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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자기 일터로 가야 자기 할 일이 보인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씀_설교말씀

<자기 일터>로 가야 <자기 할 일>이 보인다.

본문 이사야 43장 19절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일>은 ‘자기’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일터>로 가야 ‘할 일’이 보이므로 항상 <일할 자>가 ‘일’을 찾아가야 합니다.

저마다 ‘자기를 위해서 할 일’이 있습니다.
<할 일>이 많고 많아도 깨닫지 못하면 할 수 없고, <할 일>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일 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손해가 갑니다.
고로 ‘할 일’이 생각나도록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육을 가지고 ‘영원한 일’을 행하면 ‘육’도 ‘영’도 형통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하나님께 간구하므로 매일 <할 일>을 찾아서 행하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일서 2장 5-6절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작으나 크나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먹고 싶을 때 먹을 것을 먹듯 절대 중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할 일>을 꼭 해야

청소하듯 깨끗하고, 아픈 것을 치료하듯 기쁘고,

옛것을 장사 지내듯 시원해집니다.

<할 일>을 하면, 

즉시 ‘일의 탄력’이 붙게 되어

그때부터는 <다음 할 일>로 이어져 다음 일도 잘해집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니

지금 이 때 누가 몰라줘도, 속상하게 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 

<자기가 꼭 할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살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