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커야 신같이 되어 영원히 누린다. 크는 것이 축복이며 행복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이사야 55장 6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씨>에서 ‘생명’이 탄생합니다.
과일도 ‘씨’로 심어서 ‘과일’이 된 것이고, 

<사람의 육>도 ‘남녀의 생명의 씨’로 탄생하고, 

<사람의 영>도 ‘삼위의 생명의 씨’로 탄생합니다.

<생명의 씨>는 

‘이 세상에서 제일 작은 씨’이지만

‘생명이 되는 귀한 자료’입니다.

그러나 크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장 위대한 것은‘키우는 것, 키워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큰 만큼 ‘기적’이 일어나고, 

큰 만큼 ‘사랑’도 받고, ‘축복’도 받고 누립니다.  

크려면‘자기’를 밤낮으로 키워야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만날 때’가 있으니, 

그때가 ‘자기가 클 때’입니다. 

그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극적으로 뜨겁게 따르고 행하며 커야 합니다.

키우는 것은 ‘위대한 일’이고,

 크는 것이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커야 ‘신’같이 되어 영원히 누리게 되니, 

부지런히 자기 때에 자기를 키우고 변화시켜

‘기적’이 일어나고, 

연속적으로 ‘기쁨’이 끊이지 않는 

천국의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