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바른신앙생활 6학년 : 탓해요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바른신앙생활 6학년 : 탓해요




내가 잘난건

하나님 탓


내가 예쁜건

성령님 탓


내가 똑똑한 건

주님 탓


이러니 내가 안 반해?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깨닫고 알아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씀_설교말씀

깨닫고 알아라

본문고린도전서 2:8,16

고린도전서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린도전서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사람은 매일 인생을 살면서, 자기 인생에 대해, 자기가 할 일에 대해 어떻게 할지를 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살았어도 인생 모르는 것이 99%입니다.

아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라고 했습니다.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이 돈이요, 금덩어리요, 보물이요, 사랑 덩이, 소원 덩이요 다 성취하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시니
그와 일체 되어 산다면 알고, 먹고, 마시며 매일 잔치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만하고,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르니 계속 연구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 아는 데에 게으르지 말고, 하나님과 일체 된 개성적인 삶이 되어 잘되고 형통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글동네 : 평범 對 비범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글동네 : 평범 對 비범



19세기 후반 영국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사람인 조지 맥도널드의 자녀는 무려 11명이었다.
그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야기책을 읽어주고 때로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기도 하였다.
이것은 맥도널드의 인생을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11명의 아이에게 동화를 들려주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 것이다.
그의 아이들은 아버지의 무릎과 팔로 뛰어들고, 어머니의 무릎과 발밑에 둘러앉아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고 한다.

맥도널드는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러 책을 출판하게 된다.
그의 책 <공주와 고블린>은 후에 <호빗의 모험>과 <반지의 제왕>에 많은 영감을 주었고, 다른 유명작품에도 영향을 주었다.

어느 부모에게는 의무적인 일상의 마감으로 끝나는 일이, 맥도널드에게는 인생을 뒤바꾸게 하는 일이 되었다.

과일나무가 매일 떠오르는 태양을 지겨워하지 않고 달콤한 열매를 익히듯이,
향기로운 인생의 열매를 맺는 비법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일상의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그것!
바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글동네 : 통 큰 선물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글동네 : 통 큰 선물



그저 빨간색에 내 마음이 붉어질까
그저 노란색에 내 마음이 이렇듯 설레일까..
눈 기쁘고 마음 기쁘니
고개 돌리는 곳마다
네가 활짝 피어있어서다.

해가 져서 달이 비쳐도
그 마음 여전하구나

그야말로
눈 호강 마음 호강이다.
울긋불긋 휘황찬란
너 단풍을
가을의 그릇에 가득 담아
선물로 받았구나.

이 통 큰 선물은 누구의 선물일까.

아하~
만물의 주인 되신 그분 솜씨 아닐쏘냐
선물 주신이 알고 보니
그 속에 담긴 사랑
가늠할 수 있으련가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라더니
너 단풍을 보며
내 생각 지구 밖으로까지
향해간다.



내 생각에 사랑 담아
이 마음 전해본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사랑의 승리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씀_설교말씀

사랑의 승리다

본문마태복음 22장 36절 - 40절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나님은 ‘사랑 덩어리’이십니다.
고로 그의 편이 되려면, 자기도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 사랑해야 할까요?
원수를 사랑하는 단계까지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해야
‘사랑 덩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승리를 한 자’입니까?
<사랑의 승리>를 하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들을 사랑하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경제 승리, 주권 승리, 운동 경기 등의 승리에 앞서 <사랑의 승리>를 이루어야 합니다.
바로 <진실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 <미우나 고우나 사랑>입니다.

<사랑>하면, 약점이든 단점이든 어떤 것도 보이지 않고 <사랑>만 보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존재자이시니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함으로 영원한 사랑의 승리자가 되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주와 함께 행해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씀_설교말씀

주와 함께 행하라

본문마가복음 16장 20절, 요한계시록 17장 14절

마가복음 16장 20절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요한계시록 17장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흔히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혼자는 행하기 어렵다. 같이, 더불어 행하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맛있는 밥도 혼자 먹으면 잘 먹히지 않고 여럿이 먹어야 맛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뿐 아니라, <일>도 여럿이 같이해야 확확 표가 나게 줄어듭니다.
혼자 하면, 표도 나지 않고 힘들며 마음도 약해집니다.
그러므로 <근본>은 “할 때 같이 하라. 혼자 하면 힘들다.” 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혼자’는 안 됩니다.
반드시 <주체>와 <상대>인 <하나님>과 <인간>이 있어야 합니다.
‘같이 하는 역사, 같이 하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같이 한다는 것>은 ‘축복’이며, ‘이상세계’입니다.

모두 <주>와 함께, <하늘>과 함께 하면서 모든 일을 해결하고 차원을 높이며
행하길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글동네 : 안될 때 다른 방법으로

[정명석 목사의 만남과 대화]


글동네 : 안될 때 다른 방법으로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나는 수학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개인적 취향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바라며 *^^*)

하루는 적분을 공부하는데 궁금한 것이 생겼다.
왜 이 기호를 적었을까! 왜 이렇게 공식이 나왔을까?’
답답해하다 청소년을 위한 수학책을 읽게 되었다.

어려운 이론이 나올 때쯤이면 만화로 분위기를 가볍게 전환해주고
수학자들의 에피소드를 적은 책 구성에 감탄하며 읽다가,
아르키메데스가 금의 무게를 알게 되며 외쳤던 유레카가 내 입에서도 나왔다.

~~ 유레카!!!!”
내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적분 이론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설명된 것이었다.

~~~~ ~~~~”
알아가는 재미를 주는 설명에 연신 감탄했다.
정말 이해가 쏙쏙 되었다.

역시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해 볼 필요가 있다.
어디서 어떻게 그 문제가 풀릴지는 아무도 모르니.

비단 수학 문제뿐일까!
살면서 많은 문제에 부딪히는 인생이지만
때로는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해결방법이 나올 수도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도전하는 것에 주저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