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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7일 새벽말씀





어떤 환경이 있는데 거기에 한 가지라도 뛰어난 것이 있다면,
그 뛰어난 특징 한 가지가 전체의 값을 가지고 있어 전체를 빛나게 한다.
 
사람도 개성대로 뛰어난 것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그 한 가지로 인해 전체가 빛난다.

하나님은 사람을 볼 때 ‘마음’을 보신다.
마음이 강해야 행하여 ‘실체’를 남기고, ‘실적’을 남기기 때문이다.
고로 마음을 보신다.

‘마음’은 육신이 늙어도 늙지 않고 행하게 하여 실체와 실적을 낳게 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택할 때 ‘마음’을 그리도 귀히 보고 택하신다.

목적이 확실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고 무감각해지고 흐릿해져서 ‘왜 사는가?’ 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0일 새벽말씀






세상 주권자 역시 때가 되면 늙고 가련하게 죽는 것을 보아라. 한 인생이다.
 
온 세상에서 사람으로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가장 큰 사람은
인생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구원하는 구원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를 통해 나타나 행하신다.
 
육은 아기라면, 영은 어른이다. 고로 항상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이 바로바로 반응하여
선한 행위를 받으면 빛나게 변화되고, 악한 행위를 받으면 흉측하게 변한다.
 
성자가 말씀해 주고 깨우쳐 주시는 것도 본인이 배우고 실력이 돼야
그 말씀이 이해되어 깨닫고 행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8일 새벽말씀






지구에는 땅속에 많은 보화와 자원이 묻혀 있다.
사람의 두뇌도 그러하다. 고로 두뇌로 생각하고 행해라.
그 속에 눈으로 보이는 것과, 뇌에 묻혀 있는 것과,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과,
땅에 속한 것들이 상상도 못 하게 많이 묻혀 있다.
 
영적인 것은 신령하여 영적으로 들어가서 봐야 찾아내고,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며 깊이 보고 생각해야 찾아낼 수 있다.

성자를 발견하고 그와 대화하면, 전능하신 신의 구상과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유능은 무능에서 출발한다.

<시작>은 시동이다.
<과정> 중에는 희락, 기쁨, 수고, 고통, 몸부림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을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면,
결국 삶의 걸작품이 되어 영원까지 간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30일 새벽말씀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심은
하나님이 명하여 억지로 행하지 않게 하려 함이다.
자기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스스로 행하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자유의지’도 주시고, ‘법’도 주셨다.
하나님의 법 안의 자유의지다.

사랑의 자유의지를 100% 성자께 써라.
순간이 아니라 계속해서 사랑의 자유의지를 100% 성자께 써야 자기 길로 가지 않는다.
100% 행하는 자만 오직 그 길로 가서 성공한다.
 
편하게만 사는 사람치고 게으르지 않은 사람이 없다.

자유의지를 좋은 것에만 써라!
자유의지를 나쁜 것에 쓰면, 누가 잡아다 고통을 안 줘도 스스로 망하고,
스스로 깊은 함정으로 내려가서 죽음으로 가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21일 새벽말씀






사람이 시험에 들어서 말하거나 행동할 때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것이다.
고로 심판하지 못한다.
심판하면, 사탄이 행한 것을 시험에 든 자가 한 것으로 보기에
그로 인해 심판받기 때문이다.
이때는 먼저 ‘회개할 기회’를 준다.
그 기간에 회개하는 것을 보고서 그다음에 공의로운 심판을 한다.

육계는 얕고, 영계는 깊다.
육계는 잔디밭 같고, 영계는 밀림 같다.
 
‘몸’은 자세대로 굳어지고, ‘뇌’는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진다.

‘기도하면’ 할 일이 생각나고, 잊어버렸던 것이 기억나고,
그것을 잊지 않고 행하게 된다.
 
뇌가 발달된 자는 ‘해’와 같다.
뇌가 발달되지 못한 자는 ‘달’이나 ‘별’과 같다.
고로 아는 자의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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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10일 새벽말씀





뼈가 크면 굳어 버린다. 
마음도 크면 굳어 버린다. 
성장할 때 만들어야 된다.
 
가르쳐 줘서 아는 것보다, 본인이 감동 받고 깨닫고 아는 것이 크다. 
고로 모두 그같이 알게 해야 된다.

행해야 자기 파워가 세상 사람들에게 번져 나가고, 
자기 같은 사람들이 만들어져서 따르게 되고 ‘인구름’이 된다. 
성자는 그것을 원하시고 목적하신다.

 행하는 자 앞에 가로막힌 산이 없어진다!

 행하는 자는 사막의 불모지를 하나님의 이상 동산으로 만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