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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신앙 하는 법을 완전하게 배워야 한다..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남>도 기쁘게 하지 못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자기에게 <뇌>라는 자료가 있으니, 혼자 있다고 외롭다 쓸쓸하다 하지 말고,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한 기쁨과 흥분’ 속에서 살아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혼자 있을 때 못하는 사람은 발전하지 못하고, 항상 사람들이 모이기만을 기다리고,
항상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잡아 주기만을 기다린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자기 혼자서도 잘할 수 있도록 정신 차리고 자기를 만들어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차를 운전하려면, 먼저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된다.
배우되, 완전하게 배워야 된다. 그러면 혼자서도 잘 다닌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신앙 하는 법’을 완전하게 배워야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세히 배워라. ‘자료’는 <말씀>이다.
배우면서 계속 실천해 봐라. ‘실천 도구’는 <네 몸>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혼자 잘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못 하는 어른’보다 훨씬 낫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고통과 화’가 되지만,
만든 후에는 모든 것이 ‘기쁨과 축복’이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비가 와도 ‘복’이 된다.
빗물을 호수에 가두어 농사짓는 데 쓰고, 먹는 데 쓰면서,
그것을 가지고 누린다.
<자기 육과 영>을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모든 것’과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는 모든 것’이 복이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4년 1월 1일 새벽말씀





관념적 사랑은 실체가 없는 정신에서 끝나는 사랑이다.

니체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타락의 길을 가고 부패돼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신은 없다. 신은 죽었다.” 했다.
신은 인간이 타락하고 부패되면, 오지 않으신다. 역사하지 않으신다.
신이 없는 것이 아니다. 니체 철학에 속한 자들은 비판을 잘한다.
 
사람이 생각했던 것을 행하면 집도 실체가 되고, 작품도 실체가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에서 생각한 것이 ‘말씀’인데,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이 행하면, 혼도 영도 확실하게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생각한 것을 얼마나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구상과 실행’이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생각>은 ‘관념’을 낳지만, <실천>은 ‘실체’를 낳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5일 새벽말씀






뇌는 무한대의 물질이다.
하지만 놀리면, 자체 살아 있는 것으로만 존재하지 그 능력은 써 먹지 못한다.

몸도 만들기에 달렸듯이, 뇌도 만들기에 달렸다.
 
뇌는 발견해 주는 역할을 하니,
뇌에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마치 손으로 알밤을 주워 그릇에 담고 보화를 주워 챙기듯,
펜으로 번개같이 기록해야 된다.
 
우리 뇌에는 하나님과 성자만 쓰시는 선이 있다.
그 통로는 어느 누구도 사용하지 못한다.
사탄도 못 쓴다.
고로 ‘통화 중’이 없어서, 하나님과 성자는 어느 때나 상관없이 쓰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주 만물’만 신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인간’을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신비하게 창조하셨다.
수천 가지를 써 먹어 봐야 왜 인간이 신비한지 알게 된다.
고로 육, 뇌, 마음, 혼, 영을 다 사용해야 된다.
육신도 신비한데, 혼과 영은 오죽하겠느냐.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1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축복해 줄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생각나게 하며 깨닫게 해 주신다.
깨닫게 해 주신 것을 ‘행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행하면, 성삼위가 돕고 역사하신다.
 
삼위일체를 아는 만큼 영과 육이 축복이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축복이 어디로 오느냐.
‘뇌’로 와서 ‘마음’으로 생각나게 하신다.

성자는 새벽에 주실 축복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생각이 축복이다.
그것을 실천하여라.

항상 ‘생각의 귀’를 기울여라.
성자께 물어라. 그리고 대화해라.
성자와 대화하고 이야기해야 통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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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8일 새벽말씀






영계에 깊이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깊이 기도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자기가 생각을 깊이 하여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생각을 계속 깊이 하면서 성자와 주께 계속 물어보면서 깊이 대화할 때,
영계에 깊이 들어가게 된다.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하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할 수 있으니, 하나님도 성자도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성자가 시킨 일도 다 할 수 있다.
못 할 일은 시키지 않으신다.
인간이 그 일을 하면, 지혜를 주고 능력을 주며 함께해 주신다.
고로 인간이 하려고 하기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할 일인데 마음으로만 하고 말면,
영적으로 봤을 때는 안 한 것으로 되어 있다.

