회원은 "LED 경관 조명으로 성자 사랑의 집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1670?page=

성자 사랑의 집 대청소

성자 사랑의 집 대청소

21일 주일 예배 후 월명동 교회 교인 전체가 모여 다음달 완공을 앞두고 있는 성자 사랑의 집 대청소를 실시했다.

교인들은 부서별로 장소를 배분해 하나되어 깨끗이 청소하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제 거의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되고 내부 인테리어가 조금 남은 상태이다.

청소가 끝난 후 가정국에서 삶은 감자와 홍삼주스를 준비해 주셔서 즐거운 주일 오후가 더욱 훈훈해졌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1410

월명 워터파크의 첫 손님 등장!

월명 워터파크의 첫 손님 등장!







어느 순간 연못 팔각정에서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월명 워터파크의 첫 손님 등장이네요.
진산 은하수 어린이집에서 온 귀여운 아이들이 물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30~40cm 가량 물이 받아졌고, 날씨도 시원해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에 딱 좋은 환경입니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1244?page=

주님 사랑의 집 공사 펜스 철거 현장

주님 사랑의 집 공사 펜스 철거 현장




24일  주님 사랑의 집 건설 공사장의 가림막으로 활용됐던 펜스가 시원하게 철거되었다.
 

주님 사랑의 집 공사 현장 주변의 안전을 위해 주변 전체에 크게 설치된 가림막의 기능은 물론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사진이 펜스 위에 전시 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주님 사랑의 집은 2013년 6월 현재 외부공사가 대부분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으며, 내부 공사를 포함한 전체 공사는 7월초 완공예정이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0238

월명동은 수련회 맞이를 위한 연못 청소중

월명동은 수련회 맞이를 위한 연못 청소중





7월에 있을 수련회를 위해 6월 17일부터 연못 청소를 하고 있다.

연못 물을 빼고 밑에 깔려 있는 자갈에 낀 이끼를 다 청소하고 있다.


이번 연못 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연못에서 수련회 기간동안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게 될 것이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Square/News/Wmd/View/20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