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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8일 새벽말씀




내가 안 물어보면, 알아야 될 것도 평생 모르고 그냥 지나친다.

물어보지 않는 자는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다.

<영>들은 ‘하늘에 속한 형체’로 형성되지 않으면, 흑암으로 사라진다.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하늘에 속한 형체로 형성시켜야 된다.
만들어야 된다. 곧 육이 행해야 된다.
그래야 혼이 변화되고, 그로 인해 영도 변화되어 완성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7일 새벽말씀



비교하면, 사람이고 물건이고 비교가 안 된다. ‘개성’으로 사용해야 된다.

사람들도 서로 비교하고 쓰면, 개성으로 못 쓴다. 고로 큰 손해다.
젓가락과 숟가락도 특징이 다르니, 비교가 안 된다.
젓가락으로는 국을 못 떠먹으니, 숟가락과는 비교가 안 된다.
또 숟가락으로는 반찬을 못 집어 먹으니, 젓가락과는 비교가 안 된다.
그러니 비교하지 말고 ‘개성’으로 써라.
 
‘개성으로 보는 것’이 절대 하나님의 법이고, 공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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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4일 새벽말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어떤 뜻을 깨닫게 하고 교육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고로 <상징>으로 보여 준다는 것을 깨달아라.
 
‘삼위일체의 형상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은 <합당한 뜻>이 아니다.
‘그 뜻을 깨우쳐 주는 것’이 <목적>이며 <뜻>이다.
고로 삼위일체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백 가지의 <상징>으로 나타나 계시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는 것’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목적한 바를 전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아주 중하고 크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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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2일 새벽말씀





기회는 전화벨과 같다. 울릴 때 안 받으면 끝난다.

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렸어도 항상 진실로 깨어 있는 소수의 무리들만 맞았다.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인’으로 만든다.

소경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깨어 있지 않는 자는 시간을 쓰고 있으면서도 몇 시인지 모른다.

기회의 때에 원 없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해야 된다.
행한 것만 남아 있다. 행하지 않으면, 실체가 없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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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7일 새벽말씀


                                                                                                    매일 하면 성공한다.

밥 먹듯이, 잠자듯이, 씻고 깨끗하게 하듯이,
‘목적’을 두고 매일 할 일을 해야 승리하고 성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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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6일 새벽말씀






성자가 명한 것을 실천해야 다음 것을 가르쳐 주신다.
 
나태한 자, 게으른 자, 안일한 자, 편하게만 생활하는 자는
모두 개조하지 않으면 그 위치에서 살다가 끝난다.

독수리와 치타같이 빠른 구름이 되어 번뜩번뜩 행하며 주를 따르는 자와, 겸손한 자를
성자는 매일 가르쳐 주고 깨우쳐 주신다.

신앙은 계단을 오르듯이 연속해서 조금씩 올라야 된다.

모래땅에 물을 부으면 남는 것이 없어도 나무는 그 물을 다 빨아먹는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한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육이 행한 것’은 ‘영이 다 흡수’했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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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9일 새벽말씀





알려면 미래의 것들을 알아야 되기에 인간으로서는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미래를 아는 성자께 물어보아라. 묻는 것이 보화다.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 일이었건만,
모르니까 그 일을 위해 몸부림치고 진액을 빼고 살았다

모르면, 고생하며 갖은 고통을 받을 길을 희망으로 간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돈만 보화로 보이고, 돈으로 살 것은 보화로 안 보인다.
성자는 돈보다 돈 주고도 못 사는 보물을 직접 주신다.
 
칼날은 전체 중에서 칼날 같은 위치에서 봐야만
칼날 선이 얼마나 예리하고 가는지 보여 감탄한다.
각도를 100분의 1만 돌려서 보면 예리한 것은 못 본다.
존재물도, 사람도 제 위치에서만 대걸작품으로 보인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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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6일 새벽말씀


비가 와도 그릇을 엎어 놓은 자에게는 물을 받는 것이 해당되지 않듯이,
주가 왔어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주가 행하는 것이 해당되지 않는다.
 
게으른 자들은 부지런한 곳에는 고생한다고 하며 안 간다.
그들은 게으른 곳에서 살아야 편하다.
그것이 체질이다.
못 고치면, 그 ‘영’도 영원히 그렇게 살아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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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4일 새벽말씀





                                                                                                               마음으로만 성자를 사랑하지 말고 행동해라.

<사랑의 소외감>은 자기가 책임분담을 못 한 것으로 인해 오고,
자기 욕심 때문에 오고, 자기보다 더 사랑을 받는 자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기에 온다.

