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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30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9일 새벽말씀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삶이 무미한 것은
<목적>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삶의 목적>을 만들어라.
육적인 자는 육적인 목적을 만들고, 영적인 자는 영적인 목적을 만들어 행한다.
창조주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따라 행해라. 삶의 영원한 희망이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태양같이 찬란하게 빛나는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누구든지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야 그 ‘마음·정신·생각’도 빛나고,
‘행동’도 빛나고, ‘삶’도 빛나고, 그로 인해 얻고 누리게 된다.
자기가 할 일과 목적에 빠지지 않은 자는 인생 삶을 겉돌면서 사는 자요,
방황하는 자요, 황금 같은 시간을 흘려버리는 자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8일 새벽말씀
<목적>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좋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목적>이 좋아야 된다.
그래야 과정을 희망 있게 보내며 행한다.
개인도 절대 <옛 주관권>에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된다.
안 나오면, 계속 옛 주관권 삶을 살아야 된다.
사람의 소원은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자기 삶의 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고, 낮은 데서 계속 나오기다.
이는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고, 희망의 세계다.
행복은 있다. 그러나 차원 높은 곳에 있다. 그러니 행복하려면 차원 높여 살아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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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4일 새벽말씀
<기도>는 혼자 하는 말이고, <대화>는 서로 주고받으며 말하는 것이다.
기도 위의 차원이 대화다.
사람이 생활하면서 더러운 곳은 가까이 안 가고 피한다.
깨끗하고 좋은 곳일수록 가까이 간다.
성자도 그러하니, 깨끗하게 회개하고 살아라.
어떤 기도는 하고 나면 바로 주시고,
어떤 기도는 하고 나서 믿고 기다리고 진정 간절히 원하는지 한 기간을 지켜보시고
그 사람의 상태를 보고 주기도 하신다.
기도하여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것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도도 잘해야 되고, 때를 기다리기도 잘해야 되고, 받은 것을 쓰기도 잘해야 된다.
기도하고 나서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기도한 것을 놓고 그 면에서 열심히 행해야 더 빨리 주신다.
기도하고 입으로만 행하고 몸을 놀리면 안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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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8일 새벽말씀
새롭게 다른 것을 얻는 것도 보화이지만,
이미 있는 것 중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보화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그 의미와 가치를 더 깊이 찾는 자에게는 가장 큰 보화가 된다.
저마다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보화를 찾게 된다.
돌을 받았을 때 처음 감격이 식으면 희망도 없어지고,
기쁨도 없어지고, 관심도 없어지고,
사랑도 없어지고, 가치도 없어져 결국 장사 지내게 된다.
실상 그 돌은 비바람을 맞으며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깎이면서 속에서 옥이 나와 빛이 나고,
속에서 다이아몬드가 나와 빛을 발하는 돌이다. /
성자도 분체도 그러하다. 귀한 자는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나게 된다.
월명동의 나무들도 돌들도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이 난다.
나무는 시간이 갈수록 거목으로 크니 대작품이 되어 빛이 난다.
돌은 비바람에 깎이어 더욱 자연스럽게 되니 빛이 나고,
시간이 갈수록 돌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귀한 걸작품이 된다.
또한 보는 자들의 두뇌가 발달되고 성장하니 차원 높이 깨닫게 되어 귀하고 가치 있게 보게 된다.
임시로 호기심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라.
가치를 아시는 성자가 세월이 갈수록 그 가치를 더욱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땅속의 지층과 같다.
겉마음은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어도 속마음은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마치 겉은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땅속 지층은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듯하다.
고로 아무리 동쪽을 파도 그 속에서는 물이 안 나온다.
고로 겉마음만 보고, 그 말만 듣고 속지 말아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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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4일 새벽말씀
성령과 성자가 오시면,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성자>는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감동과 감화와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보낸 육, 구원자는 오직 시대 사명자 한 사람이다.
보이는 성자의 육은 구원자로서
<말씀>으로 자기를 보내신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를 증거한다.
인간이 100% 절대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지 않으신다.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릇이 깨져 있는데, 거기에 물을 부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이 100%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아무 소용없다.
‘개인의 뜻’과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 원인을 보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절대 조건이 안 되기에 사탄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절대 안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 중심을 쏟지 않으신다.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고, <말씀 증거>, <말씀 주인 증거>를 강하게 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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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1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순리로 행하게 하셨다.
그리고 기본으로 도울 것만 돕고, 나머지는 자유의지대로 하게 두신다.
인간이 자기 자유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그 뜻대로 살면, 그 행위대로 돕고 역사하신다.
공의로운 삼위일체이시다.
현대인들은 자기 좋아하는 삶, 돈, 명예, 이성, 환경, 취미, 먹고 즐기는 것,
각종으로 편안한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산다.
고로 하나님도, 메시아도, 종교도, 형제들도 신경을 안 쓰고 살아간다.
자기의 편안함을 감소시키는 것은 ‘희생’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지 않고, 현실에서 편안하게만 살려고 한다.
자기 몸만 챙기고, 자기 것만 챙기고, 자기 애인만 챙기며 사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려야 주도 구원한다.
주는 주께 구원해 달라고 매달리는 자를 구원의 우선순위로 두어 돕고 구하러 간다.
그리고 후에 다시 또 와 본다.
그러나 그때 간구하고 매달리지 않으면, 생각이 없으면 주는 그냥 간다.
혹은 주가 마음 아파하며 긍휼히 여기면서 말씀의 씨를 뿌려 주며 돕고 가기도 한다.
성자도 그리하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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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9일 새벽말씀
연장과 기구가 자기 것이라도 녹슬어 있으면, 마음과 생각을 아무리 이상적으로 먹었어도
그 연장과 기구로는 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못 한다.
이와 같이 자기 뇌 기구가 굳어서 잘못되어 있으면,
아무리 마음의 다짐을 하고 생각을 좋게 하고 행해도 마음대로 안 된다.
그래서 뇌를 고치라는 것이다.
사람이 차를 타고 멀리 가고 싶어서 멀리 가겠다고 마음먹고 가도
길이 1km만 닦여 있고 나머지는 안 닦여 있으면 못 간다.
이와 같이 아무리 마음먹어도 뇌가 작동하는 데까지만 하게 된다.
그러니 먼저는 뇌를 고치고 몸을 갈고 닦아 연단하라는 것이다.
‘뇌’는 몸의 수만 가지에 사용되는 기구다.
‘마음과 생각’은 주인이다.
먼저 기구가 만들어져 갖춰져 있어야 주인인 마음과 생각이 마음먹는 대로 쉽게 해진다.
뇌는 자기가 만들기에 달려 있다.
뇌는 보고 듣고 행함으로 만들어진다.
계획적으로 좋은 것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뇌를 좋게 만들어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삼위의 말씀을 듣고 삼위를 사랑하며 행하는 만큼 뇌가 발달되게 하셨고,
뇌가 발달된 만큼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행하게 하셨고,
행한 만큼 하나님이 계획하신 축복을 받도록 인간을 창조하셨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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