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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9일 새벽말씀






사진으로 보면, 실제 사람의 300분의 1정도로 보이기 때문에 제대로 모른다.
고로 실제로 본 자가 설명해 주는 것이 더욱 확실하다.
시대 말씀도, 성자의 심정도 설명을 잘해 주는 자가 사명을 받은 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설명을 잘해 주고, 잘 가르쳐 주고,
잘 증거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사명을 받은 자다.
 
 사진은 누구나 찍어 와도 설명은 아무나 못 한다.
성경도 누구나 볼 수는 있어도, 아무나 깨닫지 못하고 설명을 못 한다.

 자기 인생을 봐도 근본을 알고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자기 인생의 장단점을 찾지 못하여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단점을 고치지 못한다.
 
 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아는 단계다.
깨달음으로 아는 것은 자기 실력으로 아는 것이라서
배워서 지식으로 아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고, ‘힘’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마치 누가 본 것을 전해서 듣는 것과 자기가 직접 보는 것이 다르듯 다르고,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만지고 먹고 취하는 것이 다르듯 다르다.
고로 ‘깨달아라.’ 했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22일 새벽말씀




시골에서 일하다가 여행을 가 버리면, 그 몸은 일을 못 한다.
이와 같이 하나의 몸으로는 한 가지 일밖에 못 하고,
하나의 뇌로는 한 가지 생각밖에 못 한다.
고로 몸과 뇌가 죄 안 짓는 세계로 가야 죄를 안 짓게 된다.

‘육신’이 자꾸 죄를 짓고 ‘뇌’가 자꾸 포기하고 안 하면, 영혼을 못 구한다.
회개하고 자꾸 영을 위해 육이 의를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켜야 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고 아예 일을 안 하면,
밭과 과일나무에 잡초가 쌓여 곡식이 다 죽어 버리고 과일나무에는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환난 때문에 육신이 약해져서 죄를 지었다고 해서 회개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영이 죽어 버린다.
환난 중에 육신이 약해져서 죄를 짓고 의를 행하지 못했어도
회개하고 영을 위해 살아서 영을 변화시켜 구원해야 된다.
그래야 마음과 혼이 살아서 영과 일체 되어 영원한 나라를 상속받게 된다.

<영>은 ‘육신의 의롭고 합당한 행위’만 받고 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