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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목적을 정하고 도전하며 행해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시편 108편 1절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목적과 목표를 정하는 것>은
마치 집을 지을 때나 개발할 때 ‘설계도’를 그려 놓고,
그 설계대로 집을 짓고 개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배가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데, <목적> 없이 그냥 이리저리 떠다니면 
결국 바다에서 표류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만사의 모든 일도 
<목적>을 정해 놓고 해야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말>도, <삶>도 
흐리멍덩하지 않고 확실합니다. 

<목적>을 놓고 행하는 자는 
마치 ‘산 정상을 목표로 정해 놓고 가는 자’와 같아서
     ‘다른 방향’으로는 안 가게 됩니다. 
고로 ‘시간’도 ‘인생’도 허비하지 않고 힘들어도 ‘도전’하게 됩니다. 

<목적>을 정하고 연구하고 행하며 강하게 살아야
많이 하게 되고, 빨리하게 되고, 고치게 되고,
목적을 이루는 기쁨이 쉬지 않습니다.

모두 <목적>을 정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배가 목적지를 놓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듯,
<정신과 생각>도, <행동>도, <삶>도 뚜렷하고 확실하여
<목적한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께
‘합당한 할 일’과‘합당한 목적’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 목적을 이룰 힘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면서
<자기 목적 속>에 ‘성삼위’를 넣고 함께해야 합니다.

이번 주도, 2016년 남은 시간도, 또 새로 맞이하는 새해도
먼저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목표>를 정하고 
그에 따라 <시간>도 <날짜>도 보면서 행하고, 
매일 <자기 점검>을 하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6일 새벽말씀





행해야 궁금한 것이 풀린다.

하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성자에 대해 궁금하면 자꾸 기도하고 찾고 물어봐라.
그리고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궁금하면 연구해라.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있는 것도 못 얻는다.

사람은 제대로 알 때까지 자기가 배우고 아는 수준대로, 자기 지능대로,
자기 두뇌 차원대로 보고 뇌에 인식한다.
고로 ‘똑같은 한 사람’을 놓고도 여러 가지로 본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0일 새벽말씀

 
 




돼지, 닭, 양 등 가축들은 주인이 자기를 기르는 목적을 모르고 살고 있다.
돼지의 목적과 주인의 목적은 다르다.
돼지는 먹고 마시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러나 주인은 “정한 날에 잡아먹으려고 기른다.” 한다.
돼지 스스로 정한 프로그램과 상관없이,
주인은 정한 날에 돼지우리의 문을 열면서 “나와라. 살이 많이 쪘구나.
내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 하며, 아들 혼인 잔치 때 진수성찬으로 만들어 먹는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목적도 다르다.
인간 프로그램은 자기 생각, 자기 목적일 뿐이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그 계획대로 감행하신다.

사람들은 거의 먹고 즐기는 것, 사랑, 향락, 명예, 물질에 삶의 목적을 두고 살아간다.
그러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생들이 하나님 주관권 안의 삶을 살면서 ‘영’을 위해 살아 구원받는 삶을 원하신다.

인간은 각자 100년밖에 못 산다.
그래도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하물며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은 영원히 살아야 되는 곳이니,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으셨겠느냐.

구름도 뭉쳐야 덩어리가 보인다.
사람의 ‘마음·정신·생각’도 뭉쳐야 형태가 또렷이 형성된다.
그래야 ‘혼의 형체’도 확실해지고, ‘삶의 목적’도 확실해져 확실히 행하게 된다.

생각은 관념이다. 행해야 ‘실체’를 낳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1일 새벽말씀





기회를 놓친 자들은 다 몰라서 놓친 것이고,
마음·정신·생각이 잠자다가 놓친 것이고,
다른 것에 한눈팔다가 놓친 것이다.

‘역사의 기회’는 수천 년 만에 온다.
고로 그때 못 잡으면, 평생 영원히 못 잡고 끝나기도 한다.

‘성자’는 지구 세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기회다.
 
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그때 안 하고 말면, 큰일 난다. 그로 인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정신과 행동이 살아 있는 자만 기회를 잡아 성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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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30일 새벽말씀


어린 자나 큰 자나 자기가 존재하는 만큼 책임분담을 해야 얻는다.

단순한 기도는 단순하게만 이루어지고 만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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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5일 새벽말씀





 
<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 아래 나뭇가지가 크고, 나무 둥치가 커 가듯,
작고 크게 계속 펴 나가는 것이다.

‘온전한 행실’을 하는 자에게 ‘온전한 말씀’이 주어진다.

육신은 육신으로서 조건이 없으면, 성자가 역사하셔도 구원받지 못한다.
‘육신으로서 조건’이란, <육>이 온전한 말씀을 듣고 온전히 행해야 된다는 말이다. 
 
