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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뇌 신경이 흥분되면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선에 속한 일이든, 악에 속한 일이든 뇌 신경이 흥분되면,


자기가 스스로 원해서 하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30일 새벽말씀




 
습관이 들면, 해서는 안 될 일을 해도 자신은 모른다.
모순의 습관이 들지 않은 사람만,
나쁜 습관이 들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임을 알고 분별한다.

구시대 말씀과 주관권에 습관이 들어 행하니, 그릇된 것인지도 모르고 산다.
새 시대로 나와서 구시대 습관을 버린 자만 그것이 그릇됐다는 것을 안다.

악을 행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사는 자는 그것이 악이라고 하면 반항하며
“무슨 말이냐?” 혈기를 내며, 자기 습관대로 분노한다.
악한 말도 자기 습관대로 선한 말같이 한다.

습관이 되어 그것이 그릇된 것인지 모르고 하나의 생활로 보고 행하는 것이 없는지,
너의 삶을 돌아보아라.

자기를 보아라. 가정을 보아라. 교회를 보아라. 종교 세계를 보아라.
민족과 세계를 보아라. 모든 사람들을 보아라.
‘습관의 사망’에서 벗어난 자가 보면, 잘못된 습관이 들어 행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자기 인생부터 잘못된 습관을 고쳐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8일 새벽말씀





<목적>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과정>도 좋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목적>이 좋아야 된다.
그래야 과정을 희망 있게 보내며 행한다.

개인도 절대 <옛 주관권>에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새 주관권>으로 나와야 된다.
안 나오면, 계속 옛 주관권 삶을 살아야 된다.

사람의 소원은 계속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자기 삶의 시대 차원에서 벗어나고, 낮은 데서 계속 나오기다.
이는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고, 희망의 세계다.
 
행복은 있다. 그러나 차원 높은 곳에 있다. 그러니 행복하려면 차원 높여 살아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8일 새벽말씀





새롭게 다른 것을 얻는 것도 보화이지만,
이미 있는 것 중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보화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분체도
그 의미와 가치를 더 깊이 찾는 자에게는 가장 큰 보화가 된다.
 
저마다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보화를 찾게 된다.
 
돌을 받았을 때 처음 감격이 식으면 희망도 없어지고,
기쁨도 없어지고, 관심도 없어지고,
사랑도 없어지고, 가치도 없어져 결국 장사 지내게 된다.
실상 그 돌은 비바람을 맞으며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깎이면서 속에서 옥이 나와 빛이 나고,
속에서 다이아몬드가 나와 빛을 발하는 돌이다. /
성자도 분체도 그러하다. 귀한 자는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나게 된다.
 
월명동의 나무들도 돌들도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이 난다.
나무는 시간이 갈수록 거목으로 크니 대작품이 되어 빛이 난다.
돌은 비바람에 깎이어 더욱 자연스럽게 되니 빛이 나고,
시간이 갈수록 돌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귀한 걸작품이 된다.
또한 보는 자들의 두뇌가 발달되고 성장하니 차원 높이 깨닫게 되어 귀하고 가치 있게 보게 된다.
 임시로 호기심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아라.
가치를 아시는 성자가 세월이 갈수록 그 가치를 더욱 깨닫게 해 주실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땅속의 지층과 같다.
겉마음은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어도 속마음은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마치 겉은 동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땅속 지층은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듯하다.
고로 아무리 동쪽을 파도 그 속에서는 물이 안 나온다.
고로 겉마음만 보고, 그 말만 듣고 속지 말아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15일 새벽말씀





수고하면 100%가 된다.
수고 안 하고 얻으려면 못 얻는다.
수고 안 하고 얻었다면, 그는 ‘무력’으로 얻은 것이다.
 
고생돼도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행하여라.
그러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 네가 거두게 될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과일 열매가 아니다.
보람찬 각종 열매들을 거두게 된다.
 
