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물건에 흠이 있으면 꺼려져서 안 사 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물건에 흠이 있으면 꺼려져서 안 사 간다.

사람도 흠이 있으면 안 쓰게 된다.

그 흠을 메우고 고쳐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