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어 삶을 수 없듯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미지근하면,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뜻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일도 행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