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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1일 새벽말씀





<몸>도 가만히 놔두면 기능이 약해지고 굳듯이,
<뇌>도 보고 듣고 생각하지 않으면 약해지고 굳는다.

<환경>은 보잘 것 없어도 <몸>을 가지고 귀하고 가치 있고 보람 있게
큰일을 하면서 살면, 그 삶은 크고 위대하다. 금 같은 삶이다.

남과 같이 하면 마음이 안 맞아서 100% 못 한다.
그러나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하는 일인데, 왜 100% 못 하느냐.
게으르고, 열심히 하지 않고, 안 배웠기 때문이며,
배웠어도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르쳐 주되, ‘실천’은 자기 몸으로 자기가 해야 된다.
자기 몸으로 자기가 사니, 매일 자기 몸으로 자기가 천국 가는 삶을 살아야 된다.

인간은 자기가 잘하는 데까지만 잘된다. 잘못 하면 바로 잘못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2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에게 합당한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사람이 그것을 행할 때 능력으로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천사를 통해 도우시고, 본인을 담대하게 하여 도우시고, 감동시켜 그것을 행하게 도우신다.

하나님이 구상을 안 주셨을 때는 생각이 안 나서,
월명동 돌 조경을 시멘트 콘크리트로 하여 계단식으로 만들려고 했다.
하나님이 축복으로 생각나게 구상을 주시니,
그것을 행하여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이상세계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게 되었다.
 
생각을 집중하여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향해 있어야
합당하게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

만물을 보고, 하늘과 땅을 보아라.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이 오는지 보아라.
성자와 성령님의 말씀과 감동이 ‘뇌’에 전해지며 온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4일 새벽말씀





성령과 성자가 오시면,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성자>는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감동과 감화와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보낸 육, 구원자는 오직 시대 사명자 한 사람이다.
보이는 성자의 육은 구원자로서
<말씀>으로 자기를 보내신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를 증거한다.
 
인간이 100% 절대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지 않으신다.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릇이 깨져 있는데, 거기에 물을 부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이 100%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아무 소용없다.
 
‘개인의 뜻’과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 원인을 보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절대 조건이 안 되기에 사탄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절대 안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 중심을 쏟지 않으신다.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고, <말씀 증거>, <말씀 주인 증거>를 강하게 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일 새벽말씀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시대의 구원자는 책임을 다해 인생들에게 구원길을 열어 주나,
누구나 다 구원받을 수도 없고, 누구나 다 멸망받을 수도 없는 운명이다.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책임을 해 줘도 인간의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농부는 과일나무에서 하나의 열매라도 더 열게 하기 위해서
땅을 더 깊이 파서 퇴비하고 갖은 수고를 다해 관리한다.
그리고 추수 때가 되면 열매가 50개 열렸든, 100개 열렸든, 열린 열매만 따 간다.
꽃이 피었다가 비바람에 떨어져 열매를 열지 못한 것들은 생각지도 않는다.
한 나무와 같은 지구 세상의 70억 인생들도 그러하다.
70억 개 다 열매가 자라서 클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나의 열매도 열리지 않을 수도 없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미래에 닥쳐 사나 마나 고통이다.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미래인 영계에 가서 사는 것을
보나 마나 그곳은 고통과 사망의 세계다.

오늘과 현실에 배고프고 헐벗고 잠을 못 자도
내일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희망 있게 되어 내일을 보고 살아간다.
고로 오늘도 이상세계이며, 내일은 더 이상세계다.

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고 육신만 위해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시한부 인생’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화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환경만 벗어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 벗어나야 된다.
그 방법은 자신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행실을 하면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
저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행하여 무지를 벗어나라.
원시인적인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원으로 나와서 살아라.

‘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자기 행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렇게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적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산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삼위일체로서 전지전능하십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과 사랑, 구원의 신으로서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증거의 신으로서 ‘감동과 감화,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여성 신인 성령님>은 하나의 가상적이고 상징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처럼 확실히 존재하시는 신으로서 어머니 격이 되시는 100% 여성 신, 천모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신유, 방언, 예언, 화평, 계시, 말씀의 은혜를 주셔야 그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은혜를 받은 사람이 외치고 행해야‘성령의 불’이 나가고, ‘능력’이 나갑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신유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기도해야‘병’도 낫게 됩니다.  

그 누구라도 성자 주님과 그 육을 100% 시인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자 주님과 그 육을 증거할 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연속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체험에서 끝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과 하나 되어서 항상 성령 충만하여 마치 갓난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살듯 해야 됩니다.

성령이 <죄>를 깨닫게 하시고, <성자 주님과 분체>도 깨닫게 하시고, <시대 말씀과 시대>도 깨닫게 하시니, 꼭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하겠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과 그 육을 깨닫고 증거함으로 성령의 불을 충만하게 받아 성령의 손에 이끌려서 성자 주님의 신부들로 변화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10월 27일 주일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설교 2013년 10월 6일]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이사야 55장 6-9절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합니다. 위의 단계를 전혀 못 보고 생각을 못 하고, 옳은 말을 들어도 오해를 합니다. 이는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듣고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 스무 살에서 서른 살 나이가 더 먹은 부모가 100% 옳은 말을 했는데도 자녀는 ‘왜 그렇게 말을 하지?’ 오해하고 서운하다고 하며 울면서 혼자 투덜댑니다. 이는 두뇌의 차원이 낮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 부모에게 들은 말을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합당한 말이 많지 않습니까. 두뇌의 차원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100% 옳은 말을 했는데도 자녀가 그 말을 오해하고 듣지 않으면, 부모가 계획한 것을 자녀에게 줄 수 없듯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실’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고, <현실주의자>들은 ‘육 중심의 삶’을 삽니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미래’에 중심을 두고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구원자를 알고 따르며 ‘영 중심의 삶’을 삽니다.