 육신이 영의 세계를 모르면,
무지하여 육신 세상을 천국같이 보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계속해서 사망의 삶을 산다.
그렇게 세상 즐거움 속에 살다가는 육신도 젊은 날의 기회를 놓치고 탄식하다가
그 영혼을 빛나게 변화시킬 기회를 얻지 못한다.
 
매달린 자는 처음에는 괜찮다. 시간이 가면 떨어진다.
신앙도 그러하니 지속적인 자기 관리, 형제 관리, 생명 관리다.

사랑하는 자라도 그때는 괜찮다. 변하면 문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1월 4일 새벽말씀





성령과 성자가 오시면, 감동과 감화로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신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성자>는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감동과 감화와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며,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보낸 육, 구원자는 오직 시대 사명자 한 사람이다.
보이는 성자의 육은 구원자로서
<말씀>으로 자기를 보내신 보이지 않는 삼위일체를 증거한다.
 
인간이 100% 절대 조건이 안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하지 않으신다.
그릇이 준비되어 있지 않거나 그릇이 깨져 있는데, 거기에 물을 부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이 100%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삼위일체가 역사하셔도 아무 소용없다.
 
‘개인의 뜻’과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 원인을 보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절대 조건이 안 되기에 사탄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절대 안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절대 중심을 쏟지 않으신다.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고, <말씀 증거>, <말씀 주인 증거>를 강하게 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30일 새벽말씀





이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그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져
영이 영원히 거할 영의 세계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해 사는 곳인데,
육이 육만을 위해 사니 결국 그 영이 천국에 못 가고 끝난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못 믿으면서 자기가 천국에 갈 줄 알고
만족하며 그 차원에서만 산다.
 
<천국>은 오직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온전히 사랑하며,
오직 성삼위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랑의 세계다.
고로 천국에 가려면, 이 세상에서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
 
부귀영화나, 권세나, 물질이나, 이성 사랑이나, 예술을 누리며 만족하게 살아도
세상에 속한 삶은 결국 ‘육’으로도 ‘영’으로도 남는 것이 없다.
‘영’에게 결국 남는 것은 흑암 세상 영원한 고통뿐이다.

저마다 ‘현실’에도 ‘미래’에도 문제없이 살아야 된다.
현실 삶만 기쁘고 즐거우면 안 된다.
현실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 미래에 지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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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2일 새벽말씀





뇌를 의학적으로 고칠 것은 뇌를 가르고 열어서 고쳐야 되지만,
뇌가 체질적으로 굳은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을
보고 듣고 행함으로 고치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매일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면,
뇌를 고친 후에도 다시 굳어지지 않고 고장 나지 않게 된다.

시계가 고장 나서 안 가는데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헐하고 나쁜 시계를 사서 시계가 안 간다.” 하느냐.
뇌를 ‘시계’로 비유했다.
“내 뇌가 나쁘다. 내 뇌는 헐값이다. 그래서 제대로 못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먹은 대로 못 하는 것이다.” 하지 말아라.
뇌를 고쳐라. 고치면 모두 ‘금 뇌’가 되고, ‘다이아몬드 뇌’가 된다.

밤에 자고 나면, 새벽에는 뇌가 총명해진다.
그때 뇌를 고쳐라.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행하여라.
육이 행해야, 뇌신경이 육의 행위를 받고 움직여서 굳은 뇌세포가 풀어지고,
마음먹은 대로 그 차원만큼 가동된다.
고로 높고 깊은 차원의 것이 생각나고, 성자와 심정이 연결되어 교통하게 된다.

마음의 근본은 ‘뇌’다. 뇌는 인간 지체에 속한 몸체다.
뇌가 행하면, 마음으로 전달되어 마음이 느낀다.
마음으로 사랑한 것은 실상 ‘뇌’라는 몸으로 사랑한 것이 된다.
고로 마음으로 간음했어도 사랑의 죄를 지은 것이 되고,
마음으로 좋은 생각을 했어도 몸이 행한 것이 되어 공적이 된다.

앉은뱅이가 마음이 없어 못 걷느냐. 뇌와 몸이 문제라서 못 걷는다. 현대인들이 그러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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