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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를 펴신다.

“정명석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22장 2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이사야 45장 23절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사연 있는 곳>에 집을 짓고 땅도 사고,

<사연이 있는 사람>과 사랑하고, 결혼하여 같이 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사연과 뜻이 있는 곳>에 ‘목적을 구상’하시고

<하늘과 사연이 있는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아들 이삭’을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려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이었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솔로몬 왕’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절대 믿음과 순종의 사연이 있는 그곳>에다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또한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외가로 가는 길에

<돌단을 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가

하늘 문이 열리고 천사들이 오르내리던 장소>가 있습니다.

<사연이 있는 이곳>에는 ‘벧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장소가 되어

<사연 역사>를 펴 나가게 됐습니다.


신약 때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사연이 있는 곳>에

복음을 전하여 역사를 펴 나가고, 성전도 세워 그곳에서

후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이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는

<사연이 있는 곳>에 <삼위가 사랑하는 자>와

<그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사연 역사>를 꼭 만들어 나가십니다.


과거에 울부짖으며 하나님을 찾은 사연,

진리를 찾고 옳은 길을 찾기 위해 간구한 사연,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살았던 사연,

선조나 부모가 자손과 자식이 잘되기를 빌었던 사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던 사연,

세상에서 살면서 ‘인생이 잘 먹고 잘살고 좋은 학교와 좋은 직장에 가면

인생의 목적을 이룬 것인가?’ 생각하면서 ‘인생의 허무’를 느끼고

신을 찾은 사연 등 하나님은 <사연이 있는 자>를 택하여

하나님의 역사로 불러오십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사연’을 잊거나 생각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고 살면,

제 갈 길로 가게 되니, 모두 <지난날의 사연, 하늘과 맺은 인연의 사연>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연의 대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8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정리본>



[보도자료-뉴스웨이브] 기독교복음선교회 '꽃 여왕 축제 ' 기쁨과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

‘꽃과 인생’ 비유한 정명석 총재 잠언전시회도 열려

▲ 2015년 월명동 꽃축제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가 주최한 꽃여왕축제가 지난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충남 진산에 있는
자연성전에서 열렸다. 
  
2일 개막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동영상 상영, 오케스트라부의 연주 등 다양한 예술제가 펼쳐지면서 꽃여왕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계절의 여왕인 5월, 꽃여왕축제는 축제기간 내내 자연성전을 아름답게 물들인 꽃들이 환상적인 배경이 되어 분위
기를 한껏 돋우어 주었다. 특히나 다른 어떤 꽃들보다 아름다운 인꽃, 축제의 주인공인 사람들이 대자연을 만끽하
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영광 돌리는 가운데 축제는 그 열기가 더해갔다. 
  
이번 꽃여왕축제의 최고 명소는 ‘사랑의 집’ 뒤편 왕벚꽃 나무들이 조성돼 있는 숲. 이곳에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꽃밭으로 조성된 포토존도 잘 꾸며져 많은 이들이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금강산도 식후경’, 선교회측에서는 축제를 찾은 이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하기도 해서 긴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자연성전 돌조경 앞쪽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꽃은 아름답고 향기롭건만 너무도 일순간에 져버린다. 인생들도 꽃
과 같아 육이 허무하다’ 등 꽃과 인생을 비유한 정명석 총재의 잠언 전시회도 함께 진행됐다.


© 김병화

잠언 부스에서 만난 용인에서 온 한 중고등부교사(24세)는 “꽃이 정말 아름다운데 순간 진다. 인생도 그와 같이
빨리 질 수 있다는 것을 가슴 뜨끔하게 깨달았으며 앞으로 인생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잠언 부스에 전시된 잠언들은 인생의 가치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므로 영원한 세계에 이르게 되는 구원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각 지역별 축구대회가 3부 리그로 6개 구장에서 펼쳐지기도 했다. 
  
꽃축제는 기독교복음선교회가 해마다 봄이면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과 세계 각 나라에서 모여든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기 맑고 경치 좋은 곳에서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공연예술과 찬양, 스포츠 등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축제다. 
  
