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316에 성자가 하신 말씀과 휴거 역사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마태복음 18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기쁨과 만족은
확실히 듣고 알고 꼼꼼히 제대로 준비했을 때 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앞에도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마음에 들게 제대로 해야
기쁨과 만족입니다.

땅에서 제대로 만족하게 해야
하늘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하십니다.
곧 땅에서 푸니, 하늘에서도 풀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땅에서 모두 다 갖춰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 우리는 ‘주 모심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올해는 <교육의 해>이니, 정말 잘 배우고,
모르면 거듭해서 배우면서 뜨겁게 깨닫고 
행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