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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3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무엇을 물었을 때 맞으면 응답하시듯,
우리가 행했을 때 맞으면 역사하신다.
 
진리를 빨리 찾아라. 늦게 찾으면, 행하여 얻고 누릴 날이 없다.

‘두뇌의 차원’을 높이고 ‘지혜의 차원’을 높이면,
시대적으로 보는 보화를 찾게 된다.
 
하나님의 영원한 황금 나라 <천국>에는 지구 몇 개를 합친 것보다 더 큰 황금이 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황금이다. 이 황금을 발견하고 일체 되어라.
지구에서 황금 10000관을 혼자 캔 것보다 크다.
 
<인생>이 황금이다. 돈이다.
자기를 귀히 만들수록 더 큰 황금 덩이가 되고, 더 큰돈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21일 새벽말씀





<몸>도 가만히 놔두면 기능이 약해지고 굳듯이,
<뇌>도 보고 듣고 생각하지 않으면 약해지고 굳는다.

<환경>은 보잘 것 없어도 <몸>을 가지고 귀하고 가치 있고 보람 있게
큰일을 하면서 살면, 그 삶은 크고 위대하다. 금 같은 삶이다.

남과 같이 하면 마음이 안 맞아서 100% 못 한다.
그러나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하는 일인데, 왜 100% 못 하느냐.
게으르고, 열심히 하지 않고, 안 배웠기 때문이며,
배웠어도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르쳐 주되, ‘실천’은 자기 몸으로 자기가 해야 된다.
자기 몸으로 자기가 사니, 매일 자기 몸으로 자기가 천국 가는 삶을 살아야 된다.

인간은 자기가 잘하는 데까지만 잘된다. 잘못 하면 바로 잘못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6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먼저 생각나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주신다.
생각나게 해 주는 것이 삼위일체의 축복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주>와 <지구>와,
<천국>과 <낙원>과 그 외의 <영계>를 창조한 창조주로서 모든 것을 훤히 다 아신다.
고로 그것을 인간이 알고 행하도록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모르는 인생들에게는 ‘아는 것이 축복’이다.
 
자기중심적 생각을 버리고 성자의 생각에 집중해야
때마다 최고로 합당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자의 생각을 받아
‘뇌’에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된다.

자기 <두뇌의 차원>은 ‘자기 육의 모든 행위를 기준’하여 올라간다.
고로 신앙생활, 기도, 말씀, 영광, 감사, 화평, 전도, 관리, 강의, 성자 사랑, 부지런함,
열심, 성령의 은혜, 각종 가치성, 성자 모심과 섬김 등 모두 다 잘해야 된다.
그래야 평균적으로 상(上) 차원에서 살기에 성자가 상(上) 차원급 축복의 생각을 주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생각의 축복>을 주실 때, 그 축복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니, ‘뇌’로 받는 것이다. 고로 생각이 살아 있어야 된다.
생각이 죽음의 잠을 자면, 축복을 줘도 못 받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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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일 새벽말씀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시대의 구원자는 책임을 다해 인생들에게 구원길을 열어 주나,
누구나 다 구원받을 수도 없고, 누구나 다 멸망받을 수도 없는 운명이다.
삼위일체와 구원자가 책임을 해 줘도 인간의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농부는 과일나무에서 하나의 열매라도 더 열게 하기 위해서
땅을 더 깊이 파서 퇴비하고 갖은 수고를 다해 관리한다.
그리고 추수 때가 되면 열매가 50개 열렸든, 100개 열렸든, 열린 열매만 따 간다.
꽃이 피었다가 비바람에 떨어져 열매를 열지 못한 것들은 생각지도 않는다.
한 나무와 같은 지구 세상의 70억 인생들도 그러하다.
70억 개 다 열매가 자라서 클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나의 열매도 열리지 않을 수도 없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미래에 닥쳐 사나 마나 고통이다.
세상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미래인 영계에 가서 사는 것을
보나 마나 그곳은 고통과 사망의 세계다.

오늘과 현실에 배고프고 헐벗고 잠을 못 자도
내일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살아야 된다.
그러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희망 있게 되어 내일을 보고 살아간다.
고로 오늘도 이상세계이며, 내일은 더 이상세계다.

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고 육신만 위해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시한부 인생’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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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16일 새벽말씀





세상에서도 누가 자기를 돕는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하며
분별없이 그 도움을 받고 살다가는... 사기꾼에게 걸려 자기 것을 모두 뺏기게 된다.
악한 사람, 나쁜 사람, 각종으로 유혹하는 자들에게 걸리면 해를 당한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외에 누구라도 섬기면, 죄다.
다 속는다.

이 세상에서도 선악이 서로 싸우고 투쟁하듯,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도 사랑할 때는 좋지만, 변질되면 원수가 되고 악인이 된다.
 
인간은 하나도 모르고 태어난다. 
인생은 수만 가지를 알아야 살아간다.
고로 인간은 살면서 육에 대해, 하늘에 대해 배워야 된다.

인간이 급하다고 기도해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때를 맞춰 해 주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