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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9일 새벽말씀





쓰레기를 모아서 돈을 버는 자는 쓰레기를 자랑하고 산다.
이와 같이 육을 위해 사는 자는 육을 자랑하고 산다.
영을 위해 사는 자는 영 자랑, 하늘 자랑을 하고 산다.

너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고하여라.
하나님은 피해를 보고 억울함을 당한 자들을 보시고 그의 호소를 듣고 행하신다.
 
‘무지’는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자기를 고생시킨다.
 
‘죄’는 자기를 함정에 빠지게 하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게 한다.
고로 죄는 낱낱이 회개함으로 불사르고 씻어라.
더러움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함으로 사탄과 상관없게 하여라.
 
행한 일은 역사가 증거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9일 새벽말씀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 죄는 영원히 없어지고,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영원히 남아 있게 된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악인들이 숨어서 계획했던 행위를 다 드러내시어 악은 심판하시고,
선은 더욱 드러나 빛을 발하게 하신다.

짧은 인생 길게 살려면,
자기를 구원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그 계획대로 살아라.
그러면 10년을 살아도 30년 산 것같이 길게 표가 나게 살게 된다.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고, ‘뇌’를 보고, ‘마음·정신·생각’을 보고, ‘행실’을 보아라.

길을 잘못 내어 놓고 쓰면, 고칠 때까지 고생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8일 새벽말씀





전체 시간은 전체 할 일에 분배되어 있다.
그 분배된 시간에 해야 되니, 시작할 때부터 급히 서둘러야 된다.
 
초반에 느슨하게 하면,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는 준비할 시간이 짧아서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또 초반에 서둘러 시작했는데 과정 중에나 끝에 느슨하게 하면,
역시 시간이 부족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완성할 때까지 서둘러라!

생각한 것을 외우든지, 글로 써 놓든지,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 놓든지 해야 후에 가도 보면 기억난다.

항상 생각할 때 어떤 목표를 두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시간처럼 바람처럼 그냥 흘러가 버린다.

뇌를 좋게 만들려면, 일주일만 생각을 깊이 하고 집중해 보아라.
그러면 뇌가 차원 높인 생각으로 변화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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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일 새벽말씀





체질을 바꾸려면, 기존에 하던 것을 전혀 안 해야 된다.
가령 늦게 자던 것을 아예 안 하고 일찍 자야 일찍 자는 체질로 바뀌고,
늦게 일어나는 것을 아예 안 하고 일찍 일어나야 일찍 일어나는 체질로 바뀐다.
 
농부가 삽이나 괭이나 호미를 안 만들고 손으로 농사를 지으면, 얼마나 힘들겠냐.
이와 같이 체질을 만드는 것은 농사지을 때 각종 도구를 만드는 것과 같다.
<자기 몸>이 각종으로 필요한 ‘삶의 연장 도구’다.
 
자기 몸과 뇌와 마음을 게으르게 길들인 자는 게으른 체질이 된다.
고로 부지런하게 하면 너무 고통스럽고 고생되어 못 한다.

뇌를 안 쓰고 스마트폰이나 쓰고 살면,
뇌를 놀리게 되어 뇌 기능이 약해지고 기억력이 약해져서 노인같이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천사들은 우리에게 전할 것을 ‘뇌’에 전달한다.
그러나 ‘자기 뇌’에 이상이 있으면, 그 말이 안 들려서 전달받지 못한다.
뇌를 고치고, 마음·정신·생각을 고치면 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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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9일 새벽말씀





자기를 ‘의’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만들기다.

자기의 온전함을 위해 하루하루 자기를 만들면서 살면,
자기를 완성시킨 후에 쓰여질 때는 상상도 못 하는 가치를 가지게 된다.
 
