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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일 새벽말씀





체질을 바꾸려면, 기존에 하던 것을 전혀 안 해야 된다.
가령 늦게 자던 것을 아예 안 하고 일찍 자야 일찍 자는 체질로 바뀌고,
늦게 일어나는 것을 아예 안 하고 일찍 일어나야 일찍 일어나는 체질로 바뀐다.
 
농부가 삽이나 괭이나 호미를 안 만들고 손으로 농사를 지으면, 얼마나 힘들겠냐.
이와 같이 체질을 만드는 것은 농사지을 때 각종 도구를 만드는 것과 같다.
<자기 몸>이 각종으로 필요한 ‘삶의 연장 도구’다.
 
자기 몸과 뇌와 마음을 게으르게 길들인 자는 게으른 체질이 된다.
고로 부지런하게 하면 너무 고통스럽고 고생되어 못 한다.

뇌를 안 쓰고 스마트폰이나 쓰고 살면,
뇌를 놀리게 되어 뇌 기능이 약해지고 기억력이 약해져서 노인같이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천사들은 우리에게 전할 것을 ‘뇌’에 전달한다.
그러나 ‘자기 뇌’에 이상이 있으면, 그 말이 안 들려서 전달받지 못한다.
뇌를 고치고, 마음·정신·생각을 고치면 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9일 새벽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씀이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기 때문이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지 말아라.
일을 다 끝내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한다.
고로 몸부림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한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된다.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맛있고 풍성한 진수성찬이라도 배만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먹고 끝내려고 하면,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천천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먹어야 제맛을 느껴 먹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명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곤한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건강도 나빠진다. 과로가 쌓인다.
목적을 없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간’이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간’과 같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