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소식] 평화축구 정신의 실천, 2014년 가을 축구 대제전
▲ 클럽 대회 개회 예배 후 선수들과 함께
지난달 10월 18일 한국 대만 일본 클럽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5일에는 전국 중고등부 축구대회가
열렸으며 중등부 10개팀, 고등부팀으로 해서 총 300여명이 참가하여 46경기를 진행했다. 11월 1일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가 열려, 3주 동안 축구대회가 월명동과 금산군 일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축구대회에 맞춰 평화축구의 창시자이며 창립자이신 정명석 목사는 편지 말씀을 통해 평화축구의 정체성
을 확실히 심어주셨다.
“모든 축구 예술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서로 화목과 평화를 위해 하니 축구 할 때 볼을 보듯 마음
에 새기고 하자.” 고 서문을 열고 “축구로 인생을 배워라. 평화롭게 해야 이기는 것이다. 개인이든 민족이
든 세계든 누구나 평화롭게 안 하면 진다”고 전했다.
▲ 창원 지역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기도하는 모습
10월 18일 한국 대만 일본 클럽 축구대회는 지역 협회에서 추천받은 모범적인 19개의 한국, 대만, 일본
팀 총 21개 팀 350명이 참가하여 45경기를 진행하였다. 실력에 따라 1, 2부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함으로
비슷한 실력의 팀들 간의 경기로 더욱 박진감 있는 경기가 되었다.
전국 가정국 축구대회에서는 16개 팀 250명이 참가하여 37경기를 진행하였다. 우승 전북, 준우승 서울
강남이 차지했다. 전날과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멈춰 쾌적한 날씨에 맘껏 운동장에서 성 삼위를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과거 정명석 목사와 함께 뛰고 달렸던 가정국이 지금은 중년이 되었지만, 운동장을 누비며 함께 했던 과거를 회상하고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과 뜨거운 만남을 갖고 회동하는 시간이었다.
작년보다 더욱 변화된 3주에 걸친 축구 대회는38명의 축구심판이 질서 있게 조직적으로 대회를 운영함으
로, 900명의 선수가 128경기를 하는 동안 안전하고 차원 높은 대회의 질적 향상을 가져오게 되었다. 창립
자의 정신에 따라 평화, 화합, 사랑의 축구로 자리매김이 되고 있으며 축구로 성 삼위께 영광 돌리신 창립
자의 정신이 그의 제자들이 통해서도 나타남을 실감할 수 있는 가을 축구 대제전이었다.
축구공과 축구선수, 축구경기에만 열광하는 것이 아닌, 축구를 통해 축구를 창조해주신 성 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하는 평화축구야 말로 이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축구의 정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국내소식] 하늘의 발길을 붙잡는 '제 2회 오케스트라' 전국모임 열려
제2회 오케스트라 전국모임이 지난 달 30일 월명동에서 진행됐다. 전국에 흩어져있던 오케스트라 단원들
은 이 날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고 은혜도 받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정범석 목사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찬양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
이 되었다.
이 날 모임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푸른 잔디밭 자연성전에서 펼쳐진 대규모 합주였다. 대만,한국 등 120여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연주하는 웅장한 찬양소리는 마치 천상에서 울려퍼지는 소리와도 같았다.
특별한 관객을 초청하지 않고 오직 성삼위께만 드리는 아름다운 연주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청년들도,
자연성전을 거닐던 성도들도 잠시 넋을 잃고 쳐다보기도 했다.
하늘의 발길을 붙잡는 오케스트라의 이번 연주에는 어린 은하수 단원들도 다함께 참여하였으며, 또한 해외
수석 연주가들도 참여하여 더욱 풍성함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월명동뉴스] 봄기운 느끼러 월명동에 놀러오세요
▲ 월명동에 버들강아지가 피었다.
봄기운이 완연하다. 따사로운 봄볕을 타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은은한 꽃 향기에 봄이 실려온다.
봄은 얼음장 속에 잠자던 자가 봄을 노래하며 겨울을 밀어내고 훈풍을 타고 슬며시 다가온다. 아직도 바람은
차지만, 벌써 나무들은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22일 앙상한 나뭇가지들 사이로 월명동 곳곳에 버들강아지가 피었다.버들강아지는 월명동에 봄기운을
확 불어 넣었다. 전국이 연일 따뜻한 날이 계속되면서 예년에 비해 2주에서 3주정도 개화가 앞당겨졌다고
한다.
만물을 잉태하는 봄기운은 그렇게 산 넘고 바다 건너 어느새 월명동을 감싸 안아 새생명을 잉태중이다.
