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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30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3일 새벽말씀
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자기 삶의 구원을 이루면서 자기가 살아야 하듯이,
구원은 자기가 행해야 이루어진다.
사람이 순간 번뜩 생각한 것들을 자기 육으로 행하려면, 수만 배 시간이 걸린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번뜩 주신 말씀을 인간의 육으로 행하니,
그렇게도 한 역사가 걸린다.” 하셨다.
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아장걸음으로 먼 길을 가듯이,
하나님은 인간을 데리고 행하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8일 새벽말씀
지구에는 땅속에 많은 보화와 자원이 묻혀 있다.
사람의 두뇌도 그러하다. 고로 두뇌로 생각하고 행해라.
그 속에 눈으로 보이는 것과, 뇌에 묻혀 있는 것과,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과,
땅에 속한 것들이 상상도 못 하게 많이 묻혀 있다.
영적인 것은 신령하여 영적으로 들어가서 봐야 찾아내고,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며 깊이 보고 생각해야 찾아낼 수 있다.
성자를 발견하고 그와 대화하면, 전능하신 신의 구상과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유능은 무능에서 출발한다.
<시작>은 시동이다.
<과정> 중에는 희락, 기쁨, 수고, 고통, 몸부림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그러나 영에 속한 것을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면,
결국 삶의 걸작품이 되어 영원까지 간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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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일 새벽말씀
성자는 사명을 준 자를 바늘의 실같이 늘 따라다니신다.
그러나 사명자가 절대 기도하고 성자께 물어야 능력을 주시며 그 몸을 쓰신다.
사람들은 ‘사탄이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과 세상 사람들을 괴롭히고 꾀고 해를 주는데,
하나님은 사탄을 그냥 놔둔다.’ 생각한다.
하나님은 때를 정해 놓고, 사탄을 다스리신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악을 모두 심판하고 멸하신다.
나는 포기했어도, 성자는 나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행하신다.
‘실패’는 다음에 더 좋게 할 수 있는 연습이다.
실패해도 포기는 하지 말아라.
다음에 그 터전 위에 나머지만 잘하면, 대승리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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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21일 새벽말씀
사람이 시험에 들어서 말하거나 행동할 때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것이다.
고로 심판하지 못한다.
심판하면, 사탄이 행한 것을 시험에 든 자가 한 것으로 보기에
그로 인해 심판받기 때문이다.
이때는 먼저 ‘회개할 기회’를 준다.
그 기간에 회개하는 것을 보고서 그다음에 공의로운 심판을 한다.
육계는 얕고, 영계는 깊다.
육계는 잔디밭 같고, 영계는 밀림 같다.
‘몸’은 자세대로 굳어지고, ‘뇌’는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진다.
‘기도하면’ 할 일이 생각나고, 잊어버렸던 것이 기억나고,
그것을 잊지 않고 행하게 된다.
뇌가 발달된 자는 ‘해’와 같다.
뇌가 발달되지 못한 자는 ‘달’이나 ‘별’과 같다.
고로 아는 자의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뇌가 발달되지 못한 자는 ‘달’이나 ‘별’과 같다.
고로 아는 자의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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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9일 새벽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씀이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기 때문이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지 말아라.
일을 다 끝내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한다.
고로 몸부림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한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된다.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맛있고 풍성한 진수성찬이라도 배만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먹고 끝내려고 하면,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천천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먹어야 제맛을 느껴 먹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명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곤한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건강도 나빠진다. 과로가 쌓인다.
목적을 없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간’이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간’과 같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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