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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4년 1월 1일 새벽말씀





관념적 사랑은 실체가 없는 정신에서 끝나는 사랑이다.

니체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타락의 길을 가고 부패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신은 인간이 타락하고 부패되면, 오지 않으신다. 역사하지 않으신다.
신이 없는 것이 아니다. 니체 철학에 속한 자들은 비판을 잘한다.
 
사람이 생각했던 것을 행하면 집도 실체가 되고, 작품도 실체가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에서 생각한 것이 ‘말씀’인데,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이 행하면, 혼도 영도 확실하게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생각한 것을 얼마나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구상과 실행’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6일 새벽말씀





행해야 궁금한 것이 풀린다.

하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성자에 대해 궁금하면 자꾸 기도하고 찾고 물어봐라.
그리고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궁금하면 연구해라.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있는 것도 못 얻는다.

사람은 제대로 알 때까지 자기가 배우고 아는 수준대로, 자기 지능대로,
자기 두뇌 차원대로 보고 뇌에 인식한다.
고로 ‘똑같은 한 사람’을 놓고도 여러 가지로 본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9일 새벽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씀이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기 때문이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지 말아라.
일을 다 끝내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한다.
고로 몸부림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한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된다.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맛있고 풍성한 진수성찬이라도 배만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먹고 끝내려고 하면,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천천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먹어야 제맛을 느껴 먹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명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곤한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건강도 나빠진다. 과로가 쌓인다.
목적을 없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간’이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간’과 같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