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흙이 있어도 흙을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어 제2창조를 해야 신비하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흙이 있어도 흙을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어

제2창조를 해야 신비하다.

사람도 그러하다.

세상에 태어났지만, 거기서 다시 만들어

제2창조를 해야 신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