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일을 할 때 어떤 목적을 놓고 완성할 때까지 일해서 끝내듯이,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일을 할 때 어떤 목적을 놓고

완성할 때까지 일해서 끝내듯이,

기도할 때도 어떤 목적을 놓고

될 때까지 기도해서 해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