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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0월 24일 새벽말씀






미련한 자는 메시아가 자기 마음이 안 들을까 봐 걱정한다.
지혜롭고 현명한 자는 자기가 메시아의 마음에 안 들을까 봐 걱정한다.
 
주는 주를 대하는 대로,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 그릇대로 대해 준다. 역시 공의롭다.

시간이 맞는 시계의 시간에 맞춰서 가듯이, 성자와 그 육의 생각에 맞추면서 가라.
너라는 뇌 시계가 고장 나면 못 맞춰 간다.
 
<영의 것>은 ‘영원’하고, <육의 것>은 ‘순간’이다.
고로 서로 비교가 안 된다.
그래도 사람들이 육의 것을 택하는 이유는
영의 것을 조금만 행하니 다 못 봐서 모르기 때문이다 .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선택한 자가 선택한 대로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
한마디로 ‘선택’에는 꼭 ‘책임’이 따른다. 그러니 자기 자유의지를 가지고서 잘 선택해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9월 3일 새벽말씀





지도자도 따르는 자들도 모두 차원을 높여야 된다.

성자는 성경 전체를 깨우쳐 주시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준 조건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다.” 하셨다.

성자는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으신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신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안다.

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된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된다.

요셉은 하나님의 지혜로 이집트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주었고,
그 ‘조건’으로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어 모든 누명을 벗었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갔다.
야곱은 팥죽 한 그릇으로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사서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장자권 축복’을 받고, 평생 잘되고 형통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작은 조건’을 지킴으로 ‘큰 대가’를 받는다.
고로 조건이 작다 하지 말고, 꼭 행하고 기어이 지켜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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