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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8월 29일 새벽말씀




자기가 평소에 못 한 것은 꼭 해야 된다.
그리고 자기가 평소에 잘못 생각하고 행한 것은 바로잡아야 된다.
고로 자기 평소 생활이 자기와 겨루는 적이 되어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고로 생활의 체질을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저마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생활’로 뇌 체질, 몸 체질을 온전히 만들어 놓아라.
그러면 어떤 불의한 것을 보거나 들어도 순간 마음은 동한다 해도
뇌가 성자의 말씀으로 체질이 돼서 불의한 짓을 못 한다.
마음은 원해도 몸이 약하면 못 하듯, 마음은 원해도 뇌가 온전히 만들어졌으면,
불의에도 악평에도 안 넘어간다.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이 좋다고 하며 잘 먹는 원인은
그 뇌와 몸이 그같이 체질이 됐기 때문이다.
고로 뇌에서 좋다고 판단하고 먹으니, 먹을 때 흥분하며 희열을 느낀다.
짠 음식, 매운 음식, 단 음식은 자극적인 것으로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는 음식이다.
고로 먹으면 좋으니, 먹는다.
그러다가 지나치면, 결국 병에 걸려서 각종으로 고생하고 죽기까지 한다.
 
고장 난 시계를 고쳐 놓으면, 시계가 고장 난 짓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시계를 뇌로 보아라.
‘뇌’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순간 불의한 것을 보고 듣고 그릇된 행위를 하고 싶어도 뇌가 금세 분별하고 안 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30일 새벽말씀





일 하나하나, 사명 하나하나 행하는 것은 음식을 먹으면서 맛을 느끼는 시간과 같다.
음식을 먹으면서 각종 맛을 느끼듯,
일을 하면서 각종 일의 개성의 맛을 느끼며 엔도르핀이 솟아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일을 하면서 그 일에서 힘을 얻고, 일하면서 깨닫고,
행함으로 말씀을 깨닫고, 행함으로 유익을 얻고,
행함으로 은혜를 받게 되어 강하게 존재하게 된다.

사명을 맡아도 왜 그 일을 맡게 됐는지, 일이 끝나도 모르는 자들이 있다.
이는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고 했기 때문이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면, 일하면서 피곤하고 곤고하다.
<일>이 ‘낙’이고 ‘영광’인데, 오히려 ‘짐’이 된 것이다.

<사명>은 ‘벼슬’이다. ‘면류관’이다.
사명을 안 하면, 별것도 아닌 자가 된다.
사명을 하니 빛이 나는 것이다.

일에만 목적을 두고 일만 없애려고 하는 자는 일만 하는 일꾼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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