  
<미니 인터뷰>   

 “하면 되고 안하면 안 된다는 스승의 가르침을 실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신체기네스로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한 이원영 츅구 프리스타일러 
  
이번 꽃여왕축제에서는 정명석 총재의 잠언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인생의 크나큰 변화를 이룬 주인공이 있어 화제
가 됐다. 개막식 식전 행사 때 무대에 오른 축구프리스타일러 이원영(32세) 씨인데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고난
도의 묘기를 선보였다. 
  
그는 ‘하면 되고 안하면 안 된다. 도전은 반복이다’이라는 정 총재의 잠언을 인용하며 “이 잠언대로 실천하고자 피나
는 노력을 했다. 좌절될 때는 이 잠언을 생각하며 어려움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이 무한한 잠재능력을 주었다. 인간은 만들면 초인이 된다. 취미와 호기심이 초능력을 일으킨다’는
총재님의 가르침을 따라 끝까지 하다 보니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석이마킹으로 TV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신체 기네스를 선보이며 인간의 한계에 도전해 
장안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원영 씨는 앞으로의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이마에 축구공 등 물건을 올리는 연습을 하다 보니 중심 감각이 발달하게 됐다. 앞으로 아직 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중심을 잡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고 지금의 내가 있게 해준 스승을 그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다” 


기사원문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16553



[월명동 소식] 금산지역회 연합 체육대회, 월명동에서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 금산지역회는 지난 17일 월명동 운동장에서 금산지역회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체육대회 행사전부터 '결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영원 불변의 의미를 가진 해무리(원형 무지개)를 보여주시며
영원하신 성삼위께 함께 해주심을 보여주셨다.

▲ 월명동에 뜬 해무리

금산지역회 연합 체육대회를 준비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였다. 각 교회 대표선수들이 정정당당히 임하겠다는
선서를 하고, 피구, 2인3각 달리기, 장애물달리기, 단체줄다리기, 계주 등의 종목으로 진행이 되었다.

부부가 2인1조가 되어 하는 피구는 부부간의 사랑을 더욱 확인하는 시간이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2인3각 달리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을 배우는 아주 뜻깊은 종목이었다.

▲ 부모와 자식이 함께 한 2인 3각 달리기를 하는 모습

장애물 달리기를 통해선 우리 인생에 수많은 장애물들이 있다할지라도 다 극복하고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심어주었으며, 진행 중간 중간에 역전에 역전을 하는 아주 재미있는 모습도 많이 연출이 되었다.


단체 줄다리기를 통해서는 서로 하나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며,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계주에서는 더욱 박진감을 고조시켰으며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이기기를 응원하며
그 가운데 성삼위를 더욱 간절히 부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푸짐한 경품추첨으로 우리의 마음 뿐 아니라 우리의 두 손도 풍족하게 채워주셨다.

이날 종합우승은 월명동교회, 준우승은 금산지역회 연합팀, 3위는 금산에 위치한 교회가 차지하였다.


장년부부터 은하수까지 금산지역회의 교인들이 월명동에 모여 운동으로 영광을 돌리는 중 독수리가 
전체를 둘러보고 날아가는 또 하나의 표적을 보여주심으로 인해 하늘의 사랑을 더욱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운동의 필요성을 깨우쳐 주시고, 운동을 통해 온 몸으로 영광을 돌리며 하나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성삼
위께 모든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월명동 소식] 제 93회 어린이날 기념 , 어린이날 행사 개최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모습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5일 제 9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월명동 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가졌다.

제 3회 꽃 여왕 축제 기간에 맞이한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는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 어린이와 학부모 등 약 만오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체험 부스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연못 팔각정에서 은하수 희망나무 미술제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다

무료 즉석 사진 부스에서 찍어 놓은 사진을 구경하고 있다

기념식이 끝나고 어린이와 학부모가 월명동 자연성전에 설치된 무대에서 찬양과 기도로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찬양이 시작되어 어린이들이 나와서 치어를 하자 잔디밭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 성삼위께
몸 찬양을 드리는 장관을 연출하였다.



관악대들이 영광 돌리는 모습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는 모습

부대 행사로는 먹거리, 은하수 희망나무 미술제, 도자기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무료 즉석 사진 등이 운영됐으며,
'함께 하는 생활 코칭' ' 강연 100c'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월명동 수련원장인 정범석 목사가 월명동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풍선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월명동 곳곳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하는 관악대들이 연주를 하여 큰잔치에 흥을 더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
에게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월명동 소식] 성자바위부터 성령바위까지, 월명동 운동장 보도블럭 공사


지난 3월 24일 보도블럭 공사를 시작했다.

