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큰일을 할 때 실수를 한 자를 다음에 다른 일을 할 때 시켰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큰일을 할 때 실수를 한 자를

다음에 다른 일을 할 때 시켰다.

다섯 번이나 실수했는데

여섯 번째에 또 일을 시켰더니,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