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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3일 새벽말씀





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자기 삶의 구원을 이루면서 자기가 살아야 하듯이,
구원은 자기가 행해야 이루어진다.

사람이 순간 번뜩 생각한 것들을 자기 육으로 행하려면, 수만 배 시간이 걸린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번뜩 주신 말씀을 인간의 육으로 행하니,
그렇게도 한 역사가 걸린다.” 하셨다.

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아장걸음으로 먼 길을 가듯이,
하나님은 인간을 데리고 행하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6일 새벽말씀


비가 와도 그릇을 엎어 놓은 자에게는 물을 받는 것이 해당되지 않듯이,
주가 왔어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주가 행하는 것이 해당되지 않는다.
 
게으른 자들은 부지런한 곳에는 고생한다고 하며 안 간다.
그들은 게으른 곳에서 살아야 편하다.
그것이 체질이다.
못 고치면, 그 ‘영’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일 새벽말씀






성자는 사명을 준 자를 바늘의 실같이 늘 따라다니신다.
그러나 사명자가 절대 기도하고 성자께 물어야 능력을 주시며 그 몸을 쓰신다.

사람들은 ‘사탄이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과 세상 사람들을 괴롭히고 꾀고 해를 주는데,
하나님은 사탄을 그냥 놔둔다.’ 생각한다.
하나님은 때를 정해 놓고, 사탄을 다스리신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악을 모두 심판하고 멸하신다.

나는 포기했어도, 성자는 나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행하신다.

‘실패’는 다음에 더 좋게 할 수 있는 연습이다.

실패해도 포기는 하지 말아라.
다음에 그 터전 위에 나머지만 잘하면, 대승리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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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일 새벽말씀






씨를 뿌리는 자, 가꾸는 자, 추수하는 자 모두 한 주인이 사랑하는 자들이다.
일을 하는 기쁨도 하는 일마다 각각 다르다.
그러나 같이 먹고 즐기니, 화평으로 희망으로 하나 되어 하여라.

서로 ‘삶’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봐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다.
 
인간이 볼 때 하나님이 이해가 안 된다.
그 말씀을 행해 봐야 하나님이 이해가 된다.
성자의 일도 주의 일도 행하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된다.
 
육이 행할 것을 행하지 않아서 그 영이 지옥에 갔으니, 왜 자기가 지옥에 갔는지 모른다.
행했으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서, 그들이 무엇을 행하지 않아서 지옥에 갔는지 안다.
지옥에 간 자는 모르고, 천국에 간 자는 안다.
 
행한 자는 얻고 누리면서 산다.
행하지 않은 자는 얻지도 못할 뿐더러 봐도 못 누린다.
그러면서 “왜 저 사람은 얻고 누리나?” 생각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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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25일 새벽말씀






모르는 자는 몰라서 행하지 못한다.
무엇을 몰라서 무엇이 안 됐는지, 아예 모르고 산다.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지 알아라.
인간에게 ‘무지’같이 큰 고통은 없다.

무지를 벗어나도록 ‘절대자 성자’를 배워라.
무지를 벗어나도록 성자를 배우려면, 성자를 가르치는 자를 만나라.

매일 배워 무지를 벗어나라.

아는 자가 볼 때 모르는 자가 얼마나 답답한지 깨달아라.
아는 것이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어떻게 인생들을 구원하고,
그 영혼을 어떻게 휴거시켜 천국으로 인도하는지 모르면,
천국을 예정하고 복을 줘도 못 간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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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21일 새벽말씀






사람이 시험에 들어서 말하거나 행동할 때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하는 것이다.
고로 심판하지 못한다.
심판하면, 사탄이 행한 것을 시험에 든 자가 한 것으로 보기에
그로 인해 심판받기 때문이다.
이때는 먼저 ‘회개할 기회’를 준다.
그 기간에 회개하는 것을 보고서 그다음에 공의로운 심판을 한다.

육계는 얕고, 영계는 깊다.
육계는 잔디밭 같고, 영계는 밀림 같다.
 
‘몸’은 자세대로 굳어지고, ‘뇌’는 생각과 행위대로 굳어진다.

‘기도하면’ 할 일이 생각나고, 잊어버렸던 것이 기억나고,
그것을 잊지 않고 행하게 된다.
 
뇌가 발달된 자는 ‘해’와 같다.
뇌가 발달되지 못한 자는 ‘달’이나 ‘별’과 같다.
고로 아는 자의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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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27일 새벽말씀





저마다 최선을 다해 행하면 ‘상 차원의 삶’을 살 수 있는데도
당장 편하려고 인생을 보통으로 살아간다.
그러니 자기가 희망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꿈이 실현되지 않는다.

자기가 최선을 다해 행하지 않으니, 가능성 없는 차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성자는 ‘상 차원의 세계’에 있다.
고로 ‘상 차원의 삶’을 살지 않는 자는 성자를 못 느낀다.
고로 성자를 믿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하고, 성자와 교통하지도 못한다.
 
최선을 다해 ‘상 차원의 삶’을 사는 자가 성자를 만나 대화하고 교통하며 사랑하며,
성자와 동행한다.

최선을 다해 ‘상 차원’으로 행하면 행할 때는 힘들고 고생되지만,
행해 놓으면 위력이 크고, 얻는 것이 크고, 희망이 크고, 좋은 미래를 확실히 약속받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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