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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일서 2장 5-6절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작으나 크나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먹고 싶을 때 먹을 것을 먹듯 절대 중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할 일>을 꼭 해야

청소하듯 깨끗하고, 아픈 것을 치료하듯 기쁘고,

옛것을 장사 지내듯 시원해집니다.

<할 일>을 하면, 

즉시 ‘일의 탄력’이 붙게 되어

그때부터는 <다음 할 일>로 이어져 다음 일도 잘해집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니

지금 이 때 누가 몰라줘도, 속상하게 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 

<자기가 꼭 할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살기를 

축복합니다!






[jms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인생은 개인전, 혼자서도 잘해야한다.



자기 혼자 있어도 기도하여 기도의 불을 붙이고,
말씀을 보며 말씀의 불을 붙이고, 성자와 대화해야 된다.





개인이 자기 인생을 운전하게 만들어 주어,
혼자 어떤 일을 당해도 능히 해결하게 해 줘야 된다.




생명은 약하다. 고로 생명을 구하려면 분과 초를 다퉈야 된다.  



<개인>이 든든하면, <전체>가 든든하다.  



인생은 ‘개인전’이다.  



청중이 있는 데서 잘하는 것보다 혼자 있을 때 견디고 잘하는 것이 능력이다.
그 능력이 영웅적인 힘이다. 영웅은 힘이 있으니, 청중들을 잘 이끈다.




100% 심정 일체 되면, 같이 살아도 헤어지지 않고 뜻을 이룬다.  



매일 보면, 상대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래서 ‘본 것’보다 ‘안 본 것’을 선호한다.

 


사람의 <눈>과 <마음>은 민감하다.
같은 음식을 반복해서 먹으면 아무리 맛있어도 싫증 나듯,
‘보는 것, 행하는 것’도 그러하다.




<월명동>을 ‘육적 차원’으로만 보면 그만큼만 보이고,
‘혼과 영의 차원’으로 보면 돌, 나무, 물, 지형, 사연 등 모든 것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여, 기뻐 감탄하면서 길바닥에 주저앉게 된다.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7일 새벽말씀





성자를 자기 마음에 온전히 품어야 성자가 그를 통해 실력 발휘를 하신다.

생각 따로, 행동 따로가 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일체시켜야 된다.

처음에 완전할 수 없는 것은 여러 번 하면서 완전에 이르게 하여라.

육적인 자는 ‘무력’으로 싸우고, ‘육성’으로 싸우고, ‘모진 말’로 싸우고, ‘몸’으로 싸운다.
영적인 자는 ‘사랑과 진리’로 싸운다.
 
성자를 사랑해도 자기 성격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면 안 된다.
성자가 좋은 대로 사랑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5일 새벽말씀






뇌는 무한대의 물질이다.
하지만 놀리면, 자체 살아 있는 것으로만 존재하지 그 능력은 써 먹지 못한다.

몸도 만들기에 달렸듯이, 뇌도 만들기에 달렸다.
 
뇌는 발견해 주는 역할을 하니,
뇌에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마치 손으로 알밤을 주워 그릇에 담고 보화를 주워 챙기듯,
펜으로 번개같이 기록해야 된다.
 
우리 뇌에는 하나님과 성자만 쓰시는 선이 있다.
그 통로는 어느 누구도 사용하지 못한다.
사탄도 못 쓴다.
고로 ‘통화 중’이 없어서, 하나님과 성자는 어느 때나 상관없이 쓰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만물’만 신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인간’을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수천 가지를 써 먹어 봐야 왜 인간이 신비한지 알게 된다.
고로 육, 뇌, 마음, 혼, 영을 다 사용해야 된다.
육신도 신비한데, 혼과 영은 오죽하겠느냐.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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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8일 새벽말씀






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깊이 기도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자기가 생각을 깊이 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생각을 계속 깊이 하면서 성자와 주께 계속 물어보면서 깊이 대화할 때,
영계에 깊이 들어가게 된다.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할 수 있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성자가 시킨 일도 다 할 수 있다.
못 할 일은 시키지 않으신다.
인간이 그 일을 하면, 지혜를 주고 능력을 주며 함께해 주신다.
고로 인간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할 일인데 마음으로만 하고 말면,
영적으로 봤을 때는 안 한 것으로 되어 있다.

마음으로 해도 한 것으로 되는 일은 마음으로만 해도 된다.
그러나 꼭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해야 되는 일은 꼭 육으로 행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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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0일 새벽말씀






세상 주권자 역시 때가 되면 늙고 가련하게 죽는 것을 보아라. 한 인생이다.
 
온 세상에서 사람으로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가장 큰 사람은
인생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구원하는 구원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를 통해 나타나 행하신다.
 
육은 아기라면, 영은 어른이다. 고로 항상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이 바로바로 반응하여
선한 행위를 받으면 빛나게 변화되고, 악한 행위를 받으면 흉측하게 변한다.
 
성자가 말씀해 주고 깨우쳐 주시는 것도 본인이 배우고 실력이 돼야
그 말씀이 이해되어 깨닫고 행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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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15일 새벽말씀





기도는 자기 영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특권이다.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하나님과 통하는 유일한 길을 주셨다. ‘기도’다!

기도하면, 마치 이메일이나 메일로 편지한 것이 상대에게 가듯이 하나님께 간다.
편지하고 나서 상대에게서 답이 올 때까지 시간이 걸리듯이,
기도도 영적 세계의 순서를 거치고 올 때까지 꼭 과정과 시간이 걸린다.

기도해도 ‘내용’에 따라서, ‘때’에 따라서 이루어 주신다.
그렇기 때문에 응답은 주셔도 그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은
때가 될 때까지 감사하며 기다려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