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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6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5일 새벽말씀
수고하면 100%가 된다.
수고 안 하고 얻으려면 못 얻는다.
수고 안 하고 얻었다면, 그는 ‘무력’으로 얻은 것이다.
고생돼도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행하여라.
그러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 네가 거두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과일 열매가 아니다.
보람찬 각종 열매들을 거두게 된다.
그러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 네가 거두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과일 열매가 아니다.
보람찬 각종 열매들을 거두게 된다.
육신이 영의 세계를 모르면,
무지하여 육신 세상을 천국같이 보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계속해서 사망의 삶을 산다.
그렇게 세상 즐거움 속에 살다가는 육신도 젊은 날의 기회를 놓치고 탄식하다가
그 영혼을 빛나게 변화시킬 기회를 얻지 못한다.
무지하여 육신 세상을 천국같이 보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계속해서 사망의 삶을 산다.
그렇게 세상 즐거움 속에 살다가는 육신도 젊은 날의 기회를 놓치고 탄식하다가
그 영혼을 빛나게 변화시킬 기회를 얻지 못한다.
매달린 자는 처음에는 괜찮다. 시간이 가면 떨어진다.
신앙도 그러하니 지속적인 자기 관리, 형제 관리, 생명 관리다.
신앙도 그러하니 지속적인 자기 관리, 형제 관리, 생명 관리다.
사랑하는 자라도 그때는 괜찮다. 변하면 문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7일 새벽말씀
삼위일체는 ‘인간의 뇌’를 무한대로 창조해 놓으셨다.
뇌만 그렇게 창조해 놓지 않으셨다.
‘뇌’라는 엔진을 쓰도록 ‘몸’도 거기에 맞춰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뇌와 몸을 연단하고 단련하면 무한대로 사용한다.
혼과 영까지 동원하여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 생각을 받아서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인간이 삼위일체의 상대 기준자가 되어 사랑하며 사는 차원으로까지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인간이 거기까지 행하며 살아야 된다.
‘몸’은 만들고 길들이는 대로 된다.
겨울에 너무 추우니, 계속 따뜻한 물로만 샤워했다.
봄은 아직 쌀쌀하니, 따뜻한 물로 씻었다. 5월이 됐어도 따뜻한 물만 썼다.
그러니 날씨가 따뜻해졌는데도 차가운 물을 몸에 대는 것이 힘들었다.
여름이 와서 찬물을 몸에 대니, 너무 차가워서 또 따뜻한 물로 씻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고, 따뜻한 물은 한 방울도 안 쓰고, 계속 찬물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결국 여름에 그 차가운 지하수로 씻는데도 따뜻하게 느껴졌다.
몸 체질은 만들고 길들이기에 따라서 만들어진다.
마음도 그러하다.
사람을 대하는 것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다.
상대가 조금 거슬리는 말을 했다고 찬물을 끼얹는 것같이 느끼고,
그 꼴을 못 보고 못 견디는 자가 있다.
마음과 생각을 그렇게 길들였기 때문이다.
어깨 근육을 단련하려고, 꼭 수영장에 가서 수영할 필요 없다.
집에서 맨몸으로 수영하듯이 하루에 700번씩만 해 보아라.
몸에 물 한 방울 안 묻혀도 근육 운동이 되고, 체력도 잡히고 연단된다.
뇌가 발달되면, ‘지혜’로 조각배도 군함으로 써먹고,
한 평의 땅도 대(大)운동장으로 써먹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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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6일 새벽말씀
뇌와 몸이 좋게 변화되려면, ‘목적’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추위를 잘 타던 사람이 체질을 변화시켜서 추위를 안 타야 체질이 변화된 것이다.
체질을 변화시켰다는 것은 마치 몸이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난 것과 같다.
바위 위의 소나무, 사막의 식물을 보아라.
자연의 기후에 따라 길들여진 대로 체질화되어 존재한다.
사람의 뇌와 마음과 몸도 자기가 연단하고 길들이는 대로 만들어진다.
