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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변화는 위대하다. 극이다. 뜨겁게 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변화>란? ‘발전’

<변화시키는 것>은? ‘더 발전시키는 것’



변화되면? 

과거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존재가 되며

‘수백만 배’나 더 가치 있게 됩니다.



변화되면,<만 원짜리 흙덩이>가  

<수백억을 호가하는 아름다운 청자기, 백자기>가 되듯

이와 같이 우리 인생도 그러하니  

<말씀의 힘>과 <자기 스스로의 힘>을 합쳐서

극으로 뜨겁게 행하여

극으로 변화되기를 축복합니다.



행하는 만큼 변화된다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원하시는 형체>로 

자기를 변화시켜 모두 지구상에서 최고로 위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6일 새벽말씀





뇌와 몸이 좋게 변화되려면, ‘목적’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추위를 잘 타던 사람이 체질을 변화시켜서 추위를 안 타야 체질이 변화된 것이다.
체질을 변화시켰다는 것은 마치 몸이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난 것과 같다.
 
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자연의 기후에 따라 길들여진 대로 체질화되어 존재한다.
사람의 뇌와 마음과 몸도 자기가 연단하고 길들이는 대로 만들어진다.

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결국 무리해서 망가지고 고장 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뇌와 몸’이 약한데 마음만 기쁘다고 몸의 한계를 넘어서 행하면,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하고 무리해서 몸이 병든다.

‘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잠으로 길들이는 대로, 게으름으로 길들이는 대로,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길들이는 대로,
기도로 길들이는 대로 마치 천성으로 타고난 것같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6일 새벽말씀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깨달아라.
 
육이 안 하는데 변화되는 영혼은 없다.

산모가 배 속의 아이를 위해 먹어 줘야 태아가 변화된다.
산모는 육과 같고, 배 속의 아이는 영과 같다.
자기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해 줘야 그 영혼이 변화된다.

세상의 것도 자기가 중심이 되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하면,
혹여 무엇이 된다 해도 성자와는 상관이 없다.
 
성자가 머리가 되어 행하면, 성자께서 때마다 계시해 주시니
제대로 깨달아 최고로 높은 차원으로 행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