자기를 만들 때는 힘들어도, 완성하고 쓰여질 때는 엄청나게 유익이 된다.
만들 때는 하루에 1원도 못 벌었어도, 만든 다음에는 1분에 1억을 벌기도 한다.
고로 만드는 자는 희망으로 만들어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라.
만들 때는 아무 유익이 없는 것 같아도 실상 과정 중에
영적으로 하루에 수십조씩 번 것이 된다.
깨닫지 못하냐. 왜 더디 깨닫느냐. 왜 계산을 못 하느냐.

성자가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라.
다 만들어서 성자께 쓰여지면, 만드는 과정의 날마다 수십억씩 번 격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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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6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삼위일체의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지구>와,
<천국>과 <낙원>과 그 외의 <영계>를 창조한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신다.
고로 그것을 인간이 알고 행하도록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다.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에 집중해야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된다.

자기 <두뇌의 차원>은 ‘자기 육의 모든 행위를 기준’하여 올라간다.
고로 신앙생활,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화평, 전도, 관리, 강의, 성자 사랑, 부지런함,
열심, 성령의 은혜, 각종 가치성, 성자 모심과 섬김 등 모두 다 잘해야 된다.
그래야 평균적으로 상(上) 차원에서 살기에 성자가 상(上) 차원급 축복의 생각을 주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주실 때, 그 축복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니, ‘뇌’로 받는 것이다. 고로 생각이 살아 있어야 된다.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면,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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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8일 새벽말씀






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깊이 기도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자기가 생각을 깊이 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생각을 계속 깊이 하면서 성자와 주께 계속 물어보면서 깊이 대화할 때,
영계에 깊이 들어가게 된다.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할 수 있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성자가 시킨 일도 다 할 수 있다.
못 할 일은 시키지 않으신다.
인간이 그 일을 하면, 지혜를 주고 능력을 주며 함께해 주신다.
고로 인간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할 일인데 마음으로만 하고 말면,
영적으로 봤을 때는 안 한 것으로 되어 있다.

마음으로 해도 한 것으로 되는 일은 마음으로만 해도 된다.
그러나 꼭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해야 되는 일은 꼭 육으로 행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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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5일 새벽말씀






모든 것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이듯, 모든 것은 끝까지 하는 자의 것이다.

자기 생각에는 될 것으로 생각하고 행했는데, 실제로는 안 되었다.
왜일까? 모르고 했기 때문이다.

매시간 네 육신을 다른 일에 뺏기지 말아라. 육이 안 가면 행하지 못하니, 얻지도 못한다.

이 세상 모든 인생들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몸’은 자기 마음대로 쓴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으면, 마음만 의인 취급 받고 선하다 한다.
‘몸’이 행하지 않으니,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전능자는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하셨다.
<행위>는 ‘육’이 있어야 가능하다.
마음으로 행한 것 중에 존재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음으로 형제를 사랑해도 행실로 안 하면 마음 차원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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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0일 새벽말씀






세상 주권자 역시 때가 되면 늙고 가련하게 죽는 것을 보아라. 한 인생이다.
 
온 세상에서 사람으로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가장 큰 사람은
인생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구원하는 구원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를 통해 나타나 행하신다.
 
육은 아기라면, 영은 어른이다. 고로 항상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이 바로바로 반응하여
선한 행위를 받으면 빛나게 변화되고, 악한 행위를 받으면 흉측하게 변한다.
 
성자가 말씀해 주고 깨우쳐 주시는 것도 본인이 배우고 실력이 돼야
그 말씀이 이해되어 깨닫고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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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2일 새벽말씀





<깨닫고 따르는 것>과 <몰라서 따르지 않고 반대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했던 2000년도는 이미 지났다.
예수님은 안 오셨다.
하나님과 성자는 인간들이 준비됐든지, 안 됐든지 하루도 안 틀리고 행하신다.

하나님과 성자가 택했어도 자기가 시대에 해당되는 ‘조건’을 못 지키면,
하나님과 성자께서 자기에게 역사하실 때 제대로 모르게 되고,
결국 불신으로 흐르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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