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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뉴스]하얀 눈꽃 나라로 바뀐 월명동, 은빛 설경 장관

 ▲  자연성전 잔디밭 예수님상


월명동이 하얀 눈꽃 옷을 입고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설경을 연출하며 월명동을 찾은 방문객의 마음에 기쁨을 
주고 있다.

이달 1일부터 내린 눈으로 월명동의 겨울 풍경은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설경과 나뭇가지마다 만개한 상고대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  월명동 앞산 야심작이 눈으로 덮인 모습


하얀 눈꽃 나라로 바뀐 월명동을 산책하는 동안 한폭의 그림같은 설경을 눈에 담고, 청정 자연을 가슴에 품고 
가니 고민이 사라지고 마음속에 평화가 찾아든다.





 눈꽃을 보며 걷는 것 뿐만 아니라 푸른 소나무들과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파란 겨울 
하늘을 보면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푸른 겨울 하늘에 햇살을 받아 더욱 아름다운 빛을 비추며 아름다운 은빛 물결을 비춰 월명동을 찾는 이들에게 
감탄사를 터뜨리게 만든다.






[월명동소식] 안개 속에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월명동으로의 초대




  더운 8월의 무더위가 한풀 꺽이기 시작할 무렵, 이른 새벽에는 짙은 안개가 끼기 시작한다. 월명동은 낮에는 
햇볕이 강한 한 여름처럼 느껴지다가 밤이 되면 한 겨울이 찾아온 것 같다. 이렇게 밤과 낮의 기온차가 
커지면서 월명동은 새벽과 밤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는 때가 많아졌다.





 오늘 아침따라 월명동에 평소보다 훨씬 짙은 안개가 꼈다. 짙은 안개로 인해 월명동은 한편의 수묵화가 
되었다.

푸른 나무, 청기와 한옥, 연못의 팔각정에 안개가 끼면서 월명동 전체가 고요하고 신비롭고 몽한적인 느낌이 

들었다. 희뿌연 얇은 천으로 살짝 가린채 실루엣만 보이며 신비로운 자태를 나타내니 동경의 대상이
 된다. 월명동의 풍경에 새소리가 들리면서 아름다운 풍경은 더욱 평온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가을 안개에는 곡식이 늘고 봄 안개에는 곡식이 준다.”라는 속담처럼 가을에 벼가 영글 때 안개가 끼면 

날씨가 따뜻하여 벼가 잘 익게 만들어 좋은 열매를 맺게해서 수확량이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안개가 낀 
 풍경속에서 살아 숨쉬는 꽃과 나무들의 더욱 생생한 생명력이 느껴지면서 가을 열매가 익어가는 것처럼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 또한 이 가을의 문턱에서 더욱 영글어지길 기도해본다.
 

[월명동 소식]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작품을 세우기 위해 '구슬땀'

 ▲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 작업을 위해 성지사역자들과 해외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 일 기상청은 올해 서울에 첫 폭염경보를 내리면서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인지 오전 9시만 되어도 내리쬐는 햇볕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렸다. 그러나 이러한 폭염 속에도 월명동 성지사역자들과 해외 자원봉사들이 7월 28일부터 진행된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 작업을 진행했다.

대만,일본,미국 등에서 온 해외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갈을 옮기고, 흙을 파내면서 돌조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성지사역자들과 해외자원봉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집중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성지사역자들과 해외 자원봉사자들은 모자와 팔토시는 물론 얼굴을 천으로 두르면서 햇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가며 무더운 날씨에도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집중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 작업에 해외 자원봉사자들이 많아  손짓 발짓과 눈빛으로 의사 소통을 하며 작업을 진행했지만  안전 사고 없이 작업이 진행되었다.

무 더위 속에서도 돌조경 작업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숨이 턱턱 막혔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었다. 날씨를 통해 작업에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더위를 식혀주신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성지사역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업했다. 그렇게 5일의 작업으로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의 형태가 점점 잡혀갔다.


▲ 폭염속에서도 진행된 돌조경 작업이 5일째 진행되었으며,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이 어느정도 형태를 갖추어 갔다.


환경적인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이 마무리 되어 그곳에 꽃과 나무, 돌조경이 하나로 어우려져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 날이 속히 오도록 기대해본다.


http://god21.net/Square/News/Main/View/29747?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