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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9일 새벽말씀





자기를 ‘의’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도록 만들기다.

자기의 온전함을 위해 하루하루 자기를 만들면서 살면,
자기를 완성시킨 후에 쓰여질 때는 상상도 못 하는 가치를 가지게 된다.
 
자기를 만들 때는 힘들어도, 완성하고 쓰여질 때는 엄청나게 유익이 된다.
만들 때는 하루에 1원도 못 벌었어도, 만든 다음에는 1분에 1억을 벌기도 한다.
고로 만드는 자는 희망으로 만들어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라.
만들 때는 아무 유익이 없는 것 같아도 실상 과정 중에
영적으로 하루에 수십조씩 번 것이 된다.
깨닫지 못하냐. 왜 더디 깨닫느냐. 왜 계산을 못 하느냐.

성자가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라.
다 만들어서 성자께 쓰여지면, 만드는 과정의 날마다 수십억씩 번 격이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4일 새벽말씀






미련한 자는 메시아가 자기 마음이 안 들을까 봐 걱정한다.
지혜롭고 현명한 자는 자기가 메시아의 마음에 안 들을까 봐 걱정한다.
 
주는 주를 대하는 대로,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 그릇대로 대해 준다. 역시 공의롭다.

시간이 맞는 시계의 시간에 맞춰서 가듯이, 성자와 그 육의 생각에 맞추면서 가라.
너라는 뇌 시계가 고장 나면 못 맞춰 간다.
 
<영의 것>은 ‘영원’하고, <육의 것>은 ‘순간’이다.
고로 서로 비교가 안 된다.
그래도 사람들이 육의 것을 택하는 이유는
영의 것을 조금만 행하니 다 못 봐서 모르기 때문이다 .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선택한 자가 선택한 대로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
한마디로 ‘선택’에는 꼭 ‘책임’이 따른다. 그러니 자기 자유의지를 가지고서 잘 선택해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5일 새벽말씀






죄에 속한 것은 아예 안 하기다.
 
인간은 자꾸 죄를 짓는다.
고로 하나님은 ‘용서’라는 씻을 물을 바닷물같이 예비해 놓으셨다.
회개함으로 죄를 씻을 수 있다.
 
하나님과 성자는 몸의 더러운 때를 ‘죄’로 비유하시며
“이같이 더러운 때를 씻어 내듯, 죄를 회개하여 깨끗이 하여라.” 하신다.
정기적으로 씻어 몸의 때를 없애듯, 정기적으로 수시로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된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해 자기가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는다.
오히려 죗값을 받는다.
회개는 축복받는 길이며, 사는 길이다.

혼자 숨어 있으면서 죄를 안 지어도 하나님께는 죄가 된다.
생명을 전도하지 않고 할 일을 안 한 죄다.

이 세상 법에 해당되는 죄를 안 지어도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을 때가 많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죄가 될 때가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못 하면 죄가 된다.
가만히 있어도 몸에서 노폐물이 나오듯이, 인간이 존재하는 한 자체에서 죄를 짓게 된다.
고로 매일 힘써 주 안에서 자기 책임을 하고, 주와 붙어 살아라. 그
래야 죄를 안 짓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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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7일 새벽말씀





성삼위의 ‘용서’라는 두 글자 때문에 영원히 산다.

사람은 성공했을 때, 그때만 누리려고 한다.
성공하기까지의 기간이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누리는 기간이다.

해가 졌다가 천천히 다시 떠서 천천히 비추다가 지듯이,
하나님은 인생도 천천히 준비했다가 천천히 행하다 끝나게 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들에게 늘 은혜를 베풀어 주셔도
인간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니 행하지 못하여 그 축복을 받지 못한다.

주가 ‘너’라는 한 사람을 그렇게도 귀히 여기고 대할 때 주와 일체 되지 못하면,
‘주’를 놓치고 ‘기회’를 놓친 자가 된다.
그 후에는 자기가 홀로 주를 귀히 보고 좇아 행해야 ‘주’를 잡고 ‘기회’를 잡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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