성자바위 앞부터 돌작품들을 빙둘러 보도블럭을 깔았으며, 틈이 생기지 않게 크기를 맞추어 전동 톱으로 잘라 정성스럽게 메웠다.





 성자 바위 앞부터 성령바위까지의 길은 흙길로, 사람들의 왕래가 가장 많은 곳이지만, 비나 눈이 오면 진흙 길이 돼 통행이 불편했다.

하지만 이번의 보도블럭의 작업으로 인해 비가 온 후에도 회원들이 안전하게 운동장을 다닐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소식] 평화축구 정신의 실천, 2014년 가을 축구 대제전


 ▲  클럽 대회 개회 예배 후 선수들과 함께

지난달 10월 18일 한국 대만 일본 클럽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5일에는 전국 중고등부 축구대회가
 열렸으며 중등부 10개팀, 고등부팀으로 해서 총 300여명이 참가하여 46경기를 진행했다. 11월 1일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가 열려, 3주 동안 축구대회가 월명동과 금산군 일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축구대회에 맞춰 평화축구의 창시자이며 창립자이신 정명석 목사는 편지 말씀을 통해 평화축구의 정체성
을 확실히 심어주셨다.
 “모든 축구 예술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서로 화목과 평화를 위해 하니 축구 할 때 볼을 보듯 마음
에 새기고 하자.” 고 서문을 열고 “축구로 인생을 배워라. 평화롭게 해야 이기는 것이다. 개인이든 민족이
든 세계든 누구나 평화롭게 안 하면 진다”고 전했다.


 ▲ 창원 지역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기도하는 모습

10월 18일 한국 대만 일본 클럽 축구대회는 지역 협회에서 추천받은 모범적인 19개의 한국, 대만, 일본
 팀 총 21개 팀 350명이 참가하여 45경기를 진행하였다. 실력에 따라 1, 2부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함으로
 비슷한 실력의 팀들 간의 경기로 더욱 박진감 있는 경기가 되었다.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에서는 16개 팀 250명이 참가하여 37경기를 진행하였다. 우승 전북, 준우승 서울
 강남이 차지했다. 전날과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멈춰 쾌적한 날씨에 맘껏 운동장에서 성 삼위를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과거 정명석 목사와 함께 뛰고 달렸던 가정국이 지금은 중년이 되었지만, 운동장을 누비며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하고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과 뜨거운 만남을 갖고 회동하는 시간이었다.




 작년보다 더욱 변화된 3주에 걸친 축구 대회는38명의 축구심판이 질서 있게 조직적으로 대회를 운영함으
로, 900명의 선수가 128경기를 하는 동안 안전하고 차원 높은 대회의 질적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다. 창립
자의 정신에 따라 평화, 화합, 사랑의 축구로 자리매김이 되고 있으며 축구로 성 삼위께 영광 돌리신 창립
자의 정신이 그의 제자들이 통해서도 나타남을 실감할 수 있는 가을 축구 대제전이었다.

축구공과 축구선수, 축구경기에만 열광하는 것이 아닌, 축구를 통해 축구를 창조해주신 성 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하는 평화축구야 말로 이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축구의 정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http://god21.net/Square/News/Local/View/32524

[국내소식] 길을 찾게 해주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 전시회 개회, '길찾기'

길을 찾게 해주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 전시회 개회, '길찾기'


주관,주최: 금빛여울
주제: 길찾기
날짜: 2014년5월10일(Sat.)~5월20일
장소: 금산 청소년 미래 센터




“네 앞에 <희망>이 있다. 마치 흙에 묻혀 있는 것들을 파내어 발굴 하듯이, 파 들어가면서 수고하면 행하는 만큼 ‘희망의 형태’를 보게 된다. 희망은 느리게도 이루지 말고, 조급하게도 이루지 말아라. <때>를 따라 시간이 가듯 행하며 희망을 이루어라.”