아무리 뜻이 있어도 자기가 행하며 몸부림쳐야 얻는다.

각 개인마다 개인 성향과 성격이 있다.
‘성격의 변화’를 일으켜야 된다.
성자와 주와 일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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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3일 새벽말씀





‘차원’을 계단을 오르듯이 높여라. 한 단계씩이다.

모든 문제의 답은 ‘말씀’으로 나간다.

 모르고 믿으면, 맹목적 신앙이며 진리 없는 신앙이다.

성자 사랑의 진리가 이 시대에 최고 차원 높은 진리다.

 기도하기 전에 성자의 마음과 생각에 맞는 기도인지, 먼저 방향을 잡고서 해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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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1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순리로 행하게 하셨다.
그리고 기본으로 도울 것만 돕고, 나머지는 자유의지대로 하게 두신다.
인간이 자기 자유의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그 뜻대로 살면, 그 행위대로 돕고 역사하신다.
공의로운 삼위일체이시다.

현대인들은 자기 좋아하는 삶, 돈, 명예, 이성, 환경, 취미, 먹고 즐기는 것,
각종으로 편안한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산다.
고로 하나님도, 메시아도, 종교도, 형제들도 신경을 안 쓰고 살아간다.
 
자기의 편안함을 감소시키는 것은 ‘희생’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지 않고, 현실에서 편안하게만 살려고 한다.
 
자기 몸만 챙기고, 자기 것만 챙기고, 자기 애인만 챙기며 사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자기를 구원해 달라고 애원하고 매달려야 주도 구원한다.
주는 주께 구원해 달라고 매달리는 자를 구원의 우선순위로 두어 돕고 구하러 간다.
그리고 후에 다시 또 와 본다.
그러나 그때 간구하고 매달리지 않으면, 생각이 없으면 주는 그냥 간다.
혹은 주가 마음 아파하며 긍휼히 여기면서 말씀의 씨를 뿌려 주며 돕고 가기도 한다.
성자도 그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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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1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생각나게 하며 깨닫게 해 주신다.
깨닫게 해 주신 것을 ‘행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행하면, 성삼위가 돕고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를 아는 만큼 영과 육이 축복이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축복이 어디로 오느냐.
‘뇌’로 와서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신다.

성자는 새벽에 주실 축복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생각이 축복이다.
그것을 실천하여라.

항상 ‘생각의 귀’를 기울여라.
성자께 물어라. 그리고 대화해라.
성자와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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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8일 새벽말씀






지구에는 땅속에 많은 보화와 자원이 묻혀 있다.
사람의 두뇌도 그러하다. 고로 두뇌로 생각하고 행해라.
그 속에 눈으로 보이는 것과, 뇌에 묻혀 있는 것과,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과,
땅에 속한 것들이 상상도 못 하게 많이 묻혀 있다.
 
영적인 것은 신령하여 영적으로 들어가서 봐야 찾아내고,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며 깊이 보고 생각해야 찾아낼 수 있다.

성자를 발견하고 그와 대화하면, 전능하신 신의 구상과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유능은 무능에서 출발한다.

<시작>은 시동이다.
<과정> 중에는 희락, 기쁨, 수고, 고통, 몸부림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을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면,
결국 삶의 걸작품이 되어 영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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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6일 새벽말씀





뇌와 몸이 좋게 변화되려면, ‘목적’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추위를 잘 타던 사람이 체질을 변화시켜서 추위를 안 타야 체질이 변화된 것이다.
체질을 변화시켰다는 것은 마치 몸이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난 것과 같다.
 
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자연의 기후에 따라 길들여진 대로 체질화되어 존재한다.
사람의 뇌와 마음과 몸도 자기가 연단하고 길들이는 대로 만들어진다.

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결국 무리해서 망가지고 고장 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뇌와 몸’이 약한데 마음만 기쁘다고 몸의 한계를 넘어서 행하면,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하고 무리해서 몸이 병든다.

‘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잠으로 길들이는 대로, 게으름으로 길들이는 대로,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길들이는 대로,
기도로 길들이는 대로 마치 천성으로 타고난 것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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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7일 새벽말씀





생각을 놀리지 않으려면, 목적을 주어라.
놀지 않도록 목적을 주어라.

사랑은 과정적인 목적은 있어도 끝은 없다.
사랑의 목적을 다 하면, 사랑은 끝나는 것이다.
사랑을 끝까지 지속하려면, 끝이 없어야 된다.

희망이 없는 자들은 목적을 만들어라. 목적이 희망이다.

좋은 꿈만 꾸려 하지 말고, 생시에 좋은 목적을 구상하여라. 목적이 희망이고 꿈이다.

빨리 목적을 이루고 끝내려고만 하지 말아라.
목적을 다 이루면, 그에 대한 희망도 기쁨도 없어진다.
목적을 계속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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