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오늘을 못 찾으면 할 일 없고 희망이 없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구역사는 이미 끝난 어제 역사이고,

새 역사는 새로 시작되는 오늘 역사다.

오늘을 못 찾으면 할 일 없고 희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