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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9일 새벽말씀





자기를 ‘의’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만들기다.

자기의 온전함을 위해 하루하루 자기를 만들면서 살면,
자기를 완성시킨 후에 쓰여질 때는 상상도 못 하는 가치를 가지게 된다.
 
자기를 만들 때는 힘들어도, 완성하고 쓰여질 때는 엄청나게 유익이 된다.
만들 때는 하루에 1원도 못 벌었어도, 만든 다음에는 1분에 1억을 벌기도 한다.
고로 만드는 자는 희망으로 만들어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라.
만들 때는 아무 유익이 없는 것 같아도 실상 과정 중에
영적으로 하루에 수십조씩 번 것이 된다.
깨닫지 못하냐. 왜 더디 깨닫느냐. 왜 계산을 못 하느냐.

성자가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라.
다 만들어서 성자께 쓰여지면, 만드는 과정의 날마다 수십억씩 번 격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19일 새벽말씀



‘자기 혼이 신령하도록’ 신령한 기도를 하고, 
성자 사랑이 충만해야 된다.
 
틀린 부분을 고치면 100% 완전한 글이 되듯이, 
못한 것을 고치면 100% 완전하게 된다.

자기는 절대 신이 아니니, 잘못할 때가 많다. 
신이 아니니, 절대 모순이 있다. 
그 모순을 고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그 모순을 알고 말하는 자는 자기보다 높은 차원에서 알고 말한다. 
그 말을 들어야 된다. 
자기중심으로 하면, 스스로 자기 길로 가 버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두뇌의 차원을 높여라. 이때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설교 2013년 10월 6일]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이사야 55장 6-9절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합니다. 위의 단계를 전혀 못 보고 생각을 못 하고, 옳은 말을 들어도 오해를 합니다. 이는 자기 두뇌의 차원대로 듣고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 스무 살에서 서른 살 나이가 더 먹은 부모가 100% 옳은 말을 했는데도 자녀는 ‘왜 그렇게 말을 하지?’ 오해하고 서운하다고 하며 울면서 혼자 투덜댑니다. 이는 두뇌의 차원이 낮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 부모에게 들은 말을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합당한 말이 많지 않습니까. 두뇌의 차원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100% 옳은 말을 했는데도 자녀가 그 말을 오해하고 듣지 않으면, 부모가 계획한 것을 자녀에게 줄 수 없듯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두뇌의 차원이 낮은 자>는 ‘현실’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고, <현실주의자>들은 ‘육 중심의 삶’을 삽니다.

<두뇌의 차원이 높은 자>는 ‘미래’에 중심을 두고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 구원자를 알고 따르며 ‘영 중심의 삶’을 삽니다.

그러면 ‘두뇌의 지능’은 어떻게 차원을 높일 수 있을까요?

<기본>이 정신일도 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 노력하고, 기도하고, 집중하여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또한 성자 주님과 사랑 일체 되어 말씀을 들은 즉시 빨리빨리 행하고, 무엇을 모를 때는 낙심하거나 온전치 못한 말을 듣지 말고 아는 자에게 묻고, 성자 주님과 일체 돼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두뇌를 개발하며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모두 자기 두뇌를 영적으로 살아 있게 하고, 매사에 자기 생활을 보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지능이 낮은 차원의 행위를 하는지 관찰하여 자기가 지능이 낮은 차원의 생각을 하면, 즉시 무섭게 자기가 자기에게 스스로 명령하면서 엄히 못 하게 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으로 두뇌를 발달시키고 차원을 높여 미래를 위해 희망을 이루며 사는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831?page=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차라리

보고파
불꽃같이 달려오다
가까이 다가서면
불티같이 사라지는
네 모습
난 싫어

차라리
멀리서
불티같이 달려오다
가까이 와서는
불꽃 같은 마음으로
불태워다오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2집 중에서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여호와의 장막