마음으로 해도 한 것으로 되는 일은 마음으로만 해도 된다.
그러나 꼭 육을 가지고 실제로 행해야 되는 일은 꼭 육으로 행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10일 새벽말씀






세상 주권자 역시 때가 되면 늙고 가련하게 죽는 것을 보아라. 한 인생이다.
 
온 세상에서 사람으로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가장 큰 사람은
인생들의 영혼을 천국으로 구원하는 구원자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를 통해 나타나 행하신다.
 
육은 아기라면, 영은 어른이다. 고로 항상 영을 중심하여 살아라.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그 혼과 영이 바로바로 반응하여
선한 행위를 받으면 빛나게 변화되고, 악한 행위를 받으면 흉측하게 변한다.
 
성자가 말씀해 주고 깨우쳐 주시는 것도 본인이 배우고 실력이 돼야
그 말씀이 이해되어 깨닫고 행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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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 이 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 화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환경만 벗어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 벗어나야 된다. 그 방법은 자신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행실을 하면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다 른 사람으로 바꾸어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 어나지 못한다. 저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행하여 무 지를 벗어나라. 원시인적인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 원으로 나와서 살아라.

‘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자기 행 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다 . 이렇게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 적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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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0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0일 새벽말씀






‘좋은 나무, 좋은 열매’이듯이, ‘좋은 마음·정신·생각과 좋고 건강한 육체’다.

정신이 건강한 만큼 육신도 건강하게 된다.

자기 목적지를 제대로 아는 자는 가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목적지를 향해서 간다 .

어떤 자가 바닷물을 가지고 염전을 만들었다 . 바닷물이 증발되어 소금이 남기까지 ‘끝까지 ’ 지켜보는 자는 형성된 소금을 얻는다. 중간에 하다가 말면 바닷물에서 끝나고 만다 . 신앙도 그러하다.

인생들 모두 세상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 즐기며 산다. 그 육신과 마음·정신·생각이 세상에 빠진 대 로 그 영혼은 흑암에서 살고 있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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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9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9일 새벽말씀





사람은 보고, 듣고, 받아들이고, 행하는 대로 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 이 되어서 그 ‘사랑’을 받고 그 ‘말씀’을 받아서 융합 작 용을 하며 마음먹고 행해야 된다. 언제까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육체, 혼체, 영체가 온전 히 만들어지기까지다.

자기 육의 때가 있다. 그때 만들기다. 아름다운 남녀도 때가 있다. 젊었을 때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아 기른다. 이와 같이 젊은 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받아 행함으 로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서 어떤 영광을 받아도 자기 영을 구 원하지 못하면 허무하고, 무가치하다. 왜 허무하고 무가치한지, 그리고 얼마나 손 해이고 해를 받는지, 그 이유가 너무 많아서 말로 못다 하고 글로 못다 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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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8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8일 새벽말씀






자기 나쁜 마음·정신·생각을 다 버리면 영원히 없어지고, 안 버리면 영원히 가지고 있게 된다. 좋은 마음으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가지고 살아라.

별이 형성될 때도 먼저는 가스 물질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 질’ 에 따라서 그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선하게, 혹은 악하게 만들어진 다. 자기 마음이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성자의 마음이 되어 행하면, 그 마음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자기 영의 형체를 온전하게 만든다.

곡식들도, 과일들도, 고기들도, 물질들도 어떤 ‘질’이냐에 따라서 크면서 그 형태가 만들어져 결과체가 된다.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질에 따라서 그 혼 도 영도 형체가 변화되어 천국의 형체, 낙원의 형체, 선영계 형체, 지옥의 형체로 결정된다. 이는 전능자의 창조 법칙이다.

마음·정신·생각을 백지라고 하자. 열두 가지 색깔의 물감 중에서 어떤 색을 받 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종이의 색깔 형체가 결정된다. 사람의 혼체와 영체도 자기 마음이 받아들이는 대로 형체가 되어 버린다.

나쁜 것을 받아들였을 때 잘못 받아들인 것 을 알고 버리고 회개하여 다시 좋은 것을 받아들이면, 마치 옷이 검게 더러워진 것을 빨아 버려 깨 끗하게 되듯 한다.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그러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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