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안 하는 것이 회개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로마서 6장 23절


<회개>는 ‘말’과 ‘행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형제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먼저 <형제>에게 ‘말’로 자기 잘못을 고하고,

또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삼위와 주> 앞에 회개해야 됩니다.


삼위와 주 앞에 죄를 지었으면

먼저 ‘말’로 자기 죄를 고하고,

그때부터 ‘다시는 그 같은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자기 상태’를 점검하면서 


매일 ‘회개’하기 바랍니다.

매일 회개하여 ‘의인’이 되고 


‘진정한 신부의 삶’을 살아 보세요.

회개하기 전과 다른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제

<사랑해>라는 말보다 

<미안해>라는 말이

더욱 ‘화목과 사랑의 불’을 일으킨다는 것을 

진정 깨닫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