그러면 ‘두뇌의 지능’은 어떻게 차원을 높일 수 있을까요?

<기본>이 정신일도 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 노력하고, 기도하고, 집중하여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또한 성자 주님과 사랑 일체 되어 말씀을 들은 즉시 빨리빨리 행하고, 무엇을 모를 때는 낙심하거나 온전치 못한 말을 듣지 말고 아는 자에게 묻고, 성자 주님과 일체 돼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두뇌를 개발하며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모두 자기 두뇌를 영적으로 살아 있게 하고, 매사에 자기 생활을 보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지능이 낮은 차원의 행위를 하는지 관찰하여 자기가 지능이 낮은 차원의 생각을 하면, 즉시 무섭게 자기가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면서 엄히 못 하게 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으로 두뇌를 발달시키고 차원을 높여 미래를 위해 희망을 이루며 사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831?page=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차라리

보고파
불꽃같이 달려오다
가까이 다가서면
불티같이 사라지는
네 모습
난 싫어

차라리
멀리서
불티같이 달려오다
가까이 와서는
불꽃 같은 마음으로
불태워다오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2집 중에서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여호와의 장막



여호와의 거룩한 산성에
오를 자 그 누구오리까
여호와의 장막에
거할 자 그 누구오리까

생각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고
마음이 깨끗하며
정직하며
공의를 일삼고
마음엔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않으며
부정한 자를 멸시하고
여호와를 존대하며
마음에 서원한 것이 행여 해로울지라도
변치 않는 자로소이다
거짓을 말하지 않음이여,
형제 사이를 이간치 아니하고
악평하지 아니하며
주를 땅끝까지 사랑하며 좇아가는 자로소이다

여호와여,
그 궁전에 거할 자 누구오리까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세상의 그 어떤 부귀와 영화보다도
그 어떤 사랑과 이상보다도
일편단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범사에 주를 앙망하며
주를 소망하며
진리를 좇아 행하는 자로소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전하며 행하는 자로소이다
그는 영영히 주의 산성에 거하며
주의 장막과 궁전에 대를 이어 살 자로소이다

주의 궁전을 떠난 자 그 누구랴
그는 백년이나 묵은 곰같이 미련하고
천년이나 묵은 뱀같이 독을 품었나이다
주를 생각지 않고
제 생각을 하나님 생각인 양 하고
쓴 쑥을 먹으며 음부 황천길을 자처하고도
깨닫지 못하나이다
그는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보다 더 좋은 자가 있다 하고
꾀임에 빠져
벼슬길로 가는 줄 알고
춤을 추며 따라갔나이다
그 꼴이 마치 소가 포주를 따라
도살장으로 끌려감 같음이여
후에는 주를 배신하고도 잘한 짓이라 하나이다
주의 말씀을 어기고 사는 자들은
종국에는 돌이킬 수 없는 사망의 고통을 받으며
혀를 깨물고 통곡하고 후회하나이다
그럴지라도 이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의 길이로다

여호와여,
내가 평생 동안
더욱 감사하며 노래하며
하나님을 내 사랑으로 모시고 살겠나이다
땅에 살 동안
주의 장막과 산성 그 궁전에서
왕중왕(王中王) 되신 하늘을 모셔 살겠나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9일]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요한복음 8장 43-45절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전능자를 모르고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떠나지 못합니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됩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뱀이 낳으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고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9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703?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작은 조건, 큰 대가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일]


[주제] 작은 조건, 큰 대가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창세기 25장 31-34절
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창세기 27장 25-29절
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41장 37-43절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마태복음 16장 15-20절 (메시아를 알아본 조건으로 천국 열쇠를 받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장 23절 (믿음의 조건으로 능력을 받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로마서 10장 13절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또 이 시대까지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조건 - 대가>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준 조건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성자 주님은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으십니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십니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압니다.

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됩니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안 지키면, 그에 대한 ‘형벌’을 크게 받습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지키면, 그에 대한 ‘대가’ 역시 크게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조건을 주셨을 때, 그때 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조건’은 ‘약속’이기도 합니다. 고로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약속을 지키면, 해 줄 것을 해 주십니다. 고로 성자 주님과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고 못 한 것이 있는지,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해도 안 될 때 기도하면, 성자께서는 “이렇게 해라.” 하며 ‘조건’을 주십니다. 그것을 지키면, 원하는 것이 됩니다.

기도해야 ‘성자께서 주신 조건’을 깨닫고 받아 조건을 행하게 됩니다.

조건을 받고 행하는 것은 금덩이입니다. 작은 조건을 세웠는데, 성자께서는 조건을 세운 것의 10배, 100배, 1000배로 갚아 주십니다.

지켜야 할 조건을 주시고 그에 따른 상당한 대가를 주시며 조건을 행할 수 있도록 감동 주시는 삼위의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에게 충만하여 조건을 알고 행하여 큰 대가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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