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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30일 새벽말씀


어린 자나 큰 자나 자기가 존재하는 만큼 책임분담을 해야 얻는다.

단순한 기도는 단순하게만 이루어지고 만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9일 새벽말씀





쓰레기를 모아서 돈을 버는 자는 쓰레기를 자랑하고 산다.
이와 같이 육을 위해 사는 자는 육을 자랑하고 산다.
영을 위해 사는 자는 영 자랑, 하늘 자랑을 하고 산다.

너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고하여라.
하나님은 피해를 보고 억울함을 당한 자들을 보시고 그의 호소를 듣고 행하신다.
 
‘무지’는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자기를 고생시킨다.
 
‘죄’는 자기를 함정에 빠지게 하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게 한다.
고로 죄는 낱낱이 회개함으로 불사르고 씻어라.
더러움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함으로 사탄과 상관없게 하여라.
 
행한 일은 역사가 증거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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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7일 새벽말씀





성자를 자기 마음에 온전히 품어야 성자가 그를 통해 실력 발휘를 하신다.

생각 따로, 행동 따로가 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일체시켜야 된다.

처음에 완전할 수 없는 것은 여러 번 하면서 완전에 이르게 하여라.

육적인 자는 ‘무력’으로 싸우고, ‘육성’으로 싸우고, ‘모진 말’로 싸우고, ‘몸’으로 싸운다.
영적인 자는 ‘사랑과 진리’로 싸운다.
 
성자를 사랑해도 자기 성격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면 안 된다.
성자가 좋은 대로 사랑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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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8일 새벽말씀





전체 시간은 전체 할 일에 분배되어 있다.
그 분배된 시간에 해야 되니, 시작할 때부터 급히 서둘러야 된다.
 
초반에 느슨하게 하면,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는 준비할 시간이 짧아서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또 초반에 서둘러 시작했는데 과정 중에나 끝에 느슨하게 하면,
역시 시간이 부족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한다.
완성할 때까지 서둘러라!

생각한 것을 외우든지, 글로 써 놓든지,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 놓든지 해야 후에 가도 보면 기억난다.

항상 생각할 때 어떤 목표를 두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시간처럼 바람처럼 그냥 흘러가 버린다.

뇌를 좋게 만들려면, 일주일만 생각을 깊이 하고 집중해 보아라.
그러면 뇌가 차원 높인 생각으로 변화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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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5일 새벽말씀






뇌는 무한대의 물질이다.
하지만 놀리면, 자체 살아 있는 것으로만 존재하지 그 능력은 써 먹지 못한다.

몸도 만들기에 달렸듯이, 뇌도 만들기에 달렸다.
 
뇌는 발견해 주는 역할을 하니,
뇌에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마치 손으로 알밤을 주워 그릇에 담고 보화를 주워 챙기듯,
펜으로 번개같이 기록해야 된다.
 
우리 뇌에는 하나님과 성자만 쓰시는 선이 있다.
그 통로는 어느 누구도 사용하지 못한다.
사탄도 못 쓴다.
고로 ‘통화 중’이 없어서, 하나님과 성자는 어느 때나 상관없이 쓰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만물’만 신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인간’을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수천 가지를 써 먹어 봐야 왜 인간이 신비한지 알게 된다.
고로 육, 뇌, 마음, 혼, 영을 다 사용해야 된다.
육신도 신비한데, 혼과 영은 오죽하겠느냐.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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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8일 새벽말씀






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깊이 기도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자기가 생각을 깊이 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생각을 계속 깊이 하면서 성자와 주께 계속 물어보면서 깊이 대화할 때,
영계에 깊이 들어가게 된다.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할 수 있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성자가 시킨 일도 다 할 수 있다.
못 할 일은 시키지 않으신다.
인간이 그 일을 하면, 지혜를 주고 능력을 주며 함께해 주신다.
고로 인간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할 일인데 마음으로만 하고 말면,
영적으로 봤을 때는 안 한 것으로 되어 있다.

마음으로 해도 한 것으로 되는 일은 마음으로만 해도 된다.
그러나 꼭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해야 되는 일은 꼭 육으로 행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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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9일 새벽말씀






차원을 높여라! 노력하고 발달하여 성자가 주신 영의 것을 깨닫고 행하여라!
 
모두 반복하고 노력하여 달인이 되어 행하면 차에다 짐을 싣고 달리듯 편하고,
그렇지 않으면 짐을 수레에 싣고 먼 길을 끌고 가듯 힘들다.

전기의 힘, 휘발유의 힘을 이용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의 힘을 가지고 해야 된다.

세상 삶의 차원도 높은 차원의 삶과 낮은 차원의 삶이 있다.
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신앙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사람은 자기 차원대로 나름대로 보람을 누리며 희망 속에 살아간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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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생각의 축복이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10월 20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시편 121편 1-2절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요한복음 14장 14-16절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생들에게 각종 축복을 주실 때, 각자의 ‘뇌’에 축복할 것을 입력해 주어 그것이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으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우리가 생각난 그것을 ‘실천’하면, 축복을 얻게 하십니다.

어떻게 축복을 받는지 모르면 ‘내 생각인가? 신경 쓰니까 생각나는 것인가?’ 하며, 그것을 행하지 않게 됩니다.

생각의 축복은 어느 때는 번뜩 번개처럼 생각이 떠오르고, 어느 때는 잊어버렸던 꿈이 생각나듯 아련히 생각이 나고, 어느 때는 영감으로 번쩍 생각이 스쳐 옵니다. 이와 같이 생각이나 영감이 오면, 성자 주님을 부르며 묻고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성자 주님의 생각에 집중해야,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지난날 생각으로 축복을 받은 것을 알고 행했다면 축복 받았을텐데, 성자 주님께서 주신 축복을 몰라서 못하고 그냥 지나가 버린 것이 생각날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들었으니, 행할 것이 생각나고 기억나고 감동되어 깨달아지면, 그것이 축복임을 알고 즉시 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각 사람에게 합당한 축복을 주시고자 우리 인생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생각의 축복>을 주시어 생각이 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으로 깨닫게 하며, 우리가 행할 때에 지혜와 힘, 능력과 담대함, 자신감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며 도우시고 역사하시는 삼위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10월 20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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