여호와의 거룩한 산성에
오를 자 그 누구오리까
여호와의 장막에
거할 자 그 누구오리까

생각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고
마음이 깨끗하며
정직하며
공의를 일삼고
마음엔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않으며
부정한 자를 멸시하고
여호와를 존대하며
마음에 서원한 것이 행여 해로울지라도
변치 않는 자로소이다
거짓을 말하지 않음이여,
형제 사이를 이간치 아니하고
악평하지 아니하며
주를 땅끝까지 사랑하며 좇아가는 자로소이다

여호와여,
그 궁전에 거할 자 누구오리까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세상의 그 어떤 부귀와 영화보다도
그 어떤 사랑과 이상보다도
일편단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범사에 주를 앙망하며
주를 소망하며
진리를 좇아 행하는 자로소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전하며 행하는 자로소이다
그는 영영히 주의 산성에 거하며
주의 장막과 궁전에 대를 이어 살 자로소이다

주의 궁전을 떠난 자 그 누구랴
그는 백년이나 묵은 곰같이 미련하고
천년이나 묵은 뱀같이 독을 품었나이다
주를 생각지 않고
제 생각을 하나님 생각인 양 하고
쓴 쑥을 먹으며 음부 황천길을 자처하고도
깨닫지 못하나이다
그는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보다 더 좋은 자가 있다 하고
꾀임에 빠져
벼슬길로 가는 줄 알고
춤을 추며 따라갔나이다
그 꼴이 마치 소가 포주를 따라
도살장으로 끌려감 같음이여
후에는 주를 배신하고도 잘한 짓이라 하나이다
주의 말씀을 어기고 사는 자들은
종국에는 돌이킬 수 없는 사망의 고통을 받으며
혀를 깨물고 통곡하고 후회하나이다
그럴지라도 이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의 길이로다

여호와여,
내가 평생 동안
더욱 감사하며 노래하며
하나님을 내 사랑으로 모시고 살겠나이다
땅에 살 동안
주의 장막과 산성 그 궁전에서
왕중왕(王中王) 되신 하늘을 모셔 살겠나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에서 낳으면 그 족속이 되어 믿고 사랑하고 섬기게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9일]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요한복음 8장 43-45절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전능자를 모르고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떠나지 못합니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됩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뱀이 낳으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고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9일 주일말씀 중에서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2703?page=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15일]



[주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1-16절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자께서는 육으로는 ‘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영으로는 ‘혼’을 통해 계시해 주십니다.

성자께서 ‘어떤 만물’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만물의 이치를 알고 잘 살펴야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범사에 합당하게 대해야 됩니다.

성자 주님은 꿈에나 기도 중에 합당하면, 혼체에게 계시할 것을 보여 주십니다.
이때 육이 기도를 많이 해야 주님의 계시를 확실히 받습니다.
그런데 잠에서 깨면, 혼이 꿈에서 본 것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는 그 면에서 육신이 흐지부지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혼이 신령하려면, 육신이 신령하도록 기도를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살고,
사명자들과도 서로 화평하게 잘 지내야 됩니다.

성자는 평소 육의 삶을 가지고 꿈에 혼체에게 계시해 주기도 하시고, 혹은 사전에 혼체에게 그 육신의 행위를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신령한 것은 신령한 혼이나 영으로 분별하고 판단한다.’ 했습니다.
고로 신령한 것은 성자께서 말씀으로 신령한 것을 가르쳐 주시니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은 육에 속해 있기에 늘 써먹으며 삽니다.
수시로 문자가 왔는지 확인하고, 수시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성자 주님’은 그렇게 수시로 찾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보다 수억만 배 더 뛰어난 ‘혼과 영’은 이 귀한 때에 그리 중요한데도 써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 스마트폰’만 사용하지 말고, 1억 천만금 이상의 값이 나가는 ‘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혼은 자기 육신을 통해 신령해지니 저마다 자기 육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굳건하게 하며, 육이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 혼으로 깊이 알고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한국과 몇 나라는 한가위를 맞게 됩니다. 모두 성자 주님과 부모와 형제들과 함께 추석 명절 잘 보내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15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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