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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스트레스 받는다고 거기 빠져 있지 말고 기도하여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인생을 살면서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맞서서 해결해야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다른 것>을 생각하며 해결해야 할 때가 더 많습니다.




계속 신경 쓰면 뇌와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그것은 생각에서 잊고 ‘다른 것’에 생각을 집중하면,

스트레스가 가뭄이 들어 모래사막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날씨’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날씨>를 ‘연인’으로 재미있게 대하고 기쁨으로 대해 보세요.

비가 오면 ‘비의 연인’, 

바람 불면 ‘바람같이 시원한 연인’, 

날씨가 뜨거우면 ‘극의 열정의 연인’, 

날씨가 추우면 ‘짜릿한 차가운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가물면 ‘가뭄의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기도도 하면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뒤바뀌고 ‘상황’이 달라집니다.




<스트레스>는 화가 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분노하게 하지만,

어느 때 하나님은 <스트레스>를 통해

‘바라고 원하던 것’을 이루어 기뻐 잔치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와 같이‘더 좋은 것’을 주시고 행하십니다.




이제 스트레스에 빠져 있지만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로 인해 원하는 것도 찾고, 길도 찾고, 뜻도 찾아가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7일 새벽말씀






기회를 ‘정신’이라는 손으로 잡아 놓고, ‘온몸’으로 잡아 행하는 것이다.
 
사람이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시동이 걸린 것이다.
불의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즉시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을 꺼라.
좋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이 걸렸을 때 바로 운전하듯 행하여라.

자기 때가 되어 하더라도 모두 자기편이 아니고,
줄다리기 할 때같이 모두 하나 되어 좋아서 도와주지 않는다.
그래도 자기 때이니 자기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 해 하는 것이다.
그들 역시 자기 때가 되면 누가 안 도와도 자기가 열심히 해야 된다.

제때 익은 과일은 맛있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때 지나면 말라서 초라하고 없어진다.
제때에 못 하면, 하나님도 “저것은 못 한 것으로 끝내야지, 어쩔 수 없다.” 하신다.
 
두뇌의 차원과 지능을 발달시켜 죽음에서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1일 새벽말씀






인생 모든 삶이 그때마다 하나의 앉은 자세와 같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도 순간 그때는 편한데, 계속 오랫동안은 편치 않다.
고로 서 있지도 말고 앉아 있지도 말고 병행하면서
계속 변화되고 발전하고 차원을 높이며 행하면서 살아야 된다.
 
무엇을 생각하느냐. 어떻게 생각하고 사느냐에 따라 인생 삶이 좌우된다.

생각만 즐겨 하는 사람이 있고, 실천하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인간은 가을철 활엽수의 나뭇잎 같다.
나뭇잎은 가을철이 되면 떨어지고 죽는다.
그러나 나무는 살아 있다.
인간의 육은 나뭇잎 같고, 영은 나무와 같다.
 
영이라고 해서 다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안 듣고 살면,
그 영은 죽음에 처하여 사망에 갇혀 기능을 못 하게 된다.
그것이 ‘영혼의 죽음’이다.
하나님은 영원히 죽음 없이 존재하시니 정말 좋다.
고로 항상 삼위일체를 믿고 사랑하고 의지하여라.
그러면 역사하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23일 새벽말씀






전지전능하고 신비한 삼위일체는 인간의 얼굴만 정교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손가락, 발가락, 손 전체, 발 전체, 각 지체 하나하나의 구조를
모두 다 정교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창조하셨고,
그 기능을 웅장하게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구상한 <야심작>도 총 다섯 번 무너지고 여섯 번째에 완공했다.
처음에는 ‘석회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깨지고 무너졌다.
그래서 두 번째로 깨지지 말라고 ‘대리석’으로 쌓았다. 그런데 돌이 앞으로 쏠려 무너졌다.
세 번째에는 ‘호피석’을 중심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네 번째에는 ‘밭 돌과 애석’을 섞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다섯 번째에는 ‘깨지지 않는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또 무너졌다.
여섯 번째로 ‘자연석’을 사 오고, ‘운동장에 세운 작품 돌들’을 총동원해서 쌓았다.
이때 호피석 광산이 문을 닫는다고 하여 최대로 큰 돌들을 사 왔다.
완성되니, 안 무너진다.
 
모든 신경이 정상적인 사람은 많이 느낀다.
신경이 일부분만 살아 있는 사람은 일부만 느낀다.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해 줘도 뇌신경이 일부 굳은 자는 죽은 듯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일부만 느낀다.

뇌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이 서쪽으로 가 있으면,
100% 동쪽 이야기만 해도 서쪽에서 행한 것으로 안다.

근본을 가지고 비유로 표현하여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부르는 것을 모르는 자는
뿌리 없는 나무 같아서 죄 문제, 구원 문제, 휴거 문제, 말씀 문제, 사랑 문제 등
모든 근본의 문제를 풀지 못하고 사는 자가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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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9일 새벽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씀이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기 때문이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지 말아라.
일을 다 끝내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한다.
고로 몸부림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한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된다.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맛있고 풍성한 진수성찬이라도 배만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먹고 끝내려고 하면,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천천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먹어야 제맛을 느껴 먹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명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곤한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건강도 나빠진다. 과로가 쌓인다.
목적을 없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간’이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간’과 같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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