조각가, 서양화,동양화, 일러스트 등 미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진 금산 작가들이 한데 뭉쳐 생의 지침이 될 만한 정명석 목사의 잠언말씀을 미술 작품으로 재창조했다.

금빛여울에서 주최하여 금산 청소년 미래 센터에서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 ‘길찾기’란 이름의 전시를 연다. ‘길찾기’는 “길을 찾고 계신가요? 비탈길, 가시밭길, 돌짝길, 절벽길 같은 인생길을 행복길, 꽃길, 희망길로 변화되길 원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답을 얻는 시간을 가져보고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즉, 작품을 통하여 행복과 희망의 길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작가가 작품을 선보인다. ‘소질은 타고나고 그 능력은 노력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라는 주제로 조작 작품을 선보인 김경석 작가를 비롯해, 금속공예로 삶의 길을 제시해주는 섬세한 작품을 내놓은 김진영 작가, 글씨에 생명을 불어넣어 살아 숨쉬는 손글씨를 재창조하는 홍길운 캘리그라피 작가, 영상을 통하여 간결하면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하림 등이 참여했다.

‘가정이 달‘인 5월에 ’길찾기‘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서로 이해와 사랑을 가지고 더 행복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더욱 푸르름으로 가득차고 활기찬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





http://god21.net/Square/News/Local/View/27765

[국내소식] 첫사랑을 회복하고 심정을 받은 생명의 날 전야제




 ▲ 금산 지역회 연합 중고등부의 공연

봄의 문턱인 3월 15일,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는 섭리 역사 최초로 생명의 날 전야제 행사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저녁 6시 30분부터 준비찬양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예술제와 더불어 정명석 
목사님의 활동 영상 상영, 생명의 날을 기리는 정범석 목사님의 말씀이 이어지면서 은혜와 성령의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날 최초의 전야제 행사를 그냥 지나칠 수 없으셨는지 때늦은 하얀 봄눈으로 월명동을 
덮어 주었다. 주님이 하얀 세마포를 입고 온 듯 하얀 봄눈은 따스함 속에 포근한 느낌마저 더해 주었다.

그리고 성령님은 전야제에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은혜와 감동으로 역사하시어 하얀 
봄눈을 녹여 회원들의 가슴에 흘러 보내며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깊이 적시어 주셨다.  






 ▲ 오케스트라의 공연

이 날 펼쳐진 예술제에서는 금산지역 연합 성가대, 중고등부, 충남대 캠퍼스,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부서들이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성삼위만을 의식하며 찬양과 안무로 영광을 돌렸다. 밤 11시까지 이어진 
행사였지만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로 뜨거운 심정과 사랑,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었다.

또한 화면으로 상영된 정명석 목사님의 영상은 마치 내 앞에 당신이 함께 계시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고
 지난날 함께 했던 추억을 회고하며 모두들 그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 정범석 목사가 말씀전하시는 모습

이후 이어진 정범석 목사의 말씀에서는 생명의 날은 단순한 행사로만 끝날 것이 나이라 그 의미와 뜻을 제대로 
아는 절기와 같은 날로 이어져야 한다고 하셨다. 이 행사를 통해 각자 잃어버렸던 주님과의 첫사랑을 
되찾고 하루에 3천명을 전도했던 베드로와 같은 심정을 받자고 하셨으며, 앞으로 계속될 행사이기에 앞으로는
 더 많은 연구와 학술대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행사를 진행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밤이 깊도록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짜릿한 감동을 선사해주시고 행사를 주관해주신 성삼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의미있고 뜻 깊은 전야제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설레임으로 모든 회원들은
 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http://god21.net/Square/News/Local/View/26210

[국내소식] 2014 사랑의 수료식 최고령 수료자를 만나다.




 2014 사랑의 수료식 최고령 수료자를 만나다.


2014년도 사랑의 수료식이 전국 생방송으로 8일날 진행되었다.만대 기자는 주님의 교회 현장에서 수료 대상자 중 최고령이신 배월선(기성교회 권사 21년생, 94세)권사를 만났다.