몰라서 소외감이 오고, 욕심 때문에 소외감이 오고,
자기가 더 사랑하지 않아서 자기 책임을 못 해서 소외감이 온다.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이 어떻게 나가는지 보아라.
하나님과 성자가 어떻게 사랑을 주시는지 보아라.
‘말씀’으로 준다. 기도할 때 ‘뇌’로 ‘정신’으로 준다.
그 사랑을 뺏기지 않도록 믿어라.
안 믿으면 뺏긴다.
말씀을 주면, 성자가 너에게 계시한 것으로 알고 자기 것으로 삼아라.
 
‘자기 사랑’을 1조의 돈이라 생각하고, 정말 가치 있게 써야 된다.
세상을 위해 자기 사랑을 쓰면, 소모품 사랑에서 끝난다.
고로 그 사랑은 아무리 다 투자하며 썼어도 결국 남는 것이 없다.
자기 구원을 위해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써라.
그러면 영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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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5일 새벽말씀



<신>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듣는 자가 귀를 기울인다.

절벽에 서서 절망 속에 있던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고 내려와 사는 것같이,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밧줄을 던져 주어 그 밧줄을 잡고 끌려 나와 사는 것같이,
사망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의 생명 밧줄>을 던져 줘야
생명들이 그것을 잡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너뛰어 살아난다.

‘시대 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며 시대 말씀으로 생명을 관리하면,
성령이 친히 함께하시어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불같이 뜨겁게 역사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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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6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삼위일체의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지구>와,
<천국>과 <낙원>과 그 외의 <영계>를 창조한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신다.
고로 그것을 인간이 알고 행하도록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다.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에 집중해야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된다.

자기 <두뇌의 차원>은 ‘자기 육의 모든 행위를 기준’하여 올라간다.
고로 신앙생활,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화평, 전도, 관리, 강의, 성자 사랑, 부지런함,
열심, 성령의 은혜, 각종 가치성, 성자 모심과 섬김 등 모두 다 잘해야 된다.
그래야 평균적으로 상(上) 차원에서 살기에 성자가 상(上) 차원급 축복의 생각을 주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주실 때, 그 축복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니, ‘뇌’로 받는 것이다. 고로 생각이 살아 있어야 된다.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면,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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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2일 새벽말씀






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한다.
위의 단계를 전혀 못 보고 생각을 못 한다.
고로 옳은 말을 들어도 오해를 한다.
이는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듣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지능이 낮으면, 이 시대 귀한 말씀을 들어도 가치도 모르고 행하지도 않는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연고다. 고로 육신도 고생이 많다.
 
죄를 안 지으려 참지만 말고 굳은 뇌를 풀고,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지능의 차원을 높여라.
두뇌의 차원과 지능이 높아지면, 자기 스스로 죄를 멀리하고 죄를 안 짓게 된다.
 
<현실주의자>들은 ‘순간’만 보고 살고, ‘오늘’만 보고 살고, ‘현실’만 보고 산다.
가을을 위해 봄에 씨를 뿌려 가꾸지 않으면, 가을에 가서 거두지 못한다.
현실을 살면서, 미래를 위해 살아야 된다.
 
자기 두뇌를 영적으로 살아 있게 하고, 매사에 자기 생활을 보아라.
그리고 자신이 지능이 낮은 차원의 행위를 하는지 관찰하여라.
자기가 지능이 낮은 차원의 생각을 하면,
즉시 무섭게 자기가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면서 엄히 못 하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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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7일 새벽말씀





낮은 산에는 겨울에도 눈이 안 오고, 여름에도 시원하지 않다.
이와 같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생각하는 차원이 낮아서 그 하는 행위가 볼 만한 것이 없다.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땅만 보고 육적으로만 살게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구상과 아이디어’는
인간이 따지는 수치로 계산할 수 없는 차원이다.
성삼위를 사랑하고 일체 되는 자들의 두뇌에 그 ‘생각과 구상’을 주시며 역사하신다.
고로 성삼위를 사랑하고 일체 됨으로 그 엄청난 ‘생각과 구상과 아이디어’를 받아 행하여라.
 
인간이 육만 보고 살다가 육계에서 끝나게 할 것이었다면,
아예 지구도 만물도 인간도 창조하지 않으셨다.
 
두뇌의 차원이 낮고 지능이 낮으면 육체적 사랑이나 생각하고
차원 높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영적 사랑은 생각도 못 하고 사랑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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