[국내소식] 길을 찾게 해주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 전시회 개회, '길찾기'
길을 찾게 해주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 전시회 개회, '길찾기'
주관,주최: 금빛여울
주제: 길찾기
날짜: 2014년5월10일(Sat.)~5월20일
장소: 금산 청소년 미래 센터
“네 앞에 <희망>이 있다. 마치 흙에 묻혀 있는 것들을 파내어 발굴 하듯이, 파 들어가면서 수고하면 행하는 만큼 ‘희망의 형태’를 보게 된다. 희망은 느리게도 이루지 말고, 조급하게도 이루지 말아라. <때>를 따라 시간이 가듯 행하며 희망을 이루어라.”
조각가, 서양화,동양화, 일러스트 등 미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진 금산 작가들이 한데 뭉쳐 생의 지침이 될 만한 정명석 목사의 잠언말씀을 미술 작품으로 재창조했다.
금빛여울에서 주최하여 금산 청소년 미래 센터에서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 ‘길찾기’란 이름의 전시를 연다. ‘길찾기’는 “길을 찾고 계신가요? 비탈길, 가시밭길, 돌짝길, 절벽길 같은 인생길을 행복길, 꽃길, 희망길로 변화되길 원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답을 얻는 시간을 가져보고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즉, 작품을 통하여 행복과 희망의 길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작가가 작품을 선보인다. ‘소질은 타고나고 그 능력은 노력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라는 주제로 조작 작품을 선보인 김경석 작가를 비롯해, 금속공예로 삶의 길을 제시해주는 섬세한 작품을 내놓은 김진영 작가, 글씨에 생명을 불어넣어 살아 숨쉬는 손글씨를 재창조하는 홍길운 캘리그라피 작가, 영상을 통하여 간결하면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하림 등이 참여했다.
‘가정이 달‘인 5월에 ’길찾기‘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서로 이해와 사랑을 가지고 더 행복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더욱 푸르름으로 가득차고 활기찬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
[국내소식] 2014 사랑의 수료식 최고령 수료자를 만나다.
2014 사랑의 수료식 최고령 수료자를 만나다.
2014년도 사랑의 수료식이 전국 생방송으로 8일날 진행되었다.만대 기자는 주님의 교회 현장에서 수료 대상자 중 최고령이신 배월선(기성교회 권사 21년생, 94세)권사를 만났다.
50여년 전 자식이 아파, 교회 나갈테니 자식을 살려 달라 스스로 교회를 출석한 계기로 나사렛 예수님과의 만남을 시작하시게 되셨다고 한다. 인근 교회에 나가, 기도 하고 얼마 안 되어 거짓말처럼 자식이 나아 놀라운 체험을 하였고,한동안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자식의 병 나음이 우연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니던 교회를 다시 빠지기 시작하며 신앙관이 흐려질 때 즈음 또 다시 거짓말처럼 자식이 동일한 병을 다시 앓게 되더라는 것이다.
배권사는 그 때 부터는 '다시 자식을 낫게 해 주시면 이제는딴 마음 먹지 않고 주님을 열심히 섬기겠다,' 회개 후 다시 기도를 시작 하셨고 역시 기적과 같이 자식의 병이 낫게 되었다. 이 후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시고, 본격적으로 깊이 있게 주님을 섬기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수 년 전 놀라운 체험을 다시 하시게 된다.꿈에 죽어 천국을 가시게 된 것이 그것인데, 천국 갔더니 아직 '네가 올 때가 안 되었다.' 하시더라는 것이다.그 이유인 즉슨 살 집이 아직 다 지어 지지 않아서라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살 집을 짓고 있는 곳으로 데려가서 직접 보여 주시는데 너무 집이 크고 멋지더라는 것이다.웅장한 집을 짓다 보니 공사 하는 인부 수 십명이 매우 부산하게 공사를 하는 장면을 보셨다는 것이다.
수 년이 지나 성약 독립의 해에 손자를 따라 섭리 교회로 오게 되면서 주일 예배를 참석하시고, 틈틈히 시대 말씀을 들어 오시다가,마침내 금년 수료식를 통해 정식 수료를 하시게 된 것이다.성약 역사를 오시는 것을 미리 꿈으로 보신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이 나이에 이렇게나 큰 은혜의 말씀을 듣게 될 줄 어찌 알았겠냐"오늘 말씀에 크게 감동 받은 배권사의 소감이다. 94년을 기다려 주님 앞에 불러 주신 성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2014년도 사랑의 수료식이 전국 생방송으로 8일날 진행되었다.만대 기자는 주님의 교회 현장에서 수료 대상자 중 최고령이신 배월선(기성교회 권사 21년생, 94세)권사를 만났다.
50여년 전 자식이 아파, 교회 나갈테니 자식을 살려 달라 스스로 교회를 출석한 계기로 나사렛 예수님과의 만남을 시작하시게 되셨다고 한다. 인근 교회에 나가, 기도 하고 얼마 안 되어 거짓말처럼 자식이 나아 놀라운 체험을 하였고,한동안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 안 되어 자식의 병 나음이 우연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니던 교회를 다시 빠지기 시작하며 신앙관이 흐려질 때 즈음 또 다시 거짓말처럼 자식이 동일한 병을 다시 앓게 되더라는 것이다.
