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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세푼칼럼 : 생산성 있는 인생을 살아라.




생산성이란 무엇인가?

똑같은 시간을 들여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빨리 끝내면서 결과도 좋은가 하면 어떤 사람은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제대로 매듭이 안되거나 그 결과가 썩 좋지 않은 경우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일의 ‘생산성(Productivity)’과 관련된 것인데 관련하여 ‘3R’ 컨셉이라고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여기서 3R이란 Right Time, Right Thing, Right Way 라고 하는 데 제 때 제 할 일을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산성이란 개념은 결국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를 얻어 내는가(R.O.I Return On Investment) 하는 것을 보여 주는 지표인데, 바로 우리가 하는 일에 있어서 생산성을 높여 수고한 만큼 제대로 얻어 내는 최첨단의 방법이 3R 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생산성 제고’가 만능은 아닙니다. 생산성 극대화에만 가치를 두면 그 만큼 잃는 것도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성 만능주의나 생산성 지상주의의 논리에 빠져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생산성’ 개념은 항상 어떤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하는 핵심 사항인 것은 부정 할 수 없습니다.


생산성에 있어서 중요한 것 : 선택과 집중, 그리고 기도


다시 이 생산성의 귀중한 단서로서 ‘3R’을 핵심적인 두 단어로 압축을 해 보자면 결국 ‘선택과 집중’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매우 제한 되어 있는 우리의 시간이나 물질 등 우리의 자원들을 가지고서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혹은 해야 하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아니 우리의 시간이나 돈이 충분해서 다 해 낼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없는 일이거나, 해서는 안 될 일들이 또한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 먼저는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제대로 선택 했을 때는 ‘집중’을 해야 하는데, 이 ‘선택과 집중’의 원리는 손자병법에서도 전쟁에서 승리하는 핵심 비법으로 소개가 된 바와 같이 동서고금에 있어 진리이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선택과 집중의 원리를 활용함에 있어 가장 큰 위험 요인은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자칫 엉뚱한 일이나 나아가서 해서는 안 될 일을 선택 하고 우리의 귀한 자원을 낭비하게 될 경우 ‘인생실패’라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점에서 하늘은 말씀을 통해 ‘기도’를 하고 반드시 하늘과 상의를 하면서 일을 하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생산성이 최고 높은 것은? 
우리의 자원을 하늘 앞에 투자하는 것 
100년 주어진 인생의 기간을 통해 우리는 어떤 일이든 하면서 살게 됩니다. 세상의 육적인 일로 생계를 유지하거나 더 잘 먹고, 잘 입는 것에만 목매어 살 수도 있겠고, 보다 하늘, 영적 입장에서 차원 높은 일에 일생을 쓰기도 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하늘 앞에 감사 할 것은 시대의 새로운 말씀을 통해 세상 일로 수고 하고 무거운 짐 진 저희들을 섭리사로 불러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이 주는 일은 가볍고 쉬우니 이곳에서 하늘 일을 함께 하자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늘 일은 할수록 재미있고 신나며 더욱 성삼위와 보낸자를 사랑하게 되는 귀한 일이니 일이면서 축복입니다.



우리의 보잘것없는 자원을 투자하고 영원한 성약 황금성을 대가로 받는 일이기에 생산성의 측면에서도 그 어떤 일과 비교 할 수 없는 인생 최고의 생산성 높은 일인 것입니다. 이제 따뜻한 봄 날 어떤 일로 우리들의 인생을 쓸지 기도를 통해 잘 선택하고 즉시 집중하여 실천하는 모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세푼칼럼 : 생산성 있는 인생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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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해서 병이 낫는 것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해서 병이 낫는 것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같이 어렵다.

약을 먹고 병이 낫는 것도 참으로 어렵다.

가장 쉬운 방법은 병이 안 나게 사전에 몸부림치며 

관리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제일 쉽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왜 하라고 하는지는

은밀한 비밀이다.

결국 행한 자만 깨닫고 알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기도는 입력이다. 삼위일체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3장 13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에

사람이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지만 <하늘나라 말>로 하지 않고,

<사람들이 쓰는 말>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과 <사람들이 쓰는 존재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주십니다.
     

