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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9일 새벽말씀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삶이 무미한 것은
<목적>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삶의 목적>을 만들어라.

육적인 자는 육적인 목적을 만들고, 영적인 자는 영적인 목적을 만들어 행한다.
창조주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따라 행해라. 삶의 영원한 희망이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태양같이 찬란하게 빛나는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누구든지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아야 그 ‘마음·정신·생각’도 빛나고,
‘행동’도 빛나고, ‘삶’도 빛나고, 그로 인해 얻고 누리게 된다.

자기가 할 일과 목적에 빠지지 않은 자는 인생 삶을 겉돌면서 사는 자요,
방황하는 자요, 황금 같은 시간을 흘려버리는 자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1일 새벽말씀





기회를 놓친 자들은 다 몰라서 놓친 것이고,
마음·정신·생각이 잠자다가 놓친 것이고,
다른 것에 한눈팔다가 놓친 것이다.

‘역사의 기회’는 수천 년 만에 온다.
고로 그때 못 잡으면, 평생 영원히 못 잡고 끝나기도 한다.

‘성자’는 지구 세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기회다.
 
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그때 안 하고 말면, 큰일 난다. 그로 인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정신과 행동이 살아 있는 자만 기회를 잡아 성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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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7일 새벽말씀


                                                                                                    매일 하면 성공한다.

밥 먹듯이, 잠자듯이, 씻고 깨끗하게 하듯이,
‘목적’을 두고 매일 할 일을 해야 승리하고 성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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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6일 새벽말씀



저마다 개인이 운영하는 것들만 키우려 하지 말고, 자기 사업만 키우려 하지 말아라.
외나무다리에서 양손에 물건을 들고 가는 자가 양쪽 무게의 밸런스가 안 맞으면
넘어져 떨어지듯,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의 밸런스가 안 맞으면 ‘실패’로 넘어지고 만다.

자기 자녀나 애인을 잃어버렸는데 누가 찾아다 준다면, 그 공이 얼마나 크겠느냐.
하물며 생명을 살려 하늘 앞에 데려와 준다면, 그 공은 얼마나 더 크겠느냐.
 
저마다 주와 일체 된 연결 고리가 끊어졌는지 다시 확인해라.
주와 연결되지 않고 사는 자는 열차에 연결되지 않은 마지막 객실 칸과 같다.
그런 사람은 항상 큰소리치지만 그 자리, 그 위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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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2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에게 합당한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사람이 그것을 행할 때 능력으로 도우시고, 사람을 통해 도우시고,
천사를 통해 도우시고, 본인을 담대하게 하여 도우시고, 감동시켜 그것을 행하게 도우신다.

하나님이 구상을 안 주셨을 때는 생각이 안 나서,
월명동 돌 조경을 시멘트 콘크리트로 하여 계단식으로 만들려고 했다.
하나님이 축복으로 생각나게 구상을 주시니,
그것을 행하여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이상세계 천국 같은 환경을 만들게 되었다.
 
생각을 집중하여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향해 있어야
합당하게 생각의 축복을 주신다.

만물을 보고, 하늘과 땅을 보아라.
어떻게 하나님의 축복이 오는지 보아라.
성자와 성령님의 말씀과 감동이 ‘뇌’에 전해지며 온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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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2일 새벽말씀





매~일 동쪽에서 해가 뜨듯 ‘실천’이다!

말씀 듣고 감동받고 각오한 것을 현실에 꼭 실천해야 된다.

“나중에 하겠다.” 하지 말아라. 생각났을 때가 행할 때다.

네 육이 범죄 하면 네 영이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느냐.
모르니, 육이 자꾸 범죄 한다.

사람이 추운 데서 더운 데로 왔다 갔다 하면 계절이 바뀔 때같이 감기에 걸리듯이,
마음과 몸이 신앙 쪽으로 세상 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 육도 영도 감기 같은 병에 걸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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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8일 새벽말씀





전체 시간은 전체 할 일에 분배되어 있다.
그 분배된 시간에 해야 되니, 시작할 때부터 급히 서둘러야 된다.
 
