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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4일 새벽말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어떤 뜻을 깨닫게 하고 교육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고로 <상징>으로 보여 준다는 것을 깨달아라.
 
‘삼위일체의 형상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은 <합당한 뜻>이 아니다.
‘그 뜻을 깨우쳐 주는 것’이 <목적>이며 <뜻>이다.
고로 삼위일체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백 가지의 <상징>으로 나타나 계시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는 것’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목적한 바를 전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아주 중하고 크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9일 새벽말씀





성자가 이 시대에 많은 것을 주셨다.
받은 것을 가지고, 360도 각 방면을 보고 더 깊이 깨달아라.
받은 것을 일부만 알고 대하면서, 또 새로운 것만 달라고 하느냐.
 
완전히 알고 귀히 쓰면, 성자가 또 주신다.

새로운 말씀을 듣는 것에만 중독되지 말아라.
 
그 말씀을 가지고 방향을 다르게 하여 전하니,
듣기만 하여 ‘관념’으로 끝내지 말고 이제는 행하여 ‘실체’를 얻어라!
 
월명동을 더 새롭게 만들 것만 생각하느냐. 이제 만들어 놓은 것들을 써라.
성자와 같이 써야 된다. 혼인 잔치 하면서 써야 된다.
신랑도 신부도 안 쓰고 만들기만 한다면 둘 다 지겨워서 쓰러지고,
만든 것도 못 써먹고 끝난다.

애인과 진수성찬을 싸 가지고 하루 놀러 갔다.
점심때가 되도록 천막 치고, 환경 만들고, 풀 깎고, 내를 막아 수영장을 만들기만 하느냐.
1~2시에는 식사하고, 주위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수영하고, 사랑 이야기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해 지기 전에 돌아와야 되지 않겠냐.
이같이 새로운 것만 바라지 말고, 즉시 행하고, 쓰고, 누려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22일 새벽말씀




시골에서 일하다가 여행을 가 버리면, 그 몸은 일을 못 한다.
이와 같이 하나의 몸으로는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고,
하나의 뇌로는 한 가지 생각밖에 못 한다.
고로 몸과 뇌가 죄 안 짓는 세계로 가야 죄를 안 짓게 된다.

‘육신’이 자꾸 죄를 짓고 ‘뇌’가 자꾸 포기하고 안 하면, 영혼을 못 구한다.
회개하고 자꾸 영을 위해 육이 의를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켜야 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고 아예 일을 안 하면,
밭과 과일나무에 잡초가 쌓여 곡식이 다 죽어 버리고 과일나무에는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환난 때문에 육신이 약해져서 죄를 지었다고 해서 회개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버린다.
환난 중에 육신이 약해져서 죄를 짓고 의를 행하지 못했어도
회개하고 영을 위해 살아서 영을 변화시켜 구원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과 혼이 살아서 영과 일체 되어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영>은 ‘육신의 의롭고 합당한 행위’만 받고 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