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사람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있고,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사람>도 <환경>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으로 대하는 것이냐고요?

<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그릇이 있어도 대하고 쓰기에 따라 

‘소변을 받아서 버리는 요강’으로 

‘물을 담아 채소밭에 물 주는 그릇’으로

‘약단지’로 

‘음식을 담는 그릇’으로 

‘하찮게’, 혹은 ‘보다 귀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쓰레기>도 ‘대하고 쓰기’에 따라

그냥 버리기도 하고, 재활용하여 귀히 쓰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인생도

<자기 몸>과 <거처와 환경>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으니

그 모양과 구조가 어떠하든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대하고 쓰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최고 좋은 운명’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