배권사는 그 때 부터는 '다시 자식을 낫게 해 주시면 이제는딴 마음 먹지 않고 주님을 열심히 섬기겠다,' 회개 후 다시 기도를 시작 하셨고 역시 기적과 같이 자식의 병이 낫게 되었다. 이 후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시고, 본격적으로 깊이 있게 주님을 섬기기 시작하셨다고 한다.
수 년 전 놀라운 체험을 다시 하시게 된다.꿈에 죽어 천국을 가시게 된 것이 그것인데, 천국 갔더니 아직 '네가 올 때가 안 되었다.' 하시더라는 것이다.그 이유인 즉슨 살 집이 아직 다 지어 지지 않아서라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살 집을 짓고 있는 곳으로 데려가서 직접 보여 주시는데 너무 집이 크고 멋지더라는 것이다.웅장한 집을 짓다 보니 공사 하는 인부 수 십명이 매우 부산하게 공사를 하는 장면을 보셨다는 것이다.
수 년이 지나 성약 독립의 해에 손자를 따라 섭리 교회로 오게 되면서 주일 예배를 참석하시고, 틈틈히 시대 말씀을 들어 오시다가,마침내 금년 수료식를 통해 정식 수료를 하시게 된 것이다.성약 역사를 오시는 것을 미리 꿈으로 보신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이 나이에 이렇게나 큰 은혜의 말씀을 듣게 될 줄 어찌 알았겠냐"오늘 말씀에 크게 감동 받은 배권사의 소감이다. 94년을 기다려 주님 앞에 불러 주신 성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월명동뉴스] 피톤치드 가득한 '월명동 산책로'로 여름휴가를 떠나자!!
▲ 자연성전 뒤편에 있는 소나무 산책로를 걸으면서 숲이 들려주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자.
여름휴가 시즌이 절정을 향하고 있다. 빡빡한 일상을 벗어나 그리던 휴양지의 품에 안겨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받길 원했던가. 하지만 휴양지는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다보니 오히려 소란함에 더욱 지치기 마련이다.
오히려 소란함과 부적거림으로 귀와 마음을 더욱 지치게 만드는 휴양지가 아니라 한적한 자연속에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마음을 차분이 가다듬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이곳이 바로 '월명동 산책로'이다.
▲ 피톤치드 가득한 월명동 산책로를 걸으면 몸이 맑아지고 마음의 먹먹함도 시원하게 해소된다.
월명동에는 믿음산 산책로, 가을이 되면 단풍나무의 색깔이 멋지게 더는 단풍길 산책로, 호랑이를 본 곳이라고 해서 호랑이 산책로, 멋진 소나무들이 이어져 있는소나무 산책로 등이 있다.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오는 숲길인 월명동 산책로를 한 박자 늦게 걸으면서 숲이 들려주는 바람소리, 새소리에 귀 기울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 새소리, 바람소리 맑고 나무 향기가 짙어 가슴에 깊은 여백을 만들어주는 월명동 산책로
피톤치드란 울창한 숲에서 많이 발생하는 성분이다. 주성분은 테르펜(Terpen)이라는 유기화합물질인데 흡입하면 심신에 쾌적감을 준다. 또 이 성분은 피로회복을 촉진해주고 유해물질과 스트레스로 손상된 몸과 마음을 맑게 해주는 등 면역기능과 자연치유력도 높여주는데 탁월하다.
특히, 2014년 하계 '하늘말 언어 수련회'를 맞이하여 야심작, 기도동산 등 월명동 곳곳에 정명석 목사가 매일 전해준 새벽 말씀으로 미술 작품을 설치해 놓았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월명동 곳곳에 적혀져 있는 말씀을 그림 작품과 같이 보면서 굳어있던 정신도 푸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여름휴가 시즌이 절정을 향하고 있다. 빡빡한 일상을 벗어나 그리던 휴양지의 품에 안겨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받길 원했던가. 하지만 휴양지는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다보니 오히려 소란함에 더욱 지치기 마련이다.
오히려 소란함과 부적거림으로 귀와 마음을 더욱 지치게 만드는 휴양지가 아니라 한적한 자연속에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마음을 차분이 가다듬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이곳이 바로 '월명동 산책로'이다.
▲ 피톤치드 가득한 월명동 산책로를 걸으면 몸이 맑아지고 마음의 먹먹함도 시원하게 해소된다.