사람이 늘 쓰면서 보고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말하고 보여 주면

어려운 내용도 잘 이해하고 즉시 알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성삼위와 같이 말을 잘하고 잘 이해시켜 주려면,

‘상대가 쓰는 말’과

‘상대에게 해당되는 것’을  

비유로 들어서 쉽게 말하면 됩니다. 


이제 삶 속에서 삼위일체가 

우리가 쓰는 말과 만물, 존재물로 비유하여 보여 주고 

말씀하시면

주께 감사하고 <비유>를 깨달아 속 시원히 행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월명동 소식] 월명동에 비친 한가위의 달빛, 풍성한 추석



 한국에서 한 해 중 가장 큰 명절은 바로 추석 한가위이다. 올해 월명동의 추석은 참으로 풍성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정명석 목사는 주일 말씀을 통해 고향이 없거나 가족이 없는 이들은 월명동에서 편히 
쉬었다 갈 수 있게 해주었다.

그래서 월명동은 추석 전날부터 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 해외에서 온 성도들은 전을 부치고 송편을 빚으며
한국 문화를 접하게 돼 매우 즐거워했다.추석 당일 국내에서는 8백여명이 월명동을 찾았고, 해외에서 
월명동을 찾은 이들까지 합치면 약 천여명이 넘는다.  



  ▲ 성자 사랑의 집에서 추석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성자 사랑의 집에서 추석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정범석 목사는 성삼위와 함께 하는 
곳이 그 어디라도 천국이며 하나님께 효도하라는 정명석 목사의 삶과 가르침에 대해 말씀했다. 또한 주행복 
목사를 통해 전달된 정명석 목사의 메세지는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젖게 했다.








 모든 예배가 끝난후 정명석목사와 월명동에서 준비한 추석음식을 먹으며 사람들은 그 어느때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냈다.

한가위의 하이라이트라면 달맞이일 것이다. 예부터 달이 밝아 달밝골이라고 불리웠던 월명동은 역시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화창했던 날씨는 밤까지 이어져 크고 둥근 슈퍼문이 두둥실 떠올랐다.


  ▲ 정범석 목사와 해외 성도들과 함께 전지 작업을 하면서 월명동의 사연을 소개해주었다.



정범석 목사는 해외성도들과 팔봉에 올라가 월명동 구석구석 성자와 얽힌 사연들을 직접 소개해주었다. 올라가는동안
 손전등을 켜지 않아도 될만큼 달빛이 밝아 모두 신기해했다. 밤이 깊도록 자국의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동안 어느새 고향에 가지 못한 쓸쓸함도 잊은채 서로 언어와 피부색은 다르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미소가 밝은 달처럼이나 환하게 피어올랐다.


  ▲팔봉에서 찍은 달과 월명동 풍경


부모가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정명석목사의 말씀처럼 외로운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따스한 월명동에 
비친 달빛은 성삼위의 사랑의 빛이 되어 사랑과 평화의 추석의 끝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jms정명석목사] 인생에 대한 좋은글귀,신앙에 도움되는 글귀,깊은내용글귀



   지도자는 유능하지 못하면 배우고 해라.

안 그러면 ‘자기 생명’도 죽이고, ‘타인의 생명’도 죽이게 된다.






 모든 자를 다 구하고 자기도 구할 수 있는 시간에

자기만 살려고 도망치면, 자기가 살았어도 그 대가와 고통을 받게 된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와 일체 되어 하는 자는 ‘비행기로 가는 자’다.

열심히 하는 자는 ‘차로 가는 자’다.

보통으로 하는 자는 ‘자전거로 가는 자’다.

그저 따라가는 자는 ‘걸어가는 자’다.  





 늦으면, 누가 방해하지 않는데도 자기가 아무리 속력을 내도,

목숨 걸고 해도 안 되는 것이다.  





 열 일 제치고 먼저 할 일을 해 보아라.

그러면 먼저 한 일로 인해 두 번째 일, 세 번째 일은 손해가 안 간다.





 네가 너를 구원하기 위해 뛰고 달려야 될 시대다.

누가 해 주기만을 기다리지 말아라.  






