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아무것도 아닌 것에 시간의 힘을 써 놓고,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아무것도 아닌 것에 시간의 힘을 써 놓고,

시간과 힘이 없어서 영원한 일을 못하면

얼마나 후회하겠느냐. 영원히 후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