월명동에는 믿음산 산책로, 가을이 되면 단풍나무의 색깔이 멋지게 더는 단풍길 산책로, 호랑이를 본 곳이라고 해서 호랑이 산책로, 멋진 소나무들이 이어져 있는소나무 산책로 등이 있다.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오는 숲길인 월명동 산책로를 한 박자 늦게 걸으면서 숲이 들려주는 바람소리, 새소리에 귀 기울이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 새소리, 바람소리 맑고 나무 향기가 짙어 가슴에 깊은 여백을 만들어주는 월명동 산책로
피톤치드란 울창한 숲에서 많이 발생하는 성분이다. 주성분은 테르펜(Terpen)이라는 유기화합물질인데 흡입하면 심신에 쾌적감을 준다. 또 이 성분은 피로회복을 촉진해주고 유해물질과 스트레스로 손상된 몸과 마음을 맑게 해주는 등 면역기능과 자연치유력도 높여주는데 탁월하다.
특히, 2014년 하계 '하늘말 언어 수련회'를 맞이하여 야심작, 기도동산 등 월명동 곳곳에 정명석 목사가 매일 전해준 새벽 말씀으로 미술 작품을 설치해 놓았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월명동 곳곳에 적혀져 있는 말씀을 그림 작품과 같이 보면서 굳어있던 정신도 푸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31일 새벽말씀
습관이 잘못 들었는데 그것을 못 고치면 ‘지옥’까지 간다.
잘못된 습관을 고쳐야 성공한다.
<뇌의 습관>을 ‘마음·정신·생각’이 따라가고, ‘혼과 영’도 따라간다.
절대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그 습관의 병을 고쳐라.
그래야 차원 높여 살게 되어, 그 날 바로 얻을 것을 얻는다.
좋은 습관을 들이고, 좋은 체질로 만들어라. 반복하면 체질화된다.
빠른 치타는 빠르게 뛰어서 도망가는 동물 때문에
그것을 잡으려고 뛰다 보니 더 빨리 뛰게 된 것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8일 새벽말씀
<목적>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좋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목적>이 좋아야 된다.
그래야 과정을 희망 있게 보내며 행한다.
개인도 절대 <옛 주관권>에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된다.
안 나오면, 계속 옛 주관권 삶을 살아야 된다.
사람의 소원은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자기 삶의 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고, 낮은 데서 계속 나오기다.
이는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고, 희망의 세계다.
행복은 있다. 그러나 차원 높은 곳에 있다. 그러니 행복하려면 차원 높여 살아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1일 새벽말씀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0일 새벽말씀
때 놓치면 못 한다. <기회>는 ‘때’다.
기회를 놓치는 자들은 할 일을 두고서, 거기에 끝까지 집중을 안 하기에 기회를 놓친다.
그러니 기회가 거리와 광장에서 소리를 치고 가도 모른다.
자기 기회라고 생각되면, 평소 자기 생각대로 부정하기만 하지 말고,
접해 보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자기가 기다린 시대’가 다르고 ‘기회가 오는 시대’가 다르다.
고로 기회는 그 시대에 해당되게 온다.
기회를 잡았으면, 생각으로 끝내지 말아라. 잡았으니 행해라.
기회를 잡고도 행하지 않고 생각만 하면, 관념으로 끝나 무(無)로 사라진다.
행하여 유(有)를 만들어라. 처음부터 끝까지, 행할 때 아예 행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7일 새벽말씀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4일 새벽말씀
<기도>는 혼자 하는 말이고, <대화>는 서로 주고받으며 말하는 것이다.
기도 위의 차원이 대화다.
사람이 생활하면서 더러운 곳은 가까이 안 가고 피한다.
깨끗하고 좋은 곳일수록 가까이 간다.
성자도 그러하니, 깨끗하게 회개하고 살아라.
어떤 기도는 하고 나면 바로 주시고,
어떤 기도는 하고 나서 믿고 기다리고 진정 간절히 원하는지 한 기간을 지켜보시고
그 사람의 상태를 보고 주기도 하신다.
기도하여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것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기도도 잘해야 되고, 때를 기다리기도 잘해야 되고, 받은 것을 쓰기도 잘해야 된다.
기도하고 나서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기도한 것을 놓고 그 면에서 열심히 행해야 더 빨리 주신다.
기도하고 입으로만 행하고 몸을 놀리면 안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27일 새벽말씀
성자를 자기 마음에 온전히 품어야 성자가 그를 통해 실력 발휘를 하신다.
생각 따로, 행동 따로가 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일체시켜야 된다.
처음에 완전할 수 없는 것은 여러 번 하면서 완전에 이르게 하여라.
육적인 자는 ‘무력’으로 싸우고, ‘육성’으로 싸우고, ‘모진 말’로 싸우고, ‘몸’으로 싸운다.
영적인 자는 ‘사랑과 진리’로 싸운다.
성자를 사랑해도 자기 성격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면 안 된다.
성자가 좋은 대로 사랑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피드 구독하기:
글
(
At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