 <세월>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다.

<자기>가 뛰어야 해결된다.





 매일 자기 생명을 위해 기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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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31일 새벽말씀





습관이 잘못 들었는데 그것을 못 고치면 ‘지옥’까지 간다.

잘못된 습관을 고쳐야 성공한다.

<뇌의 습관>을 ‘마음·정신·생각’이 따라가고, ‘혼과 영’도 따라간다.
절대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습관의 병을 고쳐라.
그래야 차원 높여 살게 되어, 그 날 바로 얻을 것을 얻는다.
 
좋은 습관을 들이고, 좋은 체질로 만들어라. 반복하면 체질화된다.

빠른 치타는 빠르게 뛰어서 도망가는 동물 때문에
그것을 잡으려고 뛰다 보니 더 빨리 뛰게 된 것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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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30일 새벽말씀




 
습관이 들면, 해서는 안 될 일을 해도 자신은 모른다.
모순의 습관이 들지 않은 사람만,
나쁜 습관이 들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임을 알고 분별한다.

구시대 말씀과 주관권에 습관이 들어 행하니, 그릇된 것인지도 모르고 산다.
새 시대로 나와서 구시대 습관을 버린 자만 그것이 그릇됐다는 것을 안다.

악을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사는 자는 그것이 악이라고 하면 반항하며
“무슨 말이냐?” 혈기를 내며, 자기 습관대로 분노한다.
악한 말도 자기 습관대로 선한 말같이 한다.

습관이 되어 그것이 그릇된 것인지 모르고 하나의 생활로 보고 행하는 것이 없는지,
너의 삶을 돌아보아라.

자기를 보아라. 가정을 보아라. 교회를 보아라. 종교 세계를 보아라.
민족과 세계를 보아라. 모든 사람들을 보아라.
‘습관의 사망’에서 벗어난 자가 보면, 잘못된 습관이 들어 행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자기 인생부터 잘못된 습관을 고쳐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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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8일 새벽말씀




내가 안 물어보면, 알아야 될 것도 평생 모르고 그냥 지나친다.

물어보지 않는 자는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다.

<영>들은 ‘하늘에 속한 형체’로 형성되지 않으면, 흑암으로 사라진다.

자기 육을 통해 자기 혼과 영을 하늘에 속한 형체로 형성시켜야 된다.
만들어야 된다. 곧 육이 행해야 된다.
그래야 혼이 변화되고, 그로 인해 영도 변화되어 완성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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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7일 새벽말씀



비교하면, 사람이고 물건이고 비교가 안 된다. ‘개성’으로 사용해야 된다.

사람들도 서로 비교하고 쓰면, 개성으로 못 쓴다. 고로 큰 손해다.
젓가락과 숟가락도 특징이 다르니, 비교가 안 된다.
젓가락으로는 국을 못 떠먹으니, 숟가락과는 비교가 안 된다.
또 숟가락으로는 반찬을 못 집어 먹으니, 젓가락과는 비교가 안 된다.
그러니 비교하지 말고 ‘개성’으로 써라.
 
‘개성으로 보는 것’이 절대 하나님의 법이고, 공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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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6일 새벽말씀





행해야 궁금한 것이 풀린다.

하나님에 대해, 성령님에 대해, 성자에 대해 궁금하면 자꾸 기도하고 찾고 물어봐라.
그리고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궁금하면 연구해라. 배워라. 그럼 알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있는 것도 못 얻는다.

사람은 제대로 알 때까지 자기가 배우고 아는 수준대로, 자기 지능대로,
자기 두뇌 차원대로 보고 뇌에 인식한다.
고로 ‘똑같은 한 사람’을 놓고도 여러 가지로 본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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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4일 새벽말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어떤 뜻을 깨닫게 하고 교육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고로 <상징>으로 보여 준다는 것을 깨달아라.
 
‘삼위일체의 형상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은 <합당한 뜻>이 아니다.
‘그 뜻을 깨우쳐 주는 것’이 <목적>이며 <뜻>이다.
고로 삼위일체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백 가지의 <상징>으로 나타나 계시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보는 것’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목적한 바를 전해 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아주 중하고 크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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