기계도 자체 기능은 B급인데 A급으로 쓰면, 결국 무리해서 망가지고 고장 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뇌와 몸’이 약한데 마음만 기쁘다고 몸의 한계를 넘어서 행하면,
몸이 안 따라 줘서 못 하고 무리해서 몸이 병든다.
‘뇌와 몸’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잠으로 길들이는 대로, 게으름으로 길들이는 대로,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길들이는 대로,
기도로 길들이는 대로 마치 천성으로 타고난 것같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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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4일 새벽말씀
환경만 바꾸면서 기쁨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범사에 뇌를 좋게 바꾸고 몸을 연단하여 기쁨을 얻어라.
사람은 색다른 환경에서 색다른 기쁨과 희망을 얻고 즐거워하려고만 한다.
그러면 매일 자주 그렇게 할 수 없다.
고로 근본적으로 뇌를 바꾸어 수시로 마음을 달리하면서, 마음에서 기쁨과 이상을 얻어라.
사람은 뇌와 몸으로 살아간다.
자기가 어리면 크게 보이고, 크면 작게 보인다.
주를 떠난 자는 성공했어도 망한 것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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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0일 새벽말씀
‘몸의 구조’를 멋있게 만들려면 3~7년을 만들어야 된다.
‘뇌’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지속적으로 매일 해야 된다.
뇌도 신앙도 관리하다가 안 하면,
마치 운동하다가 안 하여 몸의 형태가 변한 것처럼 바로 변한다.
월명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만들고 관리했기에
별빛에서 달빛같이 빛나게 되었고, 달빛에서 햇빛같이 빛나게 되었다.
미인도 매일 관리하지 않으면 빛을 잃는다.
한 번에 무리하게 하지 말아라.
매일 꾸준히 하는 지속적인 자가 되어라.
끝까지 가는 자가 되어라.
학교에서 학문을 배우고 교회에서 말씀을 배워도,
성공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뇌와 몸이 단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뇌와 몸을 만들면 자신 있다!
만들어라. 그래야 가치가 나간다. 고로 전능자도 귀히 보고 대한다.
만들어라. 그래야 빛난다. 고로 하늘도 땅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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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30일 새벽말씀
마음은 천 리 길을 1초에도 몇 번씩 오고 가지만, 몸은 직접 가야 하기에 한 세월이 걸린다.
고로 마음은 쉽지만, 몸이 어렵다.
천국은 마음의 세계가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영의 세계다.
고로 몸으로 실천하여 그 의로 영을 변화시켜 영이 가는 세계다.
세상에서도 실제 얻을 것은 마음으로만 하면 못 얻는다.
실제로 육이 실천해야 얻는다.
좋은 일을 두고 안 한 것이 마음이냐, 몸이냐. 마음은 항상 원했다. 몸이 안 한 것이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음식과 같다.
육신이 존재하는 한 음식을 먹어야 되듯이, 영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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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29일 새벽말씀
자기가 평소에 못 한 것은 꼭 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가 평소에 잘못 생각하고 행한 것은 바로잡아야 된다.
고로 자기 평소 생활이 자기와 겨루는 적이 되어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생활의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저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생활’로 뇌 체질, 몸 체질을 온전히 만들어 놓아라.
그러면 어떤 불의한 것을 보거나 들어도 순간 마음은 동한다 해도
뇌가 성자의 말씀으로 체질이 돼서 불의한 짓을 못 한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약하면 못 하듯, 마음은 원해도 뇌가 온전히 만들어졌으면,
불의에도 악평에도 안 넘어간다.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이 좋다고 하며 잘 먹는 원인은
그 뇌와 몸이 그같이 체질이 됐기 때문이다.
고로 뇌에서 좋다고 판단하고 먹으니, 먹을 때 흥분하며 희열을 느낀다.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은 자극적인 것으로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는 음식이다.
고로 먹으면 좋으니, 먹는다.
그러다가 지나치면, 결국 병에 걸려서 각종으로 고생하고 죽기까지 한다.
고장 난 시계를 고쳐 놓으면, 시계가 고장 난 짓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시계를 뇌로 보아라.
‘뇌’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순간 불의한 것을 보고 듣고 그릇된 행위를 하고 싶어도 뇌가 금세 분별하고 안 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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