50여년 전 자식이 아파, 교회 나갈테니 자식을 살려 달라 스스로 교회를 출석한 계기로 나사렛 예수님과의 만남을 시작하시게 되셨다고 한다. 인근 교회에 나가, 기도 하고 얼마 안 되어 거짓말처럼 자식이 나아 놀라운 체험을 하였고,한동안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자식의 병 나음이 우연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니던 교회를 다시 빠지기 시작하며 신앙관이 흐려질 때 즈음 또 다시 거짓말처럼 자식이 동일한 병을 다시 앓게 되더라는 것이다.

배권사는 그 때 부터는 '다시 자식을 낫게 해 주시면 이제는딴 마음 먹지 않고 주님을 열심히 섬기겠다,' 회개 후 다시 기도를 시작 하셨고 역시 기적과 같이 자식의 병이 낫게 되었다. 이 후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시고, 본격적으로 깊이 있게 주님을 섬기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수 년 전 놀라운 체험을 다시 하시게 된다.꿈에 죽어 천국을 가시게 된 것이 그것인데, 천국 갔더니 아직 '네가 올 때가 안 되었다.' 하시더라는 것이다.그 이유인 즉슨 살 집이 아직 다 지어 지지 않아서라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살 집을 짓고 있는 곳으로 데려가서 직접 보여 주시는데 너무 집이 크고 멋지더라는 것이다.웅장한 집을 짓다 보니 공사 하는 인부 수 십명이 매우 부산하게 공사를 하는 장면을 보셨다는 것이다.

수 년이 지나 성약 독립의 해에 손자를 따라 섭리 교회로 오게 되면서 주일 예배를 참석하시고, 틈틈히 시대 말씀을 들어 오시다가,마침내 금년 수료식를 통해 정식 수료를 하시게 된 것이다.성약 역사를 오시는 것을 미리 꿈으로 보신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이 나이에 이렇게나 큰 은혜의 말씀을 듣게 될 줄 어찌 알았겠냐"오늘 말씀에 크게 감동 받은 배권사의 소감이다. 94년을 기다려 주님 앞에 불러 주신 성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http://god21.net/Square/News/Local/View/26018

[국내소식] 3.1절을 맞아 진행된 구국 기도회 및 체육부 개막예배




 기독교 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목사)는 95주년 3․1절을 맞아 월명동 수련원에서 구국 기도회 및 체육부 
개막예배를 개최했다. 평소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정명석 목사의 뜻에 치러진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또한 이날 제 1회 체육부 개막 예배는 한 해 공식적인 체육행사를 하기
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진행되었다.

평소 정명석 목사의 사상인 ‘운동하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란 말씀을 기반으로 축구, 야구, 배구 
등 약 1088명(주최측 추산)의 관계자들이 모여 정명석 목사의 사상을 이어 받고자 하였다.


특별히 평상시 정명석 목사가 추구하는 운동경기는 승부에 집착하기보다 평화, 화동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정명석 목사는 운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면서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하여 돈이나 승부욕에 치우친 
오늘날 운동경기에 전하는 메세지가 크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3층 예배당에서 10시에 진행된 행사는 운동장의 꽃인 치어단원들의 응원가를 바탕으로
 율동과 함께 시작되었다. 이어 정범석 목사가 나라 사랑과 체육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심정 깊이 말씀을 전하였다.


이번 구국 기도회 및 체육부 개막 예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참석자 모두가 화합하는
 시간이었다. 


http://god21.net/Square/News/Local/View/25951?page=

[월명동뉴스]하얀 눈꽃 나라로 바뀐 월명동, 은빛 설경 장관

 ▲  자연성전 잔디밭 예수님상


월명동이 하얀 눈꽃 옷을 입고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설경을 연출하며 월명동을 찾은 방문객의 마음에 기쁨을 
주고 있다.

이달 1일부터 내린 눈으로 월명동의 겨울 풍경은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설경과 나뭇가지마다 만개한 상고대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월명동 앞산 야심작이 눈으로 덮인 모습


하얀 눈꽃 나라로 바뀐 월명동을 산책하는 동안 한폭의 그림같은 설경을 눈에 담고, 청정 자연을 가슴에 품고 
가니 고민이 사라지고 마음속에 평화가 찾아든다.