초반에 느슨하게 하면,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는 준비할 시간이 짧아서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또 초반에 서둘러 시작했는데 과정 중에나 끝에 느슨하게 하면,
역시 시간이 부족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완성할 때까지 서둘러라!

생각한 것을 외우든지, 글로 써 놓든지,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 놓든지 해야 후에 가도 보면 기억난다.

항상 생각할 때 어떤 목표를 두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시간처럼 바람처럼 그냥 흘러가 버린다.

뇌를 좋게 만들려면, 일주일만 생각을 깊이 하고 집중해 보아라.
그러면 뇌가 차원 높인 생각으로 변화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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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4일 새벽말씀





성령과 성자가 오시면,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성자>는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감동과 감화와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보낸 육, 구원자는 오직 시대 사명자 한 사람이다.
보이는 성자의 육은 구원자로서
<말씀>으로 자기를 보내신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를 증거한다.
 
인간이 100% 절대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지 않으신다.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릇이 깨져 있는데, 거기에 물을 부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이 100%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아무 소용없다.
 
‘개인의 뜻’과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 원인을 보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절대 조건이 안 되기에 사탄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절대 안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 중심을 쏟지 않으신다.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고, <말씀 증거>, <말씀 주인 증거>를 강하게 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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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0일 새벽말씀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영이 영원히 거할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해 사는 곳인데,
육이 육만을 위해 사니 결국 그 영이 천국에 못 가고 끝난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못 믿으면서 자기가 천국에 갈 줄 알고
만족하며 그 차원에서만 산다.
 
<천국>은 오직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온전히 사랑하며,
오직 성삼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랑의 세계다.
고로 천국에 가려면, 이 세상에서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부귀영화나, 권세나, 물질이나, 이성 사랑이나, 예술을 누리며 만족하게 살아도
세상에 속한 삶은 결국 ‘육’으로도 ‘영’으로도 남는 것이 없다.
‘영’에게 결국 남는 것은 흑암 세상 영원한 고통뿐이다.

저마다 ‘현실’에도 ‘미래’에도 문제없이 살아야 된다.
현실 삶만 기쁘고 즐거우면 안 된다.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미래에 지옥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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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일 새벽말씀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시대의 구원자는 책임을 다해 인생들에게 구원길을 열어 주나,
누구나 다 구원받을 수도 없고, 누구나 다 멸망받을 수도 없는 운명이다.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책임을 해 줘도 인간의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농부는 과일나무에서 하나의 열매라도 더 열게 하기 위해서
땅을 더 깊이 파서 퇴비하고 갖은 수고를 다해 관리한다.
그리고 추수 때가 되면 열매가 50개 열렸든, 100개 열렸든, 열린 열매만 따 간다.
꽃이 피었다가 비바람에 떨어져 열매를 열지 못한 것들은 생각지도 않는다.
한 나무와 같은 지구 세상의 70억 인생들도 그러하다.
70억 개 다 열매가 자라서 클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나의 열매도 열리지 않을 수도 없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미래에 닥쳐 사나 마나 고통이다.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미래인 영계에 가서 사는 것을
보나 마나 그곳은 고통과 사망의 세계다.

오늘과 현실에 배고프고 헐벗고 잠을 못 자도
내일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희망 있게 되어 내일을 보고 살아간다.
고로 오늘도 이상세계이며, 내일은 더 이상세계다.

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고 육신만 위해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시한부 인생’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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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3일 새벽말씀





지도자도 따르는 자들도 모두 차원을 높여야 된다.

성자는 성경 전체를 깨우쳐 주시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준 조건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다.” 하셨다.

성자는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으신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신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안다.

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된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된다.

요셉은 하나님의 지혜로 이집트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주었고,
그 ‘조건’으로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어 모든 누명을 벗었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갔다.
야곱은 팥죽 한 그릇으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사서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장자권 축복’을 받고, 평생 잘되고 형통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작은 조건’을 지킴으로 ‘큰 대가’를 받는다.
고로 조건이 작다 하지 말고, 꼭 행하고 기어이 지켜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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