 눈꽃을 보며 걷는 것 뿐만 아니라 푸른 소나무들과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파란 겨울 
하늘을 보면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푸른 겨울 하늘에 햇살을 받아 더욱 아름다운 빛을 비추며 아름다운 은빛 물결을 비춰 월명동을 찾는 이들에게 
감탄사를 터뜨리게 만든다.






[월명동 소식] 월명동에 비친 한가위의 달빛, 풍성한 추석



 한국에서 한 해 중 가장 큰 명절은 바로 추석 한가위이다. 올해 월명동의 추석은 참으로 풍성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정명석 목사는 주일 말씀을 통해 고향이 없거나 가족이 없는 이들은 월명동에서 편히 
쉬었다 갈 수 있게 해주었다.

그래서 월명동은 추석 전날부터 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 해외에서 온 성도들은 전을 부치고 송편을 빚으며
한국 문화를 접하게 돼 매우 즐거워했다.추석 당일 국내에서는 8백여명이 월명동을 찾았고, 해외에서 
월명동을 찾은 이들까지 합치면 약 천여명이 넘는다.  



  ▲ 성자 사랑의 집에서 추석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성자 사랑의 집에서 추석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정범석 목사는 성삼위와 함께 하는 
곳이 그 어디라도 천국이며 하나님께 효도하라는 정명석 목사의 삶과 가르침에 대해 말씀했다. 또한 주행복 
목사를 통해 전달된 정명석 목사의 메세지는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젖게 했다.








 모든 예배가 끝난후 정명석목사와 월명동에서 준비한 추석음식을 먹으며 사람들은 그 어느때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냈다.

한가위의 하이라이트라면 달맞이일 것이다. 예부터 달이 밝아 달밝골이라고 불리웠던 월명동은 역시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화창했던 날씨는 밤까지 이어져 크고 둥근 슈퍼문이 두둥실 떠올랐다.


  ▲ 정범석 목사와 해외 성도들과 함께 전지 작업을 하면서 월명동의 사연을 소개해주었다.



정범석 목사는 해외성도들과 팔봉에 올라가 월명동 구석구석 성자와 얽힌 사연들을 직접 소개해주었다. 올라가는동안
 손전등을 켜지 않아도 될만큼 달빛이 밝아 모두 신기해했다. 밤이 깊도록 자국의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동안 어느새 고향에 가지 못한 쓸쓸함도 잊은채 서로 언어와 피부색은 다르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미소가 밝은 달처럼이나 환하게 피어올랐다.


  ▲팔봉에서 찍은 달과 월명동 풍경


부모가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정명석목사의 말씀처럼 외로운 이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따스한 월명동에 
비친 달빛은 성삼위의 사랑의 빛이 되어 사랑과 평화의 추석의 끝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월명동소식] 안개 속에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월명동으로의 초대




  더운 8월의 무더위가 한풀 꺽이기 시작할 무렵, 이른 새벽에는 짙은 안개가 끼기 시작한다. 월명동은 낮에는 
햇볕이 강한 한 여름처럼 느껴지다가 밤이 되면 한 겨울이 찾아온 것 같다. 이렇게 밤과 낮의 기온차가 
커지면서 월명동은 새벽과 밤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는 때가 많아졌다.





 오늘 아침따라 월명동에 평소보다 훨씬 짙은 안개가 꼈다. 짙은 안개로 인해 월명동은 한편의 수묵화가 
되었다.

푸른 나무, 청기와 한옥, 연못의 팔각정에 안개가 끼면서 월명동 전체가 고요하고 신비롭고 몽한적인 느낌이 

들었다. 희뿌연 얇은 천으로 살짝 가린채 실루엣만 보이며 신비로운 자태를 나타내니 동경의 대상이
 된다. 월명동의 풍경에 새소리가 들리면서 아름다운 풍경은 더욱 평온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가을 안개에는 곡식이 늘고 봄 안개에는 곡식이 준다.”라는 속담처럼 가을에 벼가 영글 때 안개가 끼면 

날씨가 따뜻하여 벼가 잘 익게 만들어 좋은 열매를 맺게해서 수확량이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안개가 낀 
 풍경속에서 살아 숨쉬는 꽃과 나무들의 더욱 생생한 생명력이 느껴지면서 가을 열매가 익어가는 것처럼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 또한 이 가을의 문턱